말해뭐해매일 정해진 시간에 호르몬제 챙겨 드시는 게 보통 일이 아닌데, 생리까지 길어져서 몸이 많이 축나셨을 것 같아 걱정이에요. 그래도 간호사님 말씀처럼 너무 애쓰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받으시다 보면, 친절한 원장님 도움으로 곧 몸도 처방에 잘 따라줄 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