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끼는 속옷을 입으면 좀 불편할 수 있겠네요
드로즈는 탄력은 좋지만 딱 붙잖아요
헐렁한 속으로 변경해주면 어떨까요?
허리밴드도 편안하게 되어 있는걸로 바꿔주면 좋을거 같아요
다우니향기
삼각팬티에서 느꼈던 그 증상을 쭉 몸이 기억하는것 아닐까요?
피부에는 문제가없는데 안쪽에 문제가 생긴것인지...
일단 드로즈로 바꿔주셨다니 좀더 경과를 지켜봐야겠네요
일시적으로 증상이 몸에 배여서 그런걸수도 있어요
계속 심해지면 정밀검사 해보세요
냥냥이
병원을 가도 이상이 없다는데 아이가 왜 그럴까요?
원인을 알수 없으니 답답 하시겠어요.
애들 표현력이 부족해서 표현을 제대로 못할수도 있을것 같은데 아랫배쪽이나 응꼬 부분도 살펴 보셔요.
슈빠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한 번 그 느낌이 있으면 속옷을 바꿔준다 하더라도 계속 그런 증상을 호소하는 것 같습니다. 심리적인 치료도 같이 병행을 해야 할까요? 그렇게 생각하는 건 좀 오바인가요? 시간이 지나면 좀 나아지겠죠.
구름방울
주변이 땡긴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드로즈로 바꿔주신건 아주 잘 하신 것 같아요. 드로즈가 훨씬 편하죠
혹시 속옷 사이즈가 작은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제 아들이 워낙 말라서 저는 허리사이즈 맞춰 팬티를 입혔는데
나중에 보니 허리는 맞지만 밑위가 짧아서 불편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