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 주사 같은 것들은 본인이 스스로 맞기도 하잖아요 그런 거랑 비슷하다고 하심 보시면 됩니다 다만 의료진에 충분한 안내를 받은 후에 시행해야 되겠죠
이하린
저도 처음에는 주사를 직접 놓는다는 게 조금 걱정됐는데, 위고비는 보통 병원에서 처방받은 후 사용법을 안내받고 집에서 직접 투여하는 방식으로 알고 있어요. 매번 병원에 가서 맞는 방식만 있는 건 아니더라고요.
처음 사용할 때는 주사 위치나 방법이 익숙하지 않을 수 있어서 병원에서 설명을 잘 듣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복부뿐 아니라 허벅지나 팔 등 투여 가능한 부위도 있다고 하니 안내받은 방법대로 사용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약 효과만큼이나 처음 사용할 때 안전하게 맞는 방법과 관리 방법을 알아두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므찌당당
나들이 얇고 하더라구요
저도 주사가 무서운데 직접 놔야된다니 부담이긴 하더라구요
원희
위고비는 복부,허벅지등에 주 1회 피하주사하는 약이라 의료진에게 자가투여 교육을 받았다면 집에서 직접 주사하는 게 일반적이에요
걱정되신다면 처음에는 병원에서 자가주사하는 법을 직접 확인받으시는 방법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