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뭐해아이가 침 삼키기도 힘들어하면 지켜보는 부모님 마음이 더 아픈데, 오후부터 컨디션이 돌아왔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세심한 원장님 덕분에 예전처럼 조잘조잘 이야기하는 모습 금방 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