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알게된 정보네요 ㅎ
맘에 안들수도 있는데 녹일수도 있다니
상담받을때 꼼꼼히 체크해야겠어요
므찌당당
作家
용량도 잘 챙겨봐야겠더라구요
이왕이면 두번시술 안하게 해야될꺼 같아요
지은
빼는건 아니고 녹이는 주사가 있는데요 , 그게 필러보다 더 아프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처음 시술 진행할 때 많은CC를 바로 주입하는게 아니라
리프팅 등등이랑 같이 조금씩 시행하는게 좋은거가아요. 대부분의 피부과에서 그렇게 시행해주시고 , 상담때도 저는 그부분을 좀 강조해서 말씀드리는편이에요 ~!
므찌당당
作家
녹여내는 주사가 있군요,
적정량 넣는것이 역시 중요한거 같네요, 제상태에 따라서요
담율로
저도 필러 고민할 때 제일 걱정했던 게 “혹시 마음에 안 들면 어떡하지?”였어요. 막상 하고 나면 바로 빼면 되는 줄 알았는데, 필러 종류에 따라 달라지더라고요.
히알루론산 필러는 녹이는 주사(히알루로니다제)로 제거를 시도할 수 있어서 수정이 가능한 편이에요. 하지만 시술 직후에는 붓기 때문에 모양이 마음에 안 들어 보일 수도 있어서 며칠은 지켜보는 게 좋다고 들었어요.
저는 바로 판단하기보다는 붓기가 빠지고 자리 잡는 시간을 기다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도 모양이 너무 마음에 안 들면 상담 후 수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필러는 “나중에 뺄 수 있다”도 중요하지만, 처음부터 자연스럽게 디자인해주는 곳에서 받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참고로 필러 제거 가능 여부는 필러 종류에 따라 달라요.
히알루론산 필러 → 히알루로니다제라는 약제로 녹이는 것이 가능한 경우가 많음
비히알루론산 계열 필러 → 녹이는 방식이 어려울 수 있음
므찌당당
作家
필러제거가 어려울수도 있겟네요
이왕이면 2번 손대는거 보다 처음에 잘 협의해서 적정량 시술하는것이 베스트일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