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통풍일 가능성도 있으니깐 집에 요산수치 재는 측정기 있으시면 요산수치 측정해 보심이
좋으실꺼 같습니다.
만약에 없으시면 병원에 가셔서 한번 측정해보셔도 되구요~
제 동서도 발가락 관절부터 통증이 시작됐는데 별거 아닌걸로 생각하고
술 마시고 하다가 악화되서 결국은 무릎에도 통풍이 와서 2년간 물만 빼다가
한달전에 무릎염증제거수술을 했었습니다....
자가진단이라도 한번 해보세요~~
[출처: 카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원인은 주로 육류위주 식습관과 음주 특히 맥주가 치명적이더라구요~~
그리고 이건 저도 겪은건데 운동할때 단백질 보충제도 많이 요산수치를 높이더군요ㅜ.ㅜ
제가 갑자기 요산수치가 높아져서 병원갔더니 병원에서 요새 단백질 보충제 먹냐고 해서
먹는다고 했더니 한번 한달만 끊어보고 다시 쟀고 확 떨어지더군요...
예방관리법은
첫번째. 퓨린이 다량 함유된 음식 자제하기
두번째. 맥주를 포함한 음주 삼가하기(전체적으로 음주 자제)
세번째. 하루에 물 2L 이상 마시기(요산 배출 용이)
네번째. 곡류와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 섭취하기
다섯번째. 꾸준한 운동으로 내장지방 줄이기~~
만약에 의심이 되시면 최대한 빨리 병원 방문해서 진료한번 받아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