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엄마저도 가만히 생각 해 보면 40대때 까지는 정말 병원 가길 귀찮아하고 안갔던 것 같아요. 크게 한 번 아프고 나서는 조금 불편하다 쉽으면 바로 병원에 가는 편으로 바뀐 것 같아요. 왜 아픈지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전문의의 처방을 한 번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