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 시작하기 전에 식욕이 얼마나 줄어드는지가 제일 궁금했어요. 저는 2.5mg으로 시작했는데 아예 식욕이 없어졌다기보다는 평소보다 배고픔이 확실히 덜하고, 조금만 먹어도 금방 배가 차는 느낌이 먼저 왔어요. 저 같은 경우는 2.5mg에서도 효과가 꽤 있어서 바로 증량하지는 않았는데, 효과가 부족하거나 유지가 잘 안 되는 경우에는 의료진이 몸 상태랑 부작용을 보면서 용량을 조절하는 것 같더라고요.
쿠보
저는 간식이랑 야식 전부 쳐다보기도 싫어지더라구요 ㅎㅎ
효과는 어느정도있었어요.
고고서
맞고난후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고 야식이나 간식이
덜 당기긴 해요
세라로즈
식욕이 진짜 신기하게 팍 줄어든다고 해요.
별로 먹고 싶은 마음이 없다니.. 저도 경험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