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1회 같은 요일에 맞고 바늘이 가늘어 통증은 심한편은 아니고 따끔정도예요. 주사는 배,허벅지 앞쪽,윗팔에 놓는데 방법은 간단해요
원희
마운자로 자가 주사는 주 1회 피하주사 방식이라 처음엔 겁이 날 수 있지만, 프리필드펜 형태라 절차가 비교적 단순하고 난이도는 낮은 편이에요.
통증은 바늘이 피하 지방층에 닿을 때 따끔하거나 묵직한 자극이 있을 수 있지만 대체로 참을 수 있는 수준이며, 알코올이 마른 뒤 맞기· 부위 돌려가며 맞기만 해도 통증과 멍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요
안레몬
마운자로 주사 셀프로 놓는데 쉽습니다 그냥 펜형식이고 뒤에 누르면 순식간에 탁! 1초? 그정도로 주입되고 끝나는거라서 살짝 따끔하고 끝입니다 아주 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