徒步旅行中最令人愉悦的时光是
午餐时间,一边消暑一边感受汗水淋漓的清凉!
徒步旅行前在一家紫菜包饭店买的。
享用金枪鱼紫菜包饭的喜悦
我让压力随风飘散到大自然中。
저도 좋아하는 참치김밥 보통 참치김밥과 좀 달라보이네요
참치 촉촉하게 넉넉히 들어갔네요 김밥은 역시 사랑입니다
산에서 드신거죠 김밥이 더 맛났겠어요
와 참치양대박인데요?????? 산행중이라 더 꿀맛일거같앙ᆢ
네 영주님 ^^ 가격이 3.8천원인데, 참치양도 전체적인 맛도 굿이랍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