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터서 바세린으로는 안 될 것 같아요.. 약 발라야 할 것 같아요.
아마 만지거나 혀로 침 바르지 말라고 해도 말 안 들을테니ㅠㅠ 수시로 발라주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케이스
침을 바르면 더 건조해져서 금방 더 트고 갈라지더라고요 바세린 같은 걸 발라 주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딸둘맘
사진보니 너무 아플꺼 같아요 저도 저랬던 경우가 있어서 많이 아프고 불편했던 기억이 나네요
트고 갈라지면 입벌릴때마다 아프니 립밤같은 보습제 자주 발라주시고요
아이들은 잘 안바르려고 하죠 ㅜ 낮에 바르기 힘들면 아이 잘때 비판텐 연고 발라주면 도움되더라구요 저도 입술 심하게 텃을때 밤에 잘때 비판텐 발라주고 몇칠 지났더니 립밤 발랐을때보다 효과가 더 좋았어요
쭈2
에구야ㅜㅜ 입술사진 보니 너무 많이 텄네요. 너무 아플듯요.
입술이 건조하니 입술에 침을 바르고 또 트고 악순환이네요ㅜㅜ
아이가 무의식적으로 입술에 침을 바르는 거 같아요.
아이에게 먼저 마스크를 쓰라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마스크를 쓰면 입술에 침도 안묻히고 입술에 습기도 생겨서 입술 건조함이 조금 나아질 것 같아요. 그리고 입술이 튼 상태가 심해서 입술에 연고를 바르면 좋을 것 같아요. 약국에 가면 비판텐연고 있어요. 비판텐 산생아도 사용 가능한 순한 제품이여서 초등학생이 쓰기에도 자극없어요. 비판텐이 상처나 갈라짐 등 피부 질환에 사용하는 연고이고 재생, 보습성분이 있어서 효과있어요~ 저도 겨울이나 입술이 건조할 때 비판텐 연고 바르는데 입술에 발랐을 때 전혀 끈적임 없이 립밤 바른느낌이여서 입술이 불편하지않아요.
아니면 바세린도 추천해요. 바세린은 약간 꾸덕해서 낮에 바르면 아이가 조금 불편해 할 것 같긴 한데 바세린 바르고 마스크 끼면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바세린이 코팅막이 되어있어 보습막이 씌워져서 확실히 입술 트고 갈라지는데 효과가 있어요. 입술 사진 보기만 해도 쓰라린데 빨리 나아지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