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빠남편분은 그냥 말씀을 하지 않으신 게 훨씬 나으셨을 뻔했습니다. 그냥 오다 주웠다. 한 마디면 될텐데... 그래도 저처럼 순수한 분이시군요. 저도 솔직하게 다 얘기했다가 혼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오둥씨 헉😅 그 아주머니 횡재하셨네요 남편분만 그러신거 아니고 호구 당하신 분들이 수두룩했을 것 같아요 ㅠ 저도 예전에 껌을 비싸게 산적이 있어서 알지요 그 돈은 불우이웃에게 드리는게 나을 것 같아요^^ 순수하셔서 그럽니다
♡아고.. 가나 초콜렛 하나를 만원에 주고 사신거네요~ 마음은 너무 선하시고 좋으셔요~ 왠지 그냥 못지나치고 사드려야할것 같으셨나봐요~ 그래도 너무 자주 그러시면 안된다고 말씀 드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