即使每周工作五天也这么累,之前每周工作六天是怎么坚持的呢?
虽然年轻,但那时候加班很多,甚至有时候星期天也要上班。
加班补贴什么的现在也没有,但那时候更没有了。
啊……我梦想着每周工作四天,毫无良心。
주 4일 진짜 좋겠네요 주6일 근무했던 그때 생각나네요
정말 열심히 일하셨네요. 리스펙합니다
어익후야 그 시절엔 아마도 다 그랬을꺼에요 학교도 토요일에 갔으니까요
ㅋㅋㅋ그러니까요 그땐 어떻게 일했는지 몰라요
그쵸? 학교도 6일 다녔는데요 ㅎㅎ 그시절로는 다시는 못갈듯요 ㅎ
주말에도 출근하고 주말에도 학교가던 시절이 있었지요 지금은 상상도 안되는거 보니 세월이 많이 변하긴 했나봐요
맞아요 그런 시절이 있었어요 아.. 아ㅉ찔합니다
토요일 오전 수업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네요 회사 다닐땐 토요일 오후 2시까지 근무하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너무 싫었어요 ㅎㅎ
양심 없긴요~ 주4일 너무 좋은걸요 일을 위해 사는건 아닌지, 휴식마저 일을 위한게 되버린건 아닌지 ㅠㅠ
맞아요 오가며 길에 버리는 시간도 아깝 고요 즐건 날 보내세요
ㅎㅎㅎ생각만 해도 행복하네요ㅎ 주4일 올까요??🤔🤔
하는 곳도 있나봐요 주 1일만 재택해줘도 좋ㄱㅆ어요
그때는 정말 토요일 점심식사부터는 주말 모드로 들어가서 기분이 좋았죠. 지금 금요일 저녁부터 그 기분으로 들어가죠. 정말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나 봐요.
그쵸 학교도 토욜도 다녔잖아요 좋은하루보내세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없죠 주4일ㄴ이면 좋겟네요
저도요 욕심을 자꾸 내네요 아찔한 주 6일
야근 수당이 왜 없을까요? 일을 더 하시는 건데 받으셔야 되지 않나 싶어요
그때 ㄴ그랬어요 대부분이요 대기업 아닌이상요
그러니까요 저 처음 일했을때에는 주 6일 근무에 야근 수당 이런거 없었는데 야근도 많이 하고 열정적으로 일했는데 말이에요^^
진짜 군대마냥 까라면 까야되는줄 알고 ㅎㅎ 그 습성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ㅎ
그러게요 그때는 당연하게 생각하고 다녔던거 같아요
맞아요 그냥 그게 당연한줄요 좋은하루보내세요
야근수당이 왜 없어요? 5일이 적당한듯 하네요 홧팅 하세요
그 시절 그랬어요 물론 지금도요
ㅎㅎ 사람들 욕심은 끝이 없는거 같아요 하나 가지면 두개 가지고 싶은 그런 맘이겠죠~^^
적응의 동물이기도 하고요 욕심이 끝없어요 ㅎ
쉬면쉴수록 더 쉬고싶은 마음은 다 같은거 같아요 주4일도 좋을듯 합니다
사람 욕심 끝이 없나봐요 주 6일 아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