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고민중이시죠?저도 고민중입니다. 지금 하는 일이 지긋지긋해서..사람들 만나면서 받는 스트레스를 그만 받고 싶어서...그런데 다른 일을 너무나 하고 싶은데찾는게 쉽지가 않더라구요..그렇다고 장사를 하기에는 요즘 경기가 너무 않좋고...자영업자 폐업이 넘쳐나는 요즘 더욱 자살행위같고...애들은 키워야 하고.. 돈은 계속 필요하고.. 참 힘든 시국입니다
커넥트
쓰읍 요즘 그나이에도 이직하시는분들 많아요
많이 힘드시면 이직하시는게 좋죠
기춘이
作家
우와 능력자들이 많으시네요
이직이 정말 쉽지 않더라구요 ㅠ
깐데또까
새로운 도전도 나쁘진 않은것 같아요
아직 40이면 젊잖아요
다른일이 어쩌면 나에게 더 잘 맞을수도 잇잖아요
기춘이
作家
젊은거 맞나요 ㅎㅎㅎ
근데 다른일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가 있는것도 아니에요;;;;
Sang.Min-LEE
완전 공감입니다.
내 시간이 있을 수 있는 직장으로 옮기고 싶네요
기춘이
作家
투덜거려봤어요 ㅎ ㅠ
오늘 하루 화이팅이요
청장 2
결국은 익숙했던 곳을 떠나 험한 세상에 나와서
잘해나갈 수 있는 일자리를 찾을수 있느냐??와
새로운 일을 계속해 나갈수 있는지??? 문제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