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둥씨 作家묘사도 참 멋들어지게 하시네요👍 잎이 얇아서 손으로 살짝 만졌더니 흉터가 생겼어요 너무 민감한 아이같아요 크리스마스까지 온전히 살아있길 기도해요 숲나무님은 화초는 어떤 거 키우세요~
숲과 나무ㅋㅋㅋ 좋은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 앨범에 있는 화초들을 찾아본다고 답문이 늦었네요 ^^ 지금은 가족이 키우는 13~15개 정도 화분이 있는데요, 전 개인적으로 이 난이 참 이쁘더라구요 ^^ 지금은 소멸해 이름도 기억이 안 나구요 ~ㅎㅎ
오둥씨 作家어머 넘 미니미한 화초네요 저도 이거 알아요 ㅋㅋ 호접란인 것 같은데 만천홍이라고도 불리나봐요~ 지금 기안84님 마라톤 도전기 장면 보느라 답글이 늦었어요 ㅎㅎ 화초를 아내분께서 잘 키우시네요 멋지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