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버드그랬군요..그 마음 충분히 알것 같아요..나이가 들면서 신체도 노쇄해가는 걸 모르진 않지만 무덤덤하게 받아들이기엔 맘이 참..복잡하지요..저도 아주 정직하게 그런 변화들을 겪고 있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