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데또까 집에선 손을대시면 상처가 날수있어요 쪽집게로 뜯어 내는게 가장 깔금해요 비립종은 청결 세안에도 생깁니다 씻을때 더 팍팍 해주면 자동으로 뜯어지기도 해요 남편님이 유전으로 비립종 쥐젓이 많아서 아들도 많은데 생길때마다 바로 제거해줘야 피부가 부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