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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으로 검색한 30건의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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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대장암에 좋은 채소는 두근두근 ???[23]
폐암, 대장암 예방에 도움을 주고 혈압을 내리며 피로를 줄이는 작용도 한다는데.. 그거슨 바로 고구마에요 고구마는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풍부한 채소라는데 베타카로틴은 비타민A를 합성하는 물질로, 암 예방에 도움을 주는데 특히 폐암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고구마를 비롯해 당근, 늙은 호박, 단호박, 시금치 등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채소 많이 먹어야겠어요 특히나 고구마의 생즙에는 암의 발생을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 있어 발암물질인 벤조피렌의 독성을 누그러뜨린다. 벤조피렌은 고기를 구워 먹을 때 많이 생성된다하니 고구마를 좀 먹어야겠어요 오늘은 생으로는 아니고 아들의 요청으로 고구마맛탕을 만들어요 큰 고구마3개를 기름 두르고 잘라서 팬에 올리고 설탕 뿌리고 뚜껑을 덮지요 그리고 약불에 10분정도 익히고 뒤집어 죽고 10분정도 익히고 겉바를 위해 쎈불로 잠시 익혀줍니다
미니미니민25.02.22조회 155추천 1 요양병원 계시는데 폐암 검사 해야할까요?[13]
아버님이 요양병원에 계시는데요. 이번에 가보니 갑자기 살이 빠지시고 거의 못 움직이시더라구요. 곧 돌아가실것처럼 누워계셔서 맘이 안좋게 돌아왔는데요. 사레 기침때문에 식사도 거의 잘 못하신지 며칠 되셨다고 감기인거 같다는ㅈ얘길듣고 왔는데 오늘 전화가 왔다네요. 폐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전에 있던 종양같은게 많이 커졌다고 암인거 같은데 종합 병원에 모시고 가시겠냐구요. 제가 직접 들은게 아니라서 모시고 가서 정확히 검사를 하란 얘기인건지 모시고갈지말지 알아서 하란 얘기인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어찌해야할지를 몰라서 여쭤봅니다. 이런 경우 큰병원 가서 폐검사를 따로 해야할까요? 괜히 병원 왔다갔다 검사하면서 고생시키시지 말고 그냥 요양병원 치료에 맡겨야할까요? 자력으로 움직이시질 못하시니 모시고 나와서 검사하는것도 큰일이라 걱정이 되네요. 검사하고 폐암진단을 받아도 치료나수술 받으실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서 진단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구요.
희영25.01.31조회 192추천 7 '새해에는 금연 성공하자'…"폐암 진단 빠를수록 생존율↑" 흡연자들이여 이글을 보라.[12]
1일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가 지난달 발표한 2022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폐암은 국내에서 갑상선암, 대장암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나타났다. 전체 암 발생 중 폐암은 11.5%를 차지했다. 폐암은 복합적인 영향으로 발생하지만 전체 폐암 환자의 약 80%가 흡연자인 점에서 흡연은 폐암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고 알려진다. 최근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연구팀은 담배 한 개비를 피울 때마다 남자는 기대수명이 17분, 여자는 22분, 평균적으로는 20분이 단축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간접흡연 역시 위험 요소로 작용한다. 대기 오염, 석면과 같은 유해 물질의 노출도 폐암 발병에 영향을 끼치며 유전적 요인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로 꼽힌다. 흡연력, 가족력이 있는 경우 더욱 주의해야 한다. 폐암은 초기에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일반 흉부방사선검사에서도 발견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초기 폐암 환자 4명 중 1명은 증상이 없다고 알려진다. 이 때문에 환자들이 진단을 늦게 받는 경우가 흔하다. 그러나 증상이 나타난 후에는 병이 많이 진전된 상황일 수 있고 생존율 또한 낮아지기에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게 중요하다. 국가암검진사업 대상인 6대 암 환자의 5년 생존율에서 폐암 환자의 생존율은 40.6%로 다른 갑상선암(생존율 100%), 전립선암(96.4%) 등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다만 조기 발견으로 암이 장기를 벗어나지 않았을 때 발견한 경우 치료 효과는 위암, 유방암, 폐암 순으로 높았다. 그만큼 빠르게 발견해 치료 받을수록 효과가 두드러지는 것이다. 폐암의 주요 증상으로는 기침, 가래, 호흡 곤란, 체중 감소, 흉통 등이 있다. 이러한 증상은 폐암이 진행되면서 심화하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건강 검진을 통해 발견되는 경우도 많기에 정기적인 검진도 필수다. 대표적 치료법은 수술, 방사선 치료, 항암치료 등이다. 수술은 조기 폐암의 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법으로 완치 가능성도 높다. 수술 방법으로는 폐암의 크기, 위치, 종류, 진행 정도에 따라 폐암을 포함한 폐의 일부만 절제하는 쐐기절제술, 폐엽을 부분적으로 절제하는 구획절제술, 폐엽이나 폐 전체를 제거하는 폐엽절제술과 전폐절제술이 있다. 병기가 진행된 폐암이나 전이된 경우 항암치료가 먼저 고려된다. 최근에는 복잡한 폐암 수술도 최소침습수술법인 흉강경과 로봇수술을 통해 진행된다. 작은 절개를 통해 수술이 시행되기 때문에 수술 후 통증과 합병증이 적다. 정재호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는 "폐암은 조기 발견 시 최소한의 통증과 높은 안정성을 보여주는 최소침습수술만으로도 생존율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질환으로 정기적인 검진이 필수적"이라며 "특히 흡연력, 가족력 등 위험 요인이 있는 경우 CT 촬영 등 선별 검사를 통해 조기에 발견하고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폐암관련 자료를 찾다보니 의외로.. 대장암 발병율이 2위라니 엄청나네요... 대장내시경 잘 하셔서 대장암 예방은 꼭 관리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폐암입니다. 폐암발병율이 바로 그다음 순위네요.. 직장특성으로 인한 발병자들을 제외하면 거의 100% 흡연자들이라고 해요.. 직업군들을 포함해도 전체의 80%가 흡연자이죠.. 담배는 폐암 그자체입니다. 이 좋은걸 왜 끊어 하시는 분들.. 폐암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질병인지를 모르고 하시는 말이죠.. 피눈물 흘려봐야 소용없습니다.. 숨이 제대로 안쉬어지고 숨이가빠지는 그 순간순간이 지옥이 따로 없죠... 끊으세요. 그리고 길에서도 집에서도 피우지마세요. 간접흡연으로 주변사람들에게 고통을 주지마세요..
앱톰25.01.01조회 76추천 2 중년 여성의 췌장암-폐암 심상찮다... [12]
중년 여성의 췌장암-폐암 심상찮다... 여자 환자 많은 이유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통계청의 2023년 연령별 사망확률에 따르면 여자의 기대수명은 86.4년, 남자는 80.6년이다. 기대수명의 남녀 격차는 5.9년으로 1985년(8.6년)을 정점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다. 2023년 출생아의 주요 사망 원인은 암 19.1%, 폐렴과 심장 질환 10.0%, 뇌혈관 질환 6.9% 순이다. 결국 암 예방-관리에 힘써야 수명을 늘릴 수 있다. 경각심 차원에서 여자 환자 비율이 꽤 높은 폐암, 췌장암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암 환자 한해 28만명 쏟아진다... 여자 폐암, 췌장암 왜 이렇게 많지? 지난해 12월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1년 신규 암 환자는 27만 7523명이다. 남자의 경우 폐암 – 위암 – 대장암 – 전립선암 – 간암 - 갑상선암 순으로 많이 발생했다, 여자는 유방암 – 갑상선암 – 대장암 – 폐암 – 위암 - 췌장암 순이다. 통계청의 자료를 보면 암 사망률 순위는 폐암 – 간암 – 대장암 – 췌장암 - 위암 순이다. 사망 위험이 높은 암은 대부분 증상을 알아채기 어려운 암이다. 전이 후에 발견되어 치료가 쉽지 않은 암들이다, 폐암 3만 1616명... 여자 환자도 1만 440명... 왜? 폐암은 남녀를 합쳐서 3만 1616명, 갑상선암-대장암에 이어 전체 암 발생 3위를 차지했다. 흡연율이 높은 남자가 2만 1176명이지만, 여자도 1만 440명이나 된다. 전체 나이로 보면 70대 33.6%, 60대 29.8%, 80대 이상 20.3%의 순이었다. 다른 암과 달리 80대 이상 환자가 많은 것은 과거 집안에서도 자유롭게 피웠던 흡연으로 인해 간접흡연의 영향도 큰 것으로 보인다. 폐암 원인은 대기오염, 미세먼지, 요리연기, 라돈 등도 거론되고 있다. 췌장암 남자 4592명, 여자 4280명... “큰 차이 없네” 췌장암은 남녀를 합쳐서 8872명, 전체 암 발생 8위다. 최대 위험 요인은 흡연이지만 남녀 차이가 거의 없다. 남자 4592명, 여자 4280명이다. 남녀를 합쳐서 연령대 별로 보면 70대가 29.6%로 가장 많았고, 60대 28.5%, 80대 이상 22.1%의 순이었다. 췌장암 발생도 간접흡연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당뇨병 관련성이 커지고 있어 고열량-고지방 위주의 식습관의 변화도 위험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여자는 안 걸려”... 방심이 최대의 적, 전이된 후 발견하는 이유 폐암 여자 환자가 한해 1만명을 넘은 것은 “나는 담배 안 피우니까” 방심하는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과거 간접 흡연, 요리 연기에 많이 노출된 사람은 방사선 노출이 적은 저선량 CT 촬영도 검토해봐야 한다. 엑스 레이로는 초기 폐암 발견이 어렵다. 췌장암도 간접흡연의 영향을 살피고 당뇨 환자 가운데 혈당 조절이 어려운 사람은 암 발생 가능성도 생각하는 게 좋다. 폐암, 췌장암 모두 유전도 위험 요인이다. 조부모까지 살펴서 가족력이 있으면 검진에 신경 쓰고 생활 습관을 관리해야 한다. 폐암은 기침 증상을 감기로 오인하기 쉽다. 가슴 통증(폐암), 복부 통증(췌장암)을 느끼면 꽤 진행된 암이다. 증상이 없어도 암 조기 발견에 노력해야 한다. ========== 국내 암 사망률 1위 폐암은 어느 정도 진행한 후에도 감기 비슷한 기침과 가래 외의 별다른 이상이 없어 진단이 매우 어렵다. 대기오염, 라돈, 미세먼지 등의 영향으로 담배를 피우지 않는 여성 환자가 늘고 있다. 저선량 폐암 CT가 조기 발견에 도움이 된다. 생각보다 폐암이나, 간암등이 여자분들이 많이 걸린다고하죠 ~ 감기와 비슷한 진단이라고 ct 촬영하는것도 아니고, 초기에 발견하는것이 참 여려운것 같아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2.27조회 90추천 5 경북 위암, 강원 대장암 환자 최다… 전남은 간암·폐암[2]
‘2023 지역별 의료 이용 통계 연보’를 발표되었어요 지역별로 어떤 환자가 많은지 참고가 되는 자료입니다. 주요 암 가운데 유방암으로 지난해 병원 진료를 받은 환자가 가장 많았고, 이어 위암, 대장암, 폐암, 간암, 자궁암순이군요. 꾸준히 건강관리하고 내 몸이 내는 건강신호를 체크하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시기를 놓치면 회복하기가 힘든 케이스가 많더라구요 ㅠㅠ 정기적인 건강검진도 꼭 해주시구요~ 지난해 전국에서 인구 10만명당 위암 진료 환자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경북, 대장암 진료 환자가 많았던 지역은 강원으로 나타났다. 간암·폐암 진료 환자는 전남이 가장 많았다. 유방암과 자궁암은 각각 서울과 부산에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2일 이런 내용의 ‘2023 지역별 의료 이용 통계 연보’를 발표했다. 작년 한 해 국가 건강검진 대상인 6대 암(위암·간암·폐암·대장암·유방암·자궁암)과 그 외 주요 질환으로 병원에서 진료받은 환자 수 등을 분석한 결과다. 주요 암 가운데 유방암으로 지난해 병원 진료를 받은 환자가 인구 10만명당 49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위암(319명), 대장암(317명), 폐암(251명), 간암(158명), 자궁암(100명) 순이었다. 시도별로 보면, 사망률이 높은 3대 암(폐암·간암·대장암) 진료 환자는 전남·경북·강원에 많았다. 폐암은 전남(10만명당 321명)·경북(305명), 간암은 전남(253명)·강원(203명), 대장암은 강원(411명)·경북(355명)에 많았다. 위암은 경북(390명)·전북(380명) 순이었다. 이들 지역이 고령층 비율이 높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전남(26.7%), 경북(25.4%), 강원(24.7%) 순이다. 임정수 가천대 길병원 예방의학과 교수는 “일반적으로 폐암·간암 등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에서 더 많이 발생한다”고 했다. 반면 유방암·자궁암 환자는 대도시에 많았다. 인구 10만명당 유방암 진료 환자는 서울(568명)과 대전(510명)이 많았다. 자궁암 진료 환자는 부산(122명)과 광주(112명)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재훈 고려대 예방의학과 교수는 “유방암, 자궁암, 갑상선암 등은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에도 잘 생기고, 병원을 자주 이용하면 조기에 발견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병원 접근성이 좋은 것도 대도시에 환자가 많은 원인 중 하나로 추정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역별 암 발생률에는 인구 구조뿐만 아니라 생활 환경과 식습관, 의료기관 접근성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있다”고 했다. 암 발생에는 유전적 요인을 비롯해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맵고 짠 음식이나 붉은 육류 섭취 등 식습관과 노동·생활 환경 등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지난해 암을 제외한 주요 질환 가운데 환자가 가장 많았던 질환은 치주 질환(인구 10만명당 4만3738명)이었다. 서울(4만7170명)과 광주(4만5225명) 등 대도시에 환자가 많았다. 치주 질환 다음은 감염병(2만934명), 고혈압(1만4770명), 관절염(1만4123명), 정신 질환(8460명) 순이었다. 고혈압과 당뇨병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많았던 곳도 고령 인구가 많은 강원과 전남이었다. 인구 10만명당 고혈압 진료 환자는 강원(1만9290명)·전남(1만7842명)·전북(1만7412명) 순이었다. 당뇨병 진료 환자는 전남(9506명)·강원(9349명)·전북(9248명) 순이었다. <출처 조선일보>
♡24.12.13조회 124추천 2 폐암에 대해 알아보아요.[8]
제 주변에 폐암때문에 고생하신 분이 있어 이에 대해 공부한 적이 있어요. 폐암 말로만 들어봤지.. 폐암은 말 그대로 정말 무서운 질병이죠. 폐암이라는 말을 딱 의사에게 들었을 때 얼마나 당황스럽고 우울해질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어느날 갑자기 나는 멀쩡했는데 건강검진을 받다고, 우연히 발견하게 된다고해요.. 폐암은 환자가 처음엔 잘 인지하지 못한다고 해요. 무증상일 수도 있고 우연히 건강검진을 하다가 발견되기도 한다고 해요. 그래서 더욱더 무서운 질병이기도 하죠. 얼마나 무서운 질병인지 알기에... 관리를 평소에 잘해주어야 한다는 것도 알지요. 그런데 담배를 많이 피거나 그러면 폐암에 쉽게 걸릴 수 있다고 하는데 간접흡연하는 사람에게도 많이 걸릴수 있다고 합니다. 주변 지인도 담배를 피거나 그런 사람이 아닌데... 아마도 간접흡연인 것 같았어요. 폐암이라니.. 그분이.. 폐암이라니... 이런 생각이 뒤덮였던 것 같아요. 암중에서 그래도 2위를 차지할 만큼 높은 발병률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저는 폐암이라고 한다면 초기 증상을 어떻게 알 수 있을지도 알아보았는데요! 잔기침을 많이한다고 합니다. 기침을 자주해서 힘들다고 합니다. 또한 기침할 때 피가 섞인 가래나 피를 뱉어내기도 한다고 합니다ㅜ 너무 무섭죠.. 세번째로는 호흡곤란이 오기도 한다고 해요... 폐암으로 인해서 숨이 찬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답니다ㅠ 넷째로는 흉부 통증이에요. 흉부통증은 암이 지속될 경우에 둔중한 통증이 지속하면서 갈비뼈로 전이되어서 통증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합니다. 다섯째로는 쉰목소리가 나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 성대를 조절하는 신경을 침범할 경우에 성대 마비로 통증이 올 수도 있다고해요.. 이를 발견하고도 잘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리도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사실 이런 부분들이 관리하기는 쉽지 않지만 본인이 의지를 가지고 꾸준히 치료도 해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저는 김재면 내과가서 건강검진을 꾸준히 합니다. 김재면 내과에 가면 우선 저의 폐상태를 잘 봐주시긴 합니다. 저도 약간 두려움에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는 스타일이거든요... 제 지인은 폐암 확정되고 산속으로 곧장 갔다고 합니다... 산에는 자연치유 할 수 있는 공기가 많이 함유되어있답니다. 산속의 공기를 맡으면서 치유가 될 수 있다고 해요. 산속의 공기가 몸을 치유해준다고 하는데 정말 맞는 말인 것 같기도 합니다. 평상시 기관지를 건강하게 하려면 산공기를 많이 마시라고 하죠. 저도 그래서 평상시 이런 암예방을 하기 위해서 산공기를 많이 마시려고 합니다. 꾸준한 운동도 필수이고요. 모든 사람이 다 건강해졌음 좋겠어요. 모든 질병에서 다 벗어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폐암이 누구에게나 절대 걸려서는 안되는 질병이지만 또 폐암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김나영24.12.02조회 122추천 5 담배 안 피우는데 폐암 걸렸어요"…이유는 4가지[7]
담배 안 피우는데 폐암 걸렸어요"…이유는 4가지 wikikmj@wikitree.co.kr (김민정) 님의 스토리 담배를 안 피워도 폐암에 걸리는 이유는 뭘까. 흡연 경력이 없거나 적은데도 폐암이 생겼다면 '비흡연 폐암 환자'라고 한다. 최근 대한폐암학회가 발간한 책자에 따르면, 비흡연 폐암 환자는 평생 담배를 100개 미만으로 피운 사람을 뜻한다. 전체 폐암 환자 중 비흡연자는 약 30~40%인데 점점 늘어나고 있다. 특히 여성의 89%가 비흡연자였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Kmpzzz-Shutterstock.com 흡연과 상관없이 폐암에 걸리는 이유는 생활 환경 곳곳에 위험 요인이 있기 때문이다. 첫번째, 간접흡연이다. 내가 담배를 피우지 않아도 흡연자가 내뿜는 연기, 담배가 타면서 나오는 연기의 영향을 받는 것이다. 두번째, 환경 오염 물질이다. 석면, 라돈, 초미세먼지 등이다. 질병관리청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평방미터당 10마이크로그램 증가할 때마다 폐암 발생이 9% 증가한다고 밝혔다. 세번째, 음식 조리할 때 나오는 연기다. 국제암연구소는 고온 조리나 튀김 요리 시 발생하는 물질을 인체 발암 가능성이 큰 2A급 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이런 연기는 주방 환기를 통해 노출을 줄일 수 있다. 네번째, 유전 및 가족력이다. 직계 가족 중 폐암 환자가 있을 때 폐암 발병률은 두배 높아진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Kmpzzz-Shutterstock.com 전문가들은 "3개월 넘게 기침이 끊이지 않으면 천식 등 다른 의심 질환과 함께 폐암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술을 한 잔도 안 마시는데 췌장암에 걸리는 경우도 있다. 커피와 탄산음료 때문이다. 췌장은 혈당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당이 많은 탄산음료와 설탕이 들어간 커피를 자주 마시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진다. 이는 췌장에 염증을 일으키고 췌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술을 전혀 마시지 않더라도 탄산음료, 설탕 커피를 과도하게 먹으면 암이 생길 수 있는 것이다.미국 임상 영양학 저널도 탄산음료, 설탕이 든 커피믹스, 잼을 많이 섭취하면 췌장암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고 했다. 췌장암은 국내 전체 암 발생 순위 중 8위를 차지하고 있다. 2022년 한 해에만 췌장암 새 환자는 8770명으로 집계됐다. 췌장암의 5년 생존율은 15.9%로 10대 암 중 가장 낮다. 췌장암은 다른 어떤 암보다도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 하지만 췌장암의 발생 기전을 정확히 알지 못해 조기 진단 역시 어렵다.췌장암을 예방하려면 건강한 식생활과 적절한 운동을 해야 한다. 단백질, 식이섬유 위주 식사를 해야 한다. ================== 간접흡연이 최고로 나쁜것중에 단연 1번이네요 담배냄새 누가 좋아 하겠어요 흡연자들도 남의 담배냄새는 싫다고 하던데 가로수길 걷다보면 앞에서 담배 피는 경우 있잖아요 그럼 막 뛰어서 그분 앞으로 가죠~ 음식할때 연기도 , 이건 정말 가스레인지 앞에 있는것 만으로 위험 하다고 하니, 걱정이긴 하네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1.12조회 138추천 8 폐암 ➍기에나 발견 왜 ??[1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친한언니 남편도 4기에 발견되어 지금 2년째 치료중인데 지금까지도 아무런 증세를 못느끼고 있다고 하네요 감각신경이 없어서 초기엔 증상 인지가 어렵다는데 지금현재 4기인데도 통증을 못느끼고 있다니 불행중 다행이지 뭐예요 폐암은 서서히 스며드는 병인걸까요
..💕하니(0:01발송)24.10.24조회 70추천 2 (폐암) 기침과 흉통? , 의외의 증상 있다[4]
기침과 흉통? 진행 빠른 폐암, 의외의 증상 있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폐암 주요 증상으로 흔히 기침, 가래, 흉통 등 호흡기 문제가 꼽힌다. 그런데 미국 건강 매체 ‘웹엠디’에 의하면, 때때로 호흡기와 전혀 상관없는 증상이 폐암의 신호일 때가 있다. 무엇일까? 폐암 중 폐 위쪽 꼭대기 부분에 종양이 생기는 ‘팬코스트 폐암’은 ▲어깨·팔·다리 통증 ▲얼굴 한쪽에서만 땀이 나지 않음 ▲한쪽 동공만 수축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폐에 생긴 종양이 점점 커지면서 팔다리와 머리로 연결되는 혈관과 교감신경계를 압박하기 때문이다. 종양이 혈액 흐름을 막아 얼굴, 목, 팔이 부어오르는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폐암 환자 20명 중 한 명꼴로 발생하는 등 발병률이 높진 않으나 일반 폐암보다 진행이 빠르고 조기 진단이 어려워 예후가 불량하다. 팬코스트 폐암은 폐의 가장자리 끝부분에 발생하기 때문에 초기일 경우, 흉부 엑스레이나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로 진단하기 어렵다. 팬코스트 폐암의 치료는 종양의 정확한 위치와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 수술이 가장 근치적인 치료 방법이지만 종양이 발생하는 위치적 특성에 의해 여러 개의 갈비뼈를 적출하고 주요 혈관을 인공 튜브로 교체해야 하는 등 수술 난도가 높다. 종양 크기가 커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 화학 요법 또는 방사선 치료를 진행한다. 한편, 폐암의 다른 특이 징후로는 ▲손끝이 뭉툭하고 통통해짐 ▲정신 건강 문제 ▲복통 ▲남성 유방 커짐 등이 있다. 폐종양이 호르몬과 유사한 화학물질을 만들어 손가락 끝에 더 많은 혈액과 체액을 밀어 넣어 손가락 모양에 변화가 생긴다. 폐암 환자가 정상인보다 우울증, 불안, 치매 등 정신과 치료를 받을 가능성이 더 높다는 덴마크 연구 결과가 있다. 폐암으로 인해 혈중 칼슘 수치가 과도하게 증가하는 ‘고칼슘혈증’이 생길 수 있는데 이는 복통, 메스꺼움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일부 폐암은 호르몬 불균형을 초래해 남성 유방조직에 압통, 부기가 나타나게 만든다. ============= 폐암은 조기진단이 어려운것이 젤 문제이기도 하죠 요즘음 ct (흉부 엑스레이)필수 라고 하던데, 복통이.. 가슴이 커짐 살펴볼 필요가 있네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0.05조회 147추천 3 비타민C '영양제'로 먹으면 폐암 예방?… "효과 없고 건강에 해"[1]
비타민C 보충제만 단독으로 드시는건 큰 효과가 없다고 하네요 폐암 예방을 위해서는 금연이 1순위, 음식의 형태로 비타민 섭취가 좋다고 합니다. 영양제보다는 균형있고 건강한 음식 섭취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비타민C를 음식을 통해 섭취할 때는 폐암의 위험성을 낮추지만 영양제와 같은 보충제의 형태로 먹는 경우에는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명승권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교수(대학원장·가정의학과 전문의)는 1992년부터 2018년까지 국제학술지에 발표된 20건의 코호트 연구를 메타분석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베트남 출신의 국립암센터국제암대학원 대학원생 줭 쩡(Dung V. Tran)이 제1저자, 명승권 대학원장이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종양학 SCIE 국제학술지인 '옹콜로지 레터즈'(Oncology Letters)에 지난 10일 자로 온라인 출판됐다. 메타분석 전문가인 명 원장은 주요 의학데이터 베이스인 펍메드(PubMed)와 엠베이스(EMBASE)에서 문헌검색을 통해 최종적으로 선정된 20건의 코호트 연구 결과를 종합해 메타분석을 시행했다. 그 결과 비타민C를 음식이나 보충제를 통해 섭취해도 폐암의 위험성과는 관련이 없었다. 하지만 음식을 통한 비타민C 섭취는 폐암의 위험성을 18% 낮추지만 영양제와 같이 보충제의 형태로 먹는 경우에는 효과가 없었다. 명 원장은 "수십 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발표된, 사람을 대상으로 관찰하는 역학 연구를 종합하면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경우 암과 심혈관질환 발생을 30% 내외로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그 이유 중 하나로 과일과 채소에는 암을 유발하는 활성산소종을 억제하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비타민C는 강력한 항산화제의 하나로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는 경우 많은 종류의 암을 예방할 수 있고, 특히 암으로 인한 사망률에서 가장 많은 원인을 차지하는 폐암의 발생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면서도 "하지만 비타민C를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과 보충제로 섭취하는 것에 따라 폐암 예방의 효과가 차이가 있었고 그래서 비타민C 공급원에 따라 차이가 있는지 코호트 연구를 종합한 메타분석을 시행하게 됐다"며 이번 연구의 배경을 설명했다. 명 원장은 "비타민C를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과 보충제의 형태로 섭취하는 것에 따라 폐암 발생에 차이가 나는 이유에는 가설이 몇 가지가 있다"며 "음식을 통해서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경우에는 비타민C뿐만 아니라 다른 항산화제와 영양물질이 함께 섭취돼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관찰될 수 있지만 비타민C 보충제 단독으로는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하나는 활성산소종이 암이나 심혈관질환을 유발하지만 반대로 미생물이나 외부 물질을 제거하는 긍정적인 기능이 있는데 비타민C와 같은 항산화제를 장기적으로 섭취하는 경우 오히려 외부 물질에 대한 방어와 면역 기능을 떨어뜨려 결과적으로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명 원장은 "폐암 예방을 위해서는 금연이 절대적이며 비타민C와 같은 항산화제나 여러 가지 영양물질은 보충제가 아닌 음식의 형태로 골고루 섭취할 것을 권한다"며 "아울러 비타민, 오메가3 지방산, 유산균, 칼슘, 글루코사민 등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은 최근까지의 임상시험과 임상시험을 종합한 메타분석에 따르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근거는 없거나 희박하며, 오히려 해가 될 가능성이 있으니 임상적으로 근거가 확립되지 않은 건강기능식품에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지 말고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표준체중을 유지하는 등 올바른 생활 습관을 통해 암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24.09.06조회 80추천 1 "담배도 안 피웠는데" 비흡연자에게 폐암을 유발하는 의외의 요인5[9]
담배 안 피워도 폐암을 유발하는 요인들이 있죠..대부분 다 알고 있던거긴 한데 이렇걱 글로 보니 다시 한번 경각심을 가지게 되네요
비니비니24.09.03조회 66추천 1 폐암도 백신으로 예방 가능해진다[3]
폐암도 백신으로 예방 가능해진다 바이오엔테크, 7개국서 임상 코로나백신 같은 mRNA 방식 면역세포서 암 막는 항체 생성 픽사베이 인류가 세계 암 사망 원인 1위인 폐암 정복에 나선다.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가능케 했던 메신저리보핵산(mRNA) 기술을 활용해 폐암을 예방하는 백신 개발에 착수하며 이미 미국과 영국 등 세계 7개국에서 첫 임상시험에 돌입했다. 유한양행의 폐암 치료제 '렉라자'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승인을 받으며 폐암 치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인류가 폐암 치료를 위한 새 무기를 갖추게 될지 주목된다. 27일 영국 국립건강연구소(UCLH)에 따르면 독일 생명공학 기업 바이오엔테크가 개발한 mRNA 기반 폐암 백신 'BNT116'의 임상이 최근 시작됐다. 이날 영국에서 첫 번째 환자가 해당 백신 후보 물질을 접종한 것을 시작으로 7개국의 34개 기관에서 임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폐암을 대상으로 mRNA 백신 임상을 시작한 건 세계 최초다. 이 백신은 mRNA를 기반으로 한다. 빠른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가능케 했던 주역인 mRNA 기반의 암 백신은 암세포가 생성하는 비정상적인 단백질을 체내에서 만들도록 한다. 그러면 체내 면역세포가 이에 대응할 항체를 만들어낸다. 이 항체가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원리다. 사진설명 폐암으로 매년 전 세계에서 180만명이 목숨을 잃는 것으로 추정된다. 치료해도 재발이나 전이가 발생하는 경우가 잦기 때문이다. 폐암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재발을 막는 것이 필수적이다. BNT116는 재발을 막는 백신이다. 암세포에 대한 몸의 면역반응을 강화해 전이나 재발 가능성을 크게 낮춘다. 화학요법과 달리 건강한 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임상시험은 1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30명은 폐암 초기·말기·재발 환자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이들은 6주 연속으로 백신을 맞고 이후 54주 동안 3주간 백신을 맞을 예정이다. [고재원 기자] ========================= 폐암 침묵의 장기 잖아요 올해 건강검진 할때 혹시 몰라서 폐암도 검사 할려고 하ㅡ는데 반가운 소식이네요 백신가능하면... 목숨을 잃는경우도 줄어 들겠네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08.27조회 79추천 2 금연 후기 - 폐암의 가장 큰 원인, 흡연[7]
폐암의 가장 큰 원인인 흡연을 끊지 못하고 살았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이제 금연에 성공하고 나서 과거를 돌아보며 달라진 삶에 대해 얘기해볼까 합니다. 저희 집안은 폐가 안좋은 가족력이 있습니다. 작은 아버지는 40대 젊은 나이에 폐결핵으로 돌아가셨고 아버지는 65세때 폐암으로 돌아가셨죠. 아버진 담배를 굉장히 많이 피우시던 분이셨어요. 돌아가신지 햇수로 28년이 지났지만 항상 담배를 손에 쥐고 계시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담배가 폐암을 유발한다는건 다들 알고 있지만 금연은 정말 힘이 들어요. 금연하는 사람은 독하니 상종도 하지말라는 우스개소리도 있죠. 알지만 알면서도 힘든 금연. 남자형제가 두 명이 더 있습니다만 그 두사람 다 흡연을 합니다. 제가 어렸던 80년대엔 안방 거실 상관없이 집안에서 아버지들이 담배를 피우던 시절이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아버지의 힘이 집안에서 가장 최고였던 시절을 간적접으로 표명하는 매개체가 담배아니었나 싶네요. 요샌 집안에서 담배피우는 분 안계시죠. 굳이 피운다면 혼자살거나 베란다.화장실로 국한되어 있죠. 그것도 여러세대가 사는 빌라나 아파트는 민원제기되니 사실상 불가하구요. 수사반장을 보면 경찰서내에서 최불암아저씨가 멋있게 담배를 피우던 그 시절을 겪은 세대로 자연스레 저도 담배를 가까이하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흡연은 폐암의 가장 큰 원인이 된다 합니다. 폐암발병은 흡연량과 기간에 정비례한다는걸 알지만 니코틴 중독탓에 끊기가 정말 어려운게 담배죠. 몇년전 둘째 형이 머리가 아프다고 병원을 계속 다녀도 원인이 안나왔는데 워낙 예민한 사람이라 그냥 넘기지 않고 결국 찾아낸 병명이 폐암 0기였습니다. 초기증상에 흐흡곤란이나 흉통이 느껴진다 하나 머리가 아픈게 폐암의 초기증상인건 작은형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네요. 다행히 0기여서 가볍게 완치가 되었지만 문제는 그러고도 끊지를 못하는 흡연으로 걱정이 태산입니다. 전자담배로 바꾸긴 했지만 전자담배도 해롭긴 마찬가지잖아요. 저도 담배를 좋아하다가 금연을 한지 10년째입니다. 간접흡연도 폐암 발생을 야기시키는데 가장으로서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치는걸 알면서도 담배를 끊지 못하고 아버지가 걸어가신 길을 한발한발 따라 걷게 되었어요. 그 끝을 알면서도 말이죠. 가족력이 있지만 어려서부터 자연스레 배우게 된 담배를 끊는건 정말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웠습니다. 담배를 찾게 되는 원인은 습관과 스트레스가 가장 큰 듯합니다. 습관적으로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고. 심심하다 느낄때 담배를 피우게 됩니다. 그리고 스트레스가 쌓이면 당장 주머니를 뒤지게 되죠. 금연할 수 있었던 건 가장 큰 이유로 사랑하는 가족을 떠올리며 참아냈구요. 그리고 담배를 잊을 그 무언가를 만들어내야 하는겁니다. 좋아할 취미를 만들어 스트레스가 쌓이거나 허전할 때 정신을 쏟을 대상을 만드는게 효과적이었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독서가 좋은 방법이 되었죠. 솔직히 금연을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금연을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책에 푹 빠져 정신없이 읽다보니 담배를 잊는 시간이 생겨났고 그러다 금연을 하게 되었고 운동도 시작했죠. 운동을 하면서 알게 된 앱테크도 효과가 좋습니다. 소소하게 포인트를 쌓는 재미로 운동도 하고 앱에서 이것저것 찾아 하다 보면 시간이 후딱 지나있거든요 ㅎㅎㅎ 담배를 끊겠다며 조금씩 줄여나가는건 의미가 없었습니다. 금연을 하겠다 다짐했다면 단번에 끊어야 합니다. 줄여나가는건 되려 더 담배를 갈망하게 되어 다이어트 한다고 식단조절하다 스트레스가 더 쌓여 갑자기 폭식하게 되듯 줄담배를 피게 되거든요. 어차피 사람은 죽어.하고 싶은건 하고 살다 가자. 식으로 자포자기하고 변명을 앞세우지 말고 사는 날까지 건강하게 병원신세 지지않고 살아야 내 가족들과 내 자신이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살게 되니 포기하지말고 오늘도 열심히 운동하고 금연 유지하고 웃으며 살아가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폐암에 좋은 음식을 적어보면요. 녹황색 채소가 폐 점막을 보호해준다 합니다. 비타민c함유 식품도 좋다하지요. 과일과 녹색 잎채소와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식품을 매일 먹으면서 건강한 하루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용가리24.08.26조회 119추천 4 사망률 1위인 폐암 잡아주는 '이 음식'[5]
곰보배추는 폐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여러 영양소와 항산화 물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식물은 특히 비타민 C, 비타민 K, 식이섬유, 그리고 다양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건강에 많은 이점을 제공합니다. 첫째, 곰보배추에는 비타민 C가 다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타민 C는 강력한 항산화제로,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 C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폐암을 포함한 여러 종류의 암 예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둘째, 곰보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소화 건강을 지원합니다.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한 미생물의 성장을 촉진하고, 장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건강한 장은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데 도움을 주며, 이는 암 예방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셋째, 곰보배추에는 다양한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항산화 물질은 체내에서 발생하는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곰보배추에 포함된 글루코시놀레이트는 항암 효과가 있는 물질로 알려져 있으며, 이 성분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가니다. 넷째, 곰보배추는 항염증 효과도 있습니다. 만성 염증은 여러 종류의 암과 관련이 있으며, 곰보배추의 항염증 성분은 이러한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곰보배추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은 폐암 예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곰보배추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식단에 쉽게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생으로 샐러드로 먹거나, 볶음, 찜, 국물 요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하여 섭취할 수 있습니다. ...., 엄마가 폐암으로 돌아 가셔서 항시 긴장을 늦추지 않고 생활 했어요. 암은 가족력도 중요하게 생각이되어서요. 엄마가 생존해 계실때 이런 정보를 알았으면 엄마한테 샐러드나 김치 요리를 해 드렸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네요. 폐암에 좋은 곰보배추가 있어서 공유 합니다.
저녁노을24.08.21조회 85추천 2 유한양행 폐암 신약 '렉라자', 이번주 중 美 FDA 승인 결론[1]
강미형24.08.21조회 71추천 0 5초 만에 폐암 확인… ‘이 손가락 테스트’ 아시나요?[20]
이미 이 상태 일때는 얼마나 진행된 걸까요. 건강 검진을 미루지 마시고 폐 건강 관리도 잘 해야 하겠어요.
오둥씨 24.08.16조회 186추천 5 5초 만에 폐암 확인… ‘이 손가락 테스트’ 아시나요?[4]
폐렴, 폐섬유화증, 폐암 등 폐질환은 폐 기능의 저하로 인해 기침이나 호흡곤란의 증상이 나타난다. 다만 폐 기능은 천천히 저하되기 때문에 이를 스스로 인지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핑거 클로빙(Finger Clubbing)' 테스트로 자신이 폐질환인지 아닌지를 확인할 수 있다. '핑거 클로빙(Finger Clubbing)'혹은 '샴로트의 창문 테스트(Schamroth's window)’는 양손의 검지손톱이나 엄지손톱을 서로 밀어내듯 눌렀을 때 손톱 사이에 다이아몬드 모양의 빈틈이 생기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만약 빈틈이 생기지 않았다면 폐질환을 겪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영국암연구소(Cancer Research UK)에 따르면, 폐암 환자의 약 35%에서 특징적으로 핑거 클루빙(손가락 곤봉지) 현상이 나타난다. 손가락 곤봉지 현상은 손가락 끝이 곤봉처럼 뭉툭해지는 것이다. 반면 건강한 사람이라면 건강한 사람은 손톱을 맞대어 눌렀을 때 손톱 사이에 다이아몬드 모양의 빈틈이 생긴다. 손가락 곤봉지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폐질환으로 인해 만성적인 저산소증에 노출되면 체내 산소가 부족해진다. 이때 체내 산소 전달을 위해 ‘모세혈관’이 확장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모세혈관과 말단 연 조직이 과다 증식하면서 손가락 곤봉지 현상이 나타난다. 영국암연구소는 폐암 자체가 손가락에 액체가 쌓이도록 하는 호르몬을 생성하기 때문이라는 추측도 있다. 따라서 손가락 곤봉지 현상이 나타나는지 확인하고, 손톱 사이 빈틈이 생기지 않아 폐질환이 의심된다면 병원에 방문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다만, 손가락 곤봉지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해서 폐질환이 없다고 확신해선 안 된다. 폐질환이 있더라도 손가락 곤봉지가 생기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폐질환은 기침, 호흡곤란, 폐질환 외에도 체중감소, 쉰 목소리, 각혈 등 증상을 동반할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기적인 건강검진이다. 폐암 환자의 5~15%는 무증상일 때 폐암 진단받는다고 알려졌다.
박효정24.08.05조회 141추천 1 조기 발견 어려운 폐암, 기침·가래 말고 다른 증상은?[4]
▲잦은 기침 ▲객담 ▲혈담 ▲갑작스러운 목소리 변화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하지 말고 병원에 내원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게 바람직하다. 폐암 발병 원인의 80% 이상이 흡연이다. 폐암은 흡연량과 기간에 비례해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폐암을 예방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금연해야 하는 이유다. 담배는 종류를 불문하고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고 폐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대개 전자담배가 연초보다 덜 유해할 것이라는 인식이 퍼져있지만 그렇지 않다. 흡연 자체가 종류와 상관없이 발암물질을 체내에 축적한다. 게다가 전자담배와 연초를 이중 사용하는 경우는 건강에 더 치명적이다. 보건복지부에 의하면, 국내 전자담배 흡연자 중 84.5%는 연초도 함께 피우고 있으며, 청소년 전자담배 흡연자도 76.6%가 연초를 중복 사용하고 있다. 전자담배와 연초를 중복 사용하면 니코틴 의존도가 더 높아지고 폐암 위험이 상승한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종합 암 센터 연구팀이 폐암 환자 4975명과 건강한 사람 2만7294명을 비교 분석했다. 분석 결과, 전자담배와 연초를 이중 사용하는 사람은 흡연하지 않는 건강한 사람보다 폐암 발병 위험이 여덟 배 더 높았다. 전자담배와 연초를 이중 사용하는 사람은 한 종류만 사용해 흡연하는 사람보다 폐암 발병 위험이 네 배 높았다. 최근에는 비흡연 폐암환자도 증가 추세다. 흡연뿐 아니라 ▲음식 조리 시 발생하는 연기 ▲대기오염 ▲유해물질(라돈·석면) ▲스트레스 ▲가족력 등이 폐암의 새로운 위험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실제로 여성 폐암 환자의 80%가 흡연 경험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폐암 예방을 위해 금연과 더불어 조기진단을 위한 검진을 권고한다. 폐암 검진 권고안에 따라 30년 동안 매일 담배 한 갑 이상을 피운 55세 이상의 고위험군은 호흡기 증상이 없어도 매년 저선량 흉부CT(컴퓨터단층촬영)를 이용한 검진을 권고하고 있다. 실제로 폐암 고위험군이 매년 검진을 한 경우, 폐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고위험군에 해당하지 않아도 암 가족력이 있거나 만성폐쇄성폐질환 또는 폐섬유증과 같은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정기적인 폐암 검진을 받는 게 좋다. 신운경 교수는 “최근 폐암 치료는 여러 표적항암제와 면역항암제 개발로 그 성과가 좋아지고 있다”며 “그럼에도 치료보다 우선되어야할 것은 예방”이라고 말했다. 그는 “흡연자는 금연하고 폐암 위험인자를 가급적 피하며 고위험군은 반드시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박효정24.08.04조회 98추천 1 담배 안피운 엄마가 폐암이?...뜻밖에도 주방 '이것' 때문?[3]
그래서.. 저는 3년전 신랑과 저 둘 다 큰 병을 앓고 난 뒤 집에 가스렌지를 인덕션으로 바꾸었네요. 그리고 요리를 할 때는 최대한 코 박고 하지 않아야하는데.. 키가 작은 저는 자꾸 들여다 보려고 코를 박아서 신랑에게 한소리를 듣지요 ㅎ... 할아버지가 골초여도 할머니들이 오히려 폐암이신 경우가.. 옛날 아궁이에서 코 박고 밥하시고 음식 하시고, 할아버지 태우는 담배에 간접흡연하시고 그래서라는 이야기가 틀린이야기가 아니에요... 에고..... --------------------------------------- [오늘의 건강] 튀김이나 볶음 요리를 할 때는 ‘조리흄’이라고 하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한다. 환기 시설이 열악하거나 고온의 기름을 많이 사용하는 조리시설은 폐암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곳이므로 특히 더 주의가 필요하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전국이 가끔 구름 많고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는 오전 6시부터 낮 12시 사이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3~30도, 낮 최고기온은 31~36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매년 8월 1일은 '세계 폐암의 날'이다. 세계적으로 폐암이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국제폐암연구협회(IASLC)와 국제호흡기협회(FIRS)가 2012년 지정했다. 폐암의 80%는 흡연에 의해 발생하지만 비흡연자라고 폐암으로부터 안전한 것은 아니다. 특히 여성 폐암 환자의 80% 이상은 담배를 피워본 적이 없는데, 비흡연자 폐암의 원인은 주방에 있을 수 있다. 튀김이나 볶음 요리를 할 때는 '조리흄'이라고 하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한다. 환기 시설이 열악하거나 고온의 기름을 많이 사용하는 조리시설은 폐암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곳이므로 특히 더 주의가 필요하다. 폐암의 대표적인 증상은 마른기침, 객담 및 객혈, 가슴통증, 쉰 목소리, 호흡곤란 등이다. 체중이 급격하게 감소하거나, 만성 피로를 겪기도 한다. 하지만 폐에는 신경이 없어 암이 진행돼도 증상이 거의 없고, 이상을 느껴 병원을 찾았을 때는 이미 3기 이상인 경우가 많다. 조기 발견을 위해선 평소 폐질환을 앓고 있거나 폐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 만 54세 이상부터 만 74세 이하 성인 중 흡연력이 있는 경우에는 저선량 흉부CT를 정기적으로 받아야 한다. 저선량CT란 환자에게 노출되는 방사선량을 6분의 1로 최소화해, 방사선 촬영으로 인한 부작용을 줄인 검사법이다. 폐암 치료는 최근 면역항암제가 표준 치료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더불어 수술 후 재발이 높은 2, 3기 환자에 대한 수술 전·후 항암 치료를 도입하는 등 수술 후 재발률을 낮추는 새로운 치료 방법이 속속들이 연구되고 있다. 따라서 폐암 진단을 받았다고 낙담하거나 실망할 필요는 없다. 폐암 예방에 가장 좋은 방법은 흡연을 하지 않는 것이다. 스스로 담배를 끊는 것이 어렵다면 병원을 도움을 받도록 한다. 더불어 조리흄으로 인한 폐암을 막기 위해 음식 조리 시에는 자주 환기해야하며, 마스크를 쓰는 것이 좋다. 이지원 ljw316@kormedi.com
인프리24.08.01조회 87추천 0 
"3개월간 기침" 폐암 말기라고?...매일 운동한 비흡연 30대男, 무슨 일?[1]
3개월간 기침을 하던 영국의 30대 남성이 폐암 4기였던 사연이 공개됐다. 암이 몸 곳곳 퍼져 완치가 어려운 말기 암을 판정받은 이 남성은 심지어 비흡연자였다고 한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에 사는 루이스 데인즈(35)는 평생 담배를 피운 적이 없으나 지속적인 기침을 하더니 폐암 4기 진단을 받았다. 기침은 작년 12월부터 시작됐다. 약 3개월간 목이 간질거리는 기침이 이어졌지만 루이스는 가볍게 여겼다. 그는 "매일 아픈 사람들을 만나고 있었기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며 "기침을 관리하면서 헬스장에 가는 등 일상을 보냈다"고 말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기침뿐 아니라 어깨와 가슴에도 통증이 나타났다. 이에 지난 2월, 루이스는 응급실을 찾았고 폐에 암 덩어리가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의 오른쪽 폐에는 골프공 만한 종양이 자라고 있었다. 종양은 뼈와 부신으로도 퍼져있었고 치료조차 할 수 없는 상태였다. 치료를 하더라도 잠시 시간을 벌 뿐 사실상 완치가 어렵다는 의미다. 최종적으로 폐암 4기라는 진단을 받은 그는 "기침을 하기 전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었고 매일 밤 운동을 하고 술도 마시지 않았다"며 "'평생 담배를 피우는 사람도 있는데 왜 내가 걸렸을까'라는 생각에 화가 났다"고 말했다. 이어 "최악의 경우 암이더라도 종양을 제거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불치병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는 받아들이기 어려웠다"며 "치료하지 않으면 4~7개월 정도 생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루이스의 건강은 악화한 상태지만 그는 "가족에게 짐이 되고싶지 않다"며 모금운동을 펼치고 있다. ㅡ조기 발견 어렵고 생존율도 낮은 폐암...기침‧가래‧가슴 통증 등 증상 나타나 폐암은 폐에 생긴 악성 종양이다. 위 사연에서도 알 수 있듯 폐암은 조기 발견이 어렵고 치료가 어려운 상태에서 발견돼 생존율이 낮다. 특별한 증상이 없어 미리 폐암을 의심하기 쉽지 않다. 실제 조기 진단되는 사람은 전체의 5~15%에 불과하며 폐암 진단 후 5년 이상 생존할 확률은 약 40%다. 10년 이상 생존하는 사람은 10% 미만인 것으로 알려졌다. 폐암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일반 감기처럼 기침, 가래 등 증상이 나타난다. 사연 속 남성처럼 목이 간지러운 듯한 기침을 하기도 한다. 이 외에 피 섞인 가래, 호흡곤란, 가슴 통증, 쉰 목소리 등이 폐암의 흔한 증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ㅡ비흡연자 폐암 높이는 요인은?...자동차 배기가스 등 대기오염 물질 암세포 유발 폐암의 가장 큰 원인은 흡연이다.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폐암에 걸릴 위험이 15~80배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사연 속 남성처럼 평생 담배를 피우지 않아도 폐암에 걸릴 수 있다. 여성 폐암 환자는 약 90%가 비흡연자라는 통계도 있다. 비흡연자의 폐암을 유발하는 요인은 널리 알려진 간접흡연 외에도 다양하다. 먼저, 미세먼지, 자동차 배기가스 등 각종 대기오염 물질에 자주 노출되면 폐암 위험이 높아진다. 배기가스 등에는 일산화탄소, 질소산화물,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호흡기를 자극하고 염증과 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성분이 들어있다. 대기오염이 비흡연자의 폐암 발생 원인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영국 프란시스 크릭 연구소‧런던 컬리지대 공동연구팀이 비흡연자 폐암 환자를 분석한 결과 환자 대부분은 대기오염이 심한 곳에 거주했다. 연구진은 자동차 배기가스와 화석연료에 의해 발생하는 PM2.5 수준의 오염물질이 폐 염증을 유발하고 종양 유전자 돌연변이를 만들어 암세포를 자라게 한다고 설명했다. ㅡ조리매연도 폐암 원인...밀폐된 주방에서 조리하는 여성 폐암 위험 5.8배 높아 조리 시 나오는 연기도 비흡연자 폐암의 원인이다. 고온에서 기름을 많이 사용하는 요리를 하거나 어류나 육류 등 단백질 식품을 조리할 때는 발암성 물질이 나온다. 이 물질이 섞인 조리매연은 실내 공기를 오염시키고 폐암 위험을 높인다. 때문에 조리 시 환기를 충분히 하는 게 중요하다. 환기가 잘되는 주방에서 조리하는 여성보다 환기 시설이 나쁜 곳에서 조리하는 여성의 폐암 발생 위험은 1.5배 높았고, 밀폐된 주방에서 조리하는 여성은 5.8배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박효정24.07.18조회 131추천 1 손가락으로 3초만에 `폐암` 위험 확인하는법
오른쪽이 암환자일 확률이 높다고 폐암은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많은 암이다. 사망률 1위에 해당하는 병이지만 초기에는 특별한 증세가 없어 일찍 발견하기 쉽지 않다. 폐암 환자의 75%가 잦은 기침을 호소하는데 증상이 감기와 비슷해 자각하기 어렵다. 때문에 환자의 절반 가량이 다른 장기에 전이된 4기에 암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조기 진단이 어려운 폐암의 가능성을 손가락으로 간단하게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영국 암 연구소(Cancer Research UK)에서 발표한 '핑거 클러빙' 테스트다. 건강한 사람이라면 양손 검지를 구부려 검지 손톱끼리 맞댔을 때 손톱 사이에 '다이아몬드' 모양이 생긴다. 하지만 폐암 환자의 경우에는 검지 손톱을 맞대도 틈이 생기지 않는다. 이를 '핑거 클러빙'이라고 말하는데 손가락이 곤봉 모양으로 뭉툭해지면서 발생하는 현상이다. 영국 암 연구소에 따르면 전체 폐암 환자의 87%에 달하는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35%가 이 증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폐암 외에도 심장 질환, 갑상선 질환,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등이 있는 경우 손가락에 이런 특징이 나타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핑거 클러빙 현상이 나타나는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전문가들은 폐에 생긴 종양이 손가락에 액체가 쌓이는 호르몬을 생성하기 때문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영국 암 연구소는 "핑거 클러빙 현상은 흔하게 나타나는 게 아니다"라며 "이 현상이 있다고 생각된다면 의사와 상담을 해보라"고 조언했다. --------------- 망했다.. 다이아몬드안나옴 젠장할
굿맨24.03.22조회 201추천 3 간단한 기침이 폐암 진단으로 산정특례 적용을 받았지만[1]
안녕하세요 블로그 쓰는 보험설계사 이상수 팀장입니다. 오늘은 안타까운 사례를 포스팅했습니다. 간단한 기침이 폐암 진단으로 산정특례 적용을 받았지만 대부분이 비급여치료인 항암치료는 아직 시작도 안했습니다. 부담되는 항암치료 시작하면 그 치료 비용은요?
보험 전도사24.02.19조회 112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