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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종'으로 검색한 35건의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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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에 있던 지방종 증상 및 수술로 제거한 후기[10]
단순 여드름인 줄 알았던 턱 멍울이 알고보니 지방종이었어요. 지방종 증상이 여드름, 표피낭종과 비슷해서 혼동하기 쉽겠더라구요. 지방종 증상, 치료 방법, 제거 후기에 대해 공유해보겠습니다. 어느날 제 턱에 동그란 무언가가 갑자기 불쑥 올라오더라구요. 처음에는 딱딱하고 큰 뾰루지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며칠이 지나고 안 사라지고 몇 주를 가더라구요. 처음에는 안 아팠고 크기가 안 커서 그냥 냅뒀는데 점점 크기가 커지고 색깔이 검붉어졌어요. 확연히 턱 부분에 검은색 무언가가 눈으로도 보이기 시작했어요. 빨간펜으로 표시하지 않아도 보일 정도.. 그리고 저길 누르면 아픈 통증도 생겼어요. (지방종을 한번도 생겨본 적이 없었어서 지방종 증상인지 몰랐음) 나중에는 멍울 있는 방향으로 턱 아래쪽이 붓기 시작하더라구요. 이게 일반 여드름이나 표피낭종이라면 이렇게 붓진 않을 것 같다 생각되어 일단 피부과로 갔습니다. 피부과에서는 표피낭종과 달리 심도 보이지 않고 색이 검게 변할 걸 보면 지방종 증상일 수도 있으니 외과로 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방종 제거가 가능한 외과 검색해서 갔어요. 신기한게 외과병원 가자마자 지방종 제거 안내문이 보이더라구요. 이물감과 크기가 점점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제거하는게 낫다는 안내였고 알고보니 지방종 제거 전문? 지방종 치료에 굉장히 자신있어하는 그런 외과였어요. 턱 부위라 흉터가 남을까봐 걱정이 됐는데 이거보고 조금 안심되더라구요. 지방종인지 확인을 해야 하니 외과로 가면 초음파부터 먼저 찍습니다. 결과는 지방종이 맞았고...! 1.3cm 크기였어요. 꽤 컸어요. 저는 좀 큰 여드름 아니면 표피낭종인 줄 알았다고 하니까 원래 표피낭종과 지방종 증상이 거의 비슷하다고 하더라구요. 지방종 증상은 멍울이 말랑하고, 색은 검게 보일 수 있지만 표피낭종과 달리 검은 심(점)이 보이지 않는다는게 일반적이라 하네요. 표피낭종은 대게 멍울이 단단하고, 검은 심이 있고 손으로 짜면 뭔가 짜지기도 하죠. 하지만 지방종은 지방 덩어리가 모인거라 외과적인 수술로 제거해줘야 한다고 해요. 그래서 바로 제거하기로 했어요. 갑자기 마취주사를 맞고 대기하다보니 엄청 긴장했거든요. 크기가 많이 크지 않아서 금방 끝난다고 안심시켜주시며 말씀해주셨지만.. 지방종 제거는 처음이고 얼굴이라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근데 막상 마취주사 맞고 쓱 소리나고, 빼내는 데는 10초컷...? 나머지는 피부봉합하는데 몇 분 걸리고 수술 과정은 간단했어요. 수술 끝나고 빼낸 거 보여주셨는데 생각보다 큰게 나왔습니다... 거즈 붙이기 전에 거울을 줘서 흉터를 봤는데 생각보다 흉터가 너무 커서ㅠㅠ 심란했는데요. 수술 직후니까 어쩔 수 없죠 별 수 있나 넘겼구요... 병원에서 방수테이프 붙여주고, 바세린 바른 거즈로 덮고 처치는 끝. 약 처방도 있었어요. 그리거 외과라 이것 저것 검사하느라 병원비가 많이 나왔는데 지방종은 질병코드로 들어가서 보험비 거의 돌려받았어요. 수술 당일은 거즈에 손대지 않고 다음날 드레싱하러 갔어요. 패치 떼어내고 피부 마르지 말라고 상처부위 위에 멸균거즈를 올려주고 기다리다가 의사선생님이 드레싱하면서 거즈 떼어냈고 농도 없고 상태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실밥은 1주일 뒤에 푸는거라 그동안은 셀프로 드레싱했어요. 이제부터는 집에서 열심히 드레싱을 합니다... 무피로신 연고로 상처부위가 마르지 않게 유지했구요. 세수하면서 살짝 물이 닿는 건 괜찮으니 물 닿은 거에 너무 부담갖지 말라 그래서 그냥 편하게 세수했어요. 지방종 제거하고 이틀 반 지나고 난 후. 턱 확대샷이에요. 약간 꼬집. 상태로 봉합이 되었는데 의사선생님께서 이렇게 피부끼리 맟닿게 연결해서 봉합하는게 상처가 덜 남는거라 하더라구요. 겉만 봉합하면 피부 속에는 힘이 없기 때문에 추후에 피부 안쪽이 음푹 꺼지는 흉터가 남을 수 있다네요. 그래서 상처가 안으로 너무 말려들어가지 않게 봉합해야 함몰이 안된다고 꼬맨 자국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 해주셨어요. 얼굴이라서 세심하게 봐줄테니 걱정하지 말라는 말도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그리고 어차피 저 볼록했던 것도 시간 지나면서 살이 아물며서 판판해졌어요. 노란 건 멍이에요. 참고로 수술 후에는 통증은 전혀없었어요. 1주일 뒤에 실밥 풀러 다시 병원에 갔고 이제는 상처가 아물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추석 직전에 한 거라 추석동안 쉬면서 별탈없이 잘 아물었어요. 지금 2주 좀 넘었는데 패임이나 흉한 흉터는 없고 슬래시처럼 생긴 / 붉은 절개 자국은 있습니다. 절개 자국도 언젠가는 사라지겠죠~ 켈로이드는 아니지만 얼굴 피부라 상처가 그렇게 빨리 사라지진 않을 듯 하지만... 아무래도 얼굴 턱이라 신경이 쓰이긴 해요. 그래도 봉합이 잘 돼서 흉질 것 같진 않아요. 현재는 이물감도 전혀 없고 겉으로 검붉게 보이지도 않구요. 툭 튀어나와 보이는 것도 없어서 속시원하네요. 지방종 증상이 표피낭종이나 단단한 여드름과 거의 비슷해서 저처럼 혼동하시는 분들 많을 것 같은데 멍울 크기가 점점 커지고 붓기도 커진다면 지방종 증상일 가능성이 높으니 병원 과는 피부과보다난 외과로 추천합니다.
OK25.10.09조회 1167추천 8 남편이 등 뒤에 혹이 생겼어요. 지방종이래요.[11]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남편은 이제 50살인데요. 약 1달 전에 남편 등 뒤에 말랑말랑한 게 만져 지더니 점점 커져 간다고 했어요. 근처 가까운 병원 갔다가 외과 병원 가라고 해서 진료 보고 검사해서 지방종이라 말 들었어요. 피부과 시술로는 안 되고 제거 하는 수술 받으라는데 고민이에요.
현♡진25.07.25조회 176추천 7 [추천] 더업성형외과 안전한 지방종 제거 이벤트와 후기 추천해요[4]
저희 시어머님께서 오래전에 머리 속에 지방종이 있으셨는데, 별거 아니라 생각하고 방치하셨다가 너무 커져서 뇌를 누를 수도 있어 전신마취로 수술해서 제거하신 적이 있어요. 그러다보니 지방종 이벤트가 눈에 띄더라구요. 신랑도 양성종양 같은 것이 잘 생기는 편이라서 미리미리 지방종같은건 제거해주는게 나을거 같아서 열심히 살펴보았어요. 지방종이란 정상적인 지방세포 중 비정상적으로 커진 지방세포가 뭉치고 덩어리진 채 얇은 막으로 싸여 있는 것을 말합니다. 지방종은 양성종양의 일종으로 생명과 건강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아도 방치하면 커지면서 불편을 초래할 수 있어서 미리 제거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무래도 풍부한 경험과 기술을 가진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는게 좋다하네요. 지방종을 제거해야하는 이유는 보기에도 좋지 않지만, 커지면 통증을 유발하고 지름이 10센티 이상일 경우 주변 조직을 누를 수 있다고 해요.. 저희 시어머님이 주변 조직을 누르다보니 그냥 쉽게 제거할 수가 없었지요. 지방종 제거 방법으로는 첫번째 수술적 치료로 지방종에 문제가 되는 부위를 절개하고 지방종을 둘러싼 막을 제거하는 수술으로 재발을 방지하고 흉터에 대한 걱정도 줄일 수 있다고 해요. 두번째는 레이저치료인데 주료 크기가 큰 지방종에 많이 사용하는데 재발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의료진과 상담하고 지방종의 형태나 상황에 따라 수술을 할지 레이저치료를 할지 선택해야겠지요. 더업성형외과는 20년 경력의 성형외과 전문의가 직접 치료하고 최소한의 절개로 확실하게 제거하고 사후 흉터관리까지 해주니 지방종 제대로 관리할 수 있겠죠? 원장선생님도 경력이 많고 좋으시네요. 더업성형외과는 교대역 근처라 교통편도 괜찮아요 진료 시간도 점심시간 없이 하니 직장인들은 점심시간에 잠시 다녀올 수도 있고 좋네요 후기를 보니 여러 시술의 후기들이 많이 보이는데, 제 눈에 띈 후기는 상담을 자세하게 해주었다는 아래의 후기였어요. 상담을 본인들의 기준으로 끌고 가는데도 많은데, 1:1 매치로 상담을 자세히 해주면 그만한 후기가 없죠. 더업성형외과 지방종 제거 이벤트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만나보시길 바래요~ 더업성형외과 안전한 지방종제거 이벤트
인프리24.09.17조회 119추천 3 7/7(일)[고민]지방종 제거수술 꼭 해야 할까요?[2]
왼쪽팔 바깥쪽에 혹처럼 볼록하게 올라온게 있어요. 지방종 이라고 하던데 생긴지는 좀 오래됐어요. 생활하는데 불편함은 없고 통증도 없어서 신경을 안쓰고 있었는데 처음보다는 크기가 커진것 같아서 점점더 커지면 보기에도 안좋을것 같기도 하고 수술을 꼭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중이네요.🤔🤔 수술을 하게 된다면 병원선택도 잘해야할텐데 어느병원에 가야할지도 모르겠고요. 😅 지방종이 생기는 원인은 아직알려진 바가 없다네요. 에휴~~수술 무서워서 하기싫은데 그래도 더 커지기전에 해야할것 같기도 하고... 👉지방종은? 성숙된 지방세포로 구성된 양성 종양으로 얇은 피막으로 둘러싸여 있다. 우리 몸 어느 부위에서나 발생할 수 있지만 보통 몸통, 허벅지, 팔 등과 같이 정상적인 지방 조직이 있는 피부 아래 조직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연부조직에 생기는 양성 종양 중에서 가장 흔한 종양으로 주로 40대에서 60대 사이 성인에게 발생하나 어린이에게도 발생할 수 있다. 지방종의 특수한 형태로는 드물게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가족성 지방종, 중년 남성의 목 쪽에 주로 발생하는 양성 대칭성 지방종(Madelung씨 병), 폐경기 이후 비만 여성에서 주로 발생하는 동통성 지방종 등이 있다. 👉종양은? 주로 1~3cm 크기인 경우가 많으며 피부 바로 밑에서 잘 움직이고 부드러운 고무공처럼 만져지게 된다. 일반적으로 통증은 없으며 오랫동안 크기 변화가 없거나 몇 년에 걸쳐 서서히 자라서 10cm 이상의 거대 지방종(giant lipoma)이 되기도 한다. 크기가 커지는 경우 주변 조직에 붙어서 통증이 생길 수도 있으며 크기 및 위치에 따라 신체의 움직임이나 기능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 발병위치 : 전신, 피하지방층, 근육, 건, 신경초, 내장 기관이나 장간막 등 👉지방종의 원인은?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일부의 경우 가족성 지방종증처럼 유전성 경향이 있는 경우도 있다. 어린이에게 발생하는 피하 지방종이 특정 유전성 질환(Bannayan-Zonana 증후군)의 한 증상일 수도 있다. 한편 외상 이후 지방종이 발생하는 경우도 보고되고 있지만 외상과 지방종 발생과의 관련성은 명확하지 않다. 👉진단은? 지방종은 만져보는 것만으로 진단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다른 종양과의 감별, 정확한 크기와 주변 조직과의 관계를 평가하기 위해 초음파 검사를 시행하며 지방 육종과의 감별을 위해 CT, MRI, 조직검사를 시행하기도 한다. 👉지방종의 치료는? 외과적 절제이다. 꼭 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며 외관상 보기 싫거나 통증 등의 증상이 있거나 다른 악성 종양과 감별이 필요할 때 수술을 하게 된다. 수술은 국소 마취를 한 후 피부를 절개하여 제거하게 되는 비교적 간단한 수술이다. 대부분의 경우 단순 절제로 완치되지만 1~2%에서 지방종이 재발할 수 있다. 크기가 작고 피하조직에 위치하는 경우 지방 흡입술로 치료할 수도 있지만 비용이 높은 것이 단점이며 쉽게 재발할 수 있다. 크기가 큰 지방종은 전신마취 하에 수술을 해야 한다. 👉경과/합병증은? 지방종은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질병이 아니며 지방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피하 지방종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양성 질환이다. 그러나 오랜 시간에 걸쳐 서서히 커질 수가 있으며 미용상 보기 싫을 수 있고 주변 조직과 붙어서 통증이나 운동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드물지만 내부 장기에 발생하는 지방종이 오히려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데 위장관이나 장 간막에 발생하는 경우 출혈, 궤양, 장 폐색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지방종이 악성으로 변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며 악성 지방종(지방 육종)은 대부분의 경우 양성 지방종과 무관하게 발생한다.
냥식집사24.07.07조회 151추천 1 지방종[7]
등에 지방종이 생겼어요 혹같은? 가까운곳에서 하는게 나을지 아님 흉터 안지게 멀어도 유명한 성형외과에서 해야될지 못정하네요 ㅜ
스쾃100 23.07.22조회 69추천 0 (고민)종아리에 있는 지방종?[2]
오른쪽 종아리에 새끼손톱만한 지방종이 생겼어요. 처음엔 피지?인가하고 손으로 건들다보니.. 색깔이 갈색?으로 변하더라고요.. 지인들 얘기들어보니, 절제하면 그부분 흉터남을거라고 내비두는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치마 입으면 버젓이 보이니.. 만나는 사람마다 물어보고; 참 스트레스받네요... 이거 수술받으려면 피부과로 가야할지 외과로 가야할지 궁금해요. 이건 실비청구해도 받을수없겠죠?
까망꽃수23.05.31조회 65추천 0 지방종?[2]
가슴옆 겨드랑이 밑쪽으로 몽울이 잡혀요.! 근데 생겼다 사라졌다.! 가끔 누르면 아프기도 하더라고요.! 지방종 같기도하고.아닌거 같기도하고 검사를 해봐야될까요? 지방종 문의란은 없어서 이곳에 써봅니다.. 가슴 옆쪽이라.. 사라지면 또 괜찮은거같기도하고.. 그러다 또 생기고..고민입니당~~
뿅뿅뿅23.05.16조회 68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