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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으로 검색한 41건의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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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부터 치매까지, 이선구장원철내과의원 의 신뢰성 있는 진료 후기
항상 내워ㆍ하는 병원입니다 20년전부터 지금은 돌아가신 아빠 엄마에 이어 저도 다니는 개인병원입니다.처음에는 이선구원장님만 운영하시다 장원철원장님도 함께 진료를 보시며 장원철원장님은 저희 어머니 위암초기 진단을 해주셔서 아주 초기에 수술해 돌아가시기전까지 무탈하게 지내시게 해주셨고 또 어머니 뇌경색초기도 잡아주셔서 바로 대학병원에가서 진료받아 또 돌아가시기전까지 무탈하게 지내게해주셨네요.아참 어머니 치매도 보건소에서는 정상판정이었지만 선생님이 보시기에 병원에가서 진료받으라하셔서 치매초기도 바로알게되서 초기에 약으로 큰 지장없이 지내게 해주셨습니다. 지나고보니 너무나 고맙고 어머니를 오래도록 제옆에서 지내게해주신분입니다. 저도 제 질병치료를 위해 꾸준히 다니고있고 언제나 친절하셔서 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 null
영란25.12.03조회 66추천 0 건강검진에서 위암을 발견후 치료한 후기[3]
나는 내가 위암에 걸릴거라곤 꿈에도상상을 못했다 평상시 음식을 소화시키지 못해서 생기는 질병도 없을 뿐 아니라 위궤양같은 증상도 없었다 평소와 다름없이 건강검진을 받고 결과를 우편으로 받기로 신청해놓았는데 이십여일후 의사로 부터 전화를 받았다 위에 결절이 보이는데 자세한 사항은 내원하여 상담후 이마도 씨티 촬영을 해야 할것 같다는 얘기였다 불안한 마음을 기지고 상담후 씨티촐영을 하였다 그로부터 십여일후 의사와 삼담 일짜가 잡혔다 상담결과 위암초기로 내시경적 점막 하박리 수술이라는 들어보지도 못한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것은 초기 위암중에서 점막에 국한된 환자로서 크기가2센티 이내로 작은 경우에 비교적60분 정도의 수술로서 정상적인 위를 그대로 가지고 생활할수 있는 수술이라고 했다 며칠후 입원하여 성공적인 수술을 마치고 2일후에는 퇴원하게되었다 퇴원후3개월이 지난 지금도 정기적인 검진을 계속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별다른 이상없이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 하고 있다 이번에 안거지만 암은 5년간 추이를 관찰후 그때도 전이등 특이소견이 없을 경우 비로소 완치 판정을 한다고 했다 새삼 의학기술이 발전하지 않얐단 시절에 살았던 선조들은 무슨 병인지도 모르고 사망했던 일들이 안타까왔다 그리고 나도 나이가 드니까 몸의장기들이 하나둘 자꾸만 망가짐을느낄수 있었다 언제까지 이럴까?이마도 죽기전 까지는 이런 상태가계속되리라 상각한다 그리고 평상시에도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서불의의 사태는 예방해야함을 새삼 느꼈다 건강은 건강할때 자만하지 말고 건강을 지킬수 있는 것이 최선임을 느낄수 있는 좋은 계기 였다 노년들이여 화이팅!
이재철25.06.14조회 107추천 3 건강검진서 발견된 위암 치료후기[7]
나는 내가 위암에 걸릴거라고 꿈에도 생각을 못했다 평소에 소화불량이라던가 위경련 같은 것이 전혀 없었고 위와 관련된 통증도 없었다 평상시와 같은 건강 검진을 받고 결과를 우편으로 받는다고 신청해놓고 있었는데 십여일후에 병원에서 전화가 왔다 얘기로는 위에 결절이 보이므로 씨티 촬영을 하여 자세히 관찰하여야 한다고 했다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의사에게서 연락이 왔다 상당 일자를 언제로 해놨다고 내원하라는 연락을 받았다 불안감을 안고 상담한 결과 위암 초기로서 나는 잘 알지도 못하는 내시경적 점막 하박리 수술이라는 수술을 받으면 간단히 치유 될수있는 상태라고 말해주었다 이는 점막에만 국한되어있고 크기가2센티 이내로 작은경우에 내시경을 이용한 절제로 치료할수 있는 방법이라고 했다 수면 내시경 방식으로 1시간 정도 수술후 2일후 퇴원 했으며 정상적인 위를 그대로 가지고 생활하므로 일상적인 생활은 그대로 할수 있고 지금3개월정도 지났지만 아직까지 전이등 특이 사항은 발견되지 않고 있다 이번 사태를 겪으면서 느낀점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각종 장기도 같이 늙어 가므로 예상치도 않던 병이 발병할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 하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예전에 의술이 발전되지 않던 시절에 살았던 선조들은 무슨병인지도 모르고 사망했던것이 새삼 안타까왔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평소에도 건강관리를 꾸준이 하고 몸의 이상사태를 체크하여 1년에 건강검진을 한번 정도는 꾸준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몸으로 이상상태를 느낀 경우는병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로 치료하기가 어려울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재철25.06.14조회 142추천 6 미세먼지가 위암·유방암 위험도 높인다고?[6]
https://v.daum.net/v/20250324090706012 미세먼지가 심한 날엔 마스크 꼭 착용해야겠어요
괜찮아25.03.24조회 9추천 2 배우 이주실, 위암으로 2일 별세⋯향년 81세[12]
이분 정말 감초역활 많이 하셨던 분인데 ㅠㅠ 유방암은 이겨내신걸로 알았는데 ㅠㅠ 위암으로 작고하셨다고 해요. 훌륭한 활동 많이 하셨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배우 이주실이 2일 별세했다. 향년 81세. 이주실은 2일 오전 10시20분께 서울 의정부에 위치한 둘째 딸의 집에서 눈을 감았다.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에서 심폐소생술을 받았으나 끝내 깨어나지 못했다. 사인은 위암이다. 고인의 장례식장은 신촌 세브란스에 마련될 예정이다. 발인은 5일이다. 앞서 고인은 유방암 3기 판정을 받고 13년간 투병했고, 완치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지난해 말 검진을 통해 암이 재발한 사실을 알게 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한다. 2일 소속사 일이삼공 컬쳐 측은 조이뉴스24에 "고인께서는 작품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갖고 늘 미소띈 얼굴로 연기 활동을 하셨다. '미녀와 순정남'을 마친 후 여행 등을 이유로 휴식을 취하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이주실은 1964년 데뷔했다. 1965년 TBC 성우극회 2기로 데뷔하여 성우로도 활동했다. 드라마 '전원일기' '경이로운 소문1,2' '현재는 아름다워' '너의 시간 속으로', 영화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명량' '부산행' '사바하' 등에 출연했다. 이주실은 최근까지도 활발하게 활동했다. 2024년 종영한 '미녀와 순정남'이 유작이 됐다. <출처 조이뉴스24>
♡25.02.02조회 133추천 5 찌개, 앞접시로 꼭 덜어 먹었더니...위암 ?[10]
찌개, 앞접시로 꼭 덜어 먹었더니...위암에 어떤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국립암센터)가 27일 국가암등록통계를 발표했다. 2022년 발생한 신규 암 환자는 28만 2047명이다.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갑상선암, 대장암, 폐암, 유방암, 위암, 전립선암 순이었다. 국가암검진에 포함된 위암, 간암, 자궁경부암의 발생률은 최근 10여 년 동안 감소추세이다. 특히 수십 년 동안 전체 암 1위였던 위암이 5위를 기록해 주목을 받았다. 위암에 어떤 변화가 있는 것일까? 어떤 암이 가장 많이 발생했나... 여자 유방암, 남자 폐암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을 남녀 별로 보면 여자는 유방암 – 갑상선암 – 대장암 – 폐암 – 위암 - 췌장암 순이었다. 남자는 남자는 폐암 – 전립선암 – 대장암 – 위암 – 간암 - 갑상선암 순이다. 특히 위암은 오랫동안 최다 발생 암이었지만 확연히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건강정보의 확산으로 발생 원인인 짠 음식을 덜 먹는 등 식생활을 조심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만 40세 이상은 2년마다 국가암검진 위내시경 검사를 받을 수 있어 사망률도 낮아지고 있다. 위암 2만 9487명... 1위에서 5위로 감소 위암은 2022년에만 2만 9487명의 신규환자가 발생, 5위 암이었다. 최다 발생 암은 갑상선암으로 3만 3914명이었다. 이어 대장암 3만 3158명, 폐암 3만 2313명, 유방암 2만 9528명이다. 유방암이 환자 수에서 위암을 제친 것이 눈에 띈다. 유전, 호르몬 영향 외에 고열량-고지방 음식 등 서구식 식생활이 확산되면서 최근 유방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위암을 일으키는 요인은 짠 음식, 불에 탄 음식 외에 흡연, 헬리코박터균 감염도 포함된다. 찌개 함께 떠먹는 식습관 줄었다... “이제 앞접시 필수” 위암의 원인은 헬리코박터균 감염증도 빼놓을 수 없다. 위의 점막과 점액 사이에 기생하는 나선 모양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세균에 의한 감염 질환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위산 속에서도 살 수 있는 헬리코박터균을 위암을 일으키는 발암인자로 분류했다. 가족 중에 위암 환자가 2명 이상 발생하는 것은 유전 외에도 짠 반찬 공유, 찌개를 각자의 숟가락으로 함께 떠먹는 문화도 영향을 미친다. 요즘은 앞접시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 위암 감소에 도움이 되고 있다. 단순 소화장애로 오인해 방치... 위암의 증상, 예방법은? 위암 예방을 위해 담배도 끊어야 한다. 흡연은 위암 위험도를 2.5배 높인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발암물질이 포함된 담배연기가 위, 혈관 곳곳에 스며들어 점막을 망가뜨리기 때문이다. 덜 짜고-타지 않은 식품에 파, 마늘, 양파 등 백합과 채소와 과일이 위 점막에 좋다. 위암은 초기엔 증상이 없다. 속 쓰림, 소화불량, 복통 등이 나타나면 꽤 진행된 경우다. 하지만 단순 소화장애로 오인해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위암은 감소 추세지만 한해 환자가 아직도 3만명에 육박한다. 가족력이 있으면 더욱 조심해야 한다. ============ 세계보건기구(WHO)는 위산 속에서도 살 수 있는 헬리코박터균을 위암을 일으키는 발암인자로 분류했다. 가족 중에 위암 환자가 2명 이상 발생하는 것은 유전 외에도 짠 반찬 공유, 찌개를 각자의 숟가락으로 함께 떠먹는 문화도 영향을 미친다. 요즘은 앞접시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 위암 감소에 도움이 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예전에는 흔한 1위였는데 요즘은 5위로 감소 되었네요 위암의 경우는 속쓰림과 소화불량 바로바로 알수 있는 진단이 있으니 또 위내시경은 이제 많이들 하시는것 같아요 앞접시 생활화 해야죠~ 가족들과도 음식 들어 먹기 저희는 항상 개인 앞접시 사용해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2.31조회 92추천 4 경북 위암, 강원 대장암 환자 최다… 전남은 간암·폐암[2]
‘2023 지역별 의료 이용 통계 연보’를 발표되었어요 지역별로 어떤 환자가 많은지 참고가 되는 자료입니다. 주요 암 가운데 유방암으로 지난해 병원 진료를 받은 환자가 가장 많았고, 이어 위암, 대장암, 폐암, 간암, 자궁암순이군요. 꾸준히 건강관리하고 내 몸이 내는 건강신호를 체크하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시기를 놓치면 회복하기가 힘든 케이스가 많더라구요 ㅠㅠ 정기적인 건강검진도 꼭 해주시구요~ 지난해 전국에서 인구 10만명당 위암 진료 환자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경북, 대장암 진료 환자가 많았던 지역은 강원으로 나타났다. 간암·폐암 진료 환자는 전남이 가장 많았다. 유방암과 자궁암은 각각 서울과 부산에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2일 이런 내용의 ‘2023 지역별 의료 이용 통계 연보’를 발표했다. 작년 한 해 국가 건강검진 대상인 6대 암(위암·간암·폐암·대장암·유방암·자궁암)과 그 외 주요 질환으로 병원에서 진료받은 환자 수 등을 분석한 결과다. 주요 암 가운데 유방암으로 지난해 병원 진료를 받은 환자가 인구 10만명당 49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위암(319명), 대장암(317명), 폐암(251명), 간암(158명), 자궁암(100명) 순이었다. 시도별로 보면, 사망률이 높은 3대 암(폐암·간암·대장암) 진료 환자는 전남·경북·강원에 많았다. 폐암은 전남(10만명당 321명)·경북(305명), 간암은 전남(253명)·강원(203명), 대장암은 강원(411명)·경북(355명)에 많았다. 위암은 경북(390명)·전북(380명) 순이었다. 이들 지역이 고령층 비율이 높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전남(26.7%), 경북(25.4%), 강원(24.7%) 순이다. 임정수 가천대 길병원 예방의학과 교수는 “일반적으로 폐암·간암 등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에서 더 많이 발생한다”고 했다. 반면 유방암·자궁암 환자는 대도시에 많았다. 인구 10만명당 유방암 진료 환자는 서울(568명)과 대전(510명)이 많았다. 자궁암 진료 환자는 부산(122명)과 광주(112명)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재훈 고려대 예방의학과 교수는 “유방암, 자궁암, 갑상선암 등은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에도 잘 생기고, 병원을 자주 이용하면 조기에 발견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병원 접근성이 좋은 것도 대도시에 환자가 많은 원인 중 하나로 추정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역별 암 발생률에는 인구 구조뿐만 아니라 생활 환경과 식습관, 의료기관 접근성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있다”고 했다. 암 발생에는 유전적 요인을 비롯해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맵고 짠 음식이나 붉은 육류 섭취 등 식습관과 노동·생활 환경 등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지난해 암을 제외한 주요 질환 가운데 환자가 가장 많았던 질환은 치주 질환(인구 10만명당 4만3738명)이었다. 서울(4만7170명)과 광주(4만5225명) 등 대도시에 환자가 많았다. 치주 질환 다음은 감염병(2만934명), 고혈압(1만4770명), 관절염(1만4123명), 정신 질환(8460명) 순이었다. 고혈압과 당뇨병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많았던 곳도 고령 인구가 많은 강원과 전남이었다. 인구 10만명당 고혈압 진료 환자는 강원(1만9290명)·전남(1만7842명)·전북(1만7412명) 순이었다. 당뇨병 진료 환자는 전남(9506명)·강원(9349명)·전북(9248명) 순이었다. <출처 조선일보>
♡24.12.13조회 124추천 2 소금 많이 먹으면 위암 잘 걸릴까?[15]
소금 많이 먹으면 위암 잘 걸릴까? 짠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위암 발병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의과대 연구팀이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 활용해 47만1144명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음식에 소금을 첨가하는 빈도와 암 발병 위험 간의 연관성을 평가했다. 평균 10.9년의 추적 관찰 기간동안, 640명에서 위암이 발병했다. 음식에 소금을 항상 뿌려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위암 발병 위험이 41% 더 높았다. 소금은 위 점막을 손상시키고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염에 취약하게 만드는 등 위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그렇다면 소금을 얼마나 먹어야 할까?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성인 일일 나트륨 섭취량을 2000mg 이하로 권고한다. 이는 소금으로 치면 약 5g에 해당하는데 하루에 섭취하는 자연식품으로 1g 정도가 충족된다. 따라서 나머지 4g은 가급적 안 먹는 게 바람직하다. 평소 소금 섭취를 줄이려면 짠맛 대신 신맛을 활용해 음식 맛을 돋우는 게 좋다. 식초나 레몬즙, 와인 등을 활용하면 소금 없이도 풍미가 충분히 더해진다. 소금의 입자가 작을수록 짠맛이 덜 느껴지기 때문에 가급적 굵은 소금을 사용하고 식힌 다음 간을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 맛소금 사용 전 전혀 안하고, 구운소금이나, 천일염으로 사용하죠 고기도, 좀 굵은 소금으로 먹고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1.11조회 181추천 10 위암 수술 후 5년 지나도 정기검진 받아야 생존율 높여!!![6]
5년이 지나면 검진을 소홀히 하는 경양이 있나보군요ㅠ 정기검진을 받으면 장기 생존율을 높일수 있다는 연구결과?? 전체 사망률과 재발후 생존율에서 현저한 차이가 있다네요 5년 늦게 재발 하거나 잔여 암세포에 의해 암이 다시 발생할수 있군요ㅠㅠ 우리 모두 정기 건강검진 필수!!! 아마 아직도 검진 받지 않으신 분들이 계시겠지요?? 더이상 미루지 마세요~~~
땡땡이 24.11.05조회 142추천 5 위암의 초기 증상[2]
위암의 초기 증상들은 상대적으로 뚜렷하게 나타나는 것 같네요
괜찮아24.09.08조회 82추천 2 9/4(수)칼륨 음식 꾸준히 먹으면… 혈압 조절, 위암 예방에 도움[10]
저는 토마토 라면 좋아하게 됐어요~ 맛이 의외로 괜찮더라구요!! 국물도 감칠맛도 나고~특히 나트륨을 배출을 돕고 영양소가 늘어난다고 하니 라면에 토마토 넣어먹기 해보세요~~^^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식품 100g에 들어 있는 칼륨의 양을 보면 고구마 375mg, 바나나 355mg, 감자 296mg, 토마토 250mg이다. 참외, 키위, 멜론 등 과일과 녹색 채소, 견과류에도 상당량의 칼륨이 들어 있다. 국, 찌개 등 짠 음식을 많이 먹는 사람은 칼륨 음식을 꾸준히 먹으면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조절, 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라면에 토마토, 방울토마토… 나트륨 배출, 라이코펜 흡수 촉진 라면에 토마토나 방울토마토를 넣어 보자. 칼륨으로 인해 몸속에서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고 영양소가 크게 늘어난다. ‘토마토 라면’은 아직 익숙하지 않지만 맛도 좋아 찾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짠 라면을 먹은 후 바나나를 먹어도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24.09.04조회 89추천 2 “위암 여전히 너무 많아”... 꼭 고쳐야 할 식습관은?[4]
ㅡ아시아인들에게 위암 많은 이유... "소금에 절인 음식이 큰 영향" 미국 국립암연구소(National Cancer Institute)에 따르면 위암은 전 세계적으로 다섯 번째로 많은 암으로, 미국과 다른 서구 국가보다 동아시아, 동유럽, 중남미 국가에서 더 흔하다. 소금에 절인 음식이나 훈제 음식, 생과일과 채소를 덜 먹는 식습관이 있는 국가에서 위암 위험이 더 높다. 특히 아시아인들은 소금에 절인 채소나 생선을 많이 먹기 때문에 위암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ㅡ설렁탕에 무턱대고 소금부터?... "옆의 깍두기로 간 맞추는 사람은?"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다만 한국인은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권장량(5g)의 2~3배를 먹고 있는 게 문제다. 식당에서 설렁탕이 나오면 무턱대고 소금부터 치는 사람들이 있다. 반면에 만성콩밭병 담당 의사는 옆의 깍두기로 간을 맞춘다고 했다. 소금 과다 섭취로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투석, 신장 이식 환자를 매일 돌보면서 "담당 의사가 신장병에 걸리면 안 된다"며 식습관을 조심하고 있다. 소금에 절인 김치, 깍두기를 옆에 두고 굳이 소금을 듬뿍 넣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ㅡ여전히 너무 많은 위암... 2021년에만 2만 9361명 쏟아졌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국가암등록통계에 의하면 위암은 2021년에만 2만 9361명의 신규환자가 발생했다. 상대적으로 음주-흡연을 적게 하는 여성 환자가 1만 명(9828명)에 육박한다. 남성은 1만 9533명이다. 환자 중 50~60대가 50.6%를 차지하고 있다. 60대 31.5%, 70대 25.8%, 50대 19.1%의 순이었다. 20대부터 누적된 나쁜 식습관이 위벽 손상을 일으키고 점막에 암세포를 키우는 것이다. ㅡ탄 음식, 가공육도 위험 요인... 여러 명이 찌개 같이 떠먹었더니? 위암은 짠 음식 외에도 탄 음식도 위험 요인이다. 헤테로사이클릭아민과 벤조피렌 등 발암물질에 의해 위의 세포에 암 돌연변이가 생긴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소시지-햄-베이컨 등 가공육에 첨가되는 아질산염과 질산염도 발암 과정에 관여할 수 있다. 찌개 하나를 여럿이 떠먹는 문화는 헬리코박터균을 옮길 수 있다. 가족 중 위암 환자가 2명 생긴 것은 유전 외에 같은 식습관을 공유하기 때문이다. 위암 예방을 위해 짠 음식, 부패한 음식, 가공육, 불에 탄 음식은 어릴 때부터 삼가는 게 좋다. ㅡ위암도 늦게 발견하면 사망률 높다... 증상은? 위암의 증상은 속쓰림, 소화불량, 윗배의 불쾌감-팽만감-통증, 체중 감소, 빈혈 등이다.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다. 소화가 잘 안 된다며 약만 먹으면서 병을 키우는 사람도 있다. 위암 사망률이 폐암, 간암, 대장암, 췌장암에 이어 5위인 것은 늦게 발견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40세 이상 건강보험 가입자는 2년마다 위내시경 검사를 할 수 있다. 위내시경은 가장 확실한 위암 예방 및 조기 발견법이다. 부모-형제-자매 중에 위암이 있었다면 더욱 신경 써야 한다.
박효정24.08.06조회 93추천 1 위암 초기증상 위염이랑 비슷하다고...![10]
위암 초기증상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특히나 위암 초기증상은 위염이나 위궤양 증상이랑 유사하다고 해요ㅠㅠ 위암 초기증상으로는 별다른 증상이 없기 떄문인데요. 국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이 위암이기도 하면서요.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위암 발생률이 가장 높은 나라이기도 합니다. 위암은 5년 상대생존률이 75.4%로 높은 편인데요. 건강검진을 하는 사람이 늘면서 비교적 일찍 발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에요!! 위암 초기증상은 체중 감소가 두드러집니다. 상복부의 불쾌감이나 복통이 있기도 합니다. 또한, 메스꺼움, 구토, 식욕감퇴도 동반됩니다. 이런 부분에서 위암 초기증상이 위염과 위궤양이랑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건강검진을 제때 받는 게 중요합니다!!
왈왈왈24.06.25조회 340추천 8 
약 먹으면 괜찮아지길래… ‘이 증상’ 방치했더니 위암[5]
70대 남성 A씨는 1년 동안 속쓰림과 소화불량을 달고 살았다. 단순히 위염이라고 치부해 소화제를 먹으며 버텼는데, 더부룩함이 심해져 병원을 찾았다. 위내시경과 세포 검사를 한 결과, 위암 초기였다. 한국인에게 많은 위암은 초기 증상이 위궤양, 위염 등과 비슷해 방치하기 쉽다. 조기 발견하면 90% 확률로 완치할 수 있다. 의심 증상이 나타났을 때 검사를 받는 게 중요하다. 위암은 우리나라 암종 중 발생률 4위를 차지할 정도로 환자가 많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지난 2021년 기준 전체 위암 환자 수는 2만 9361명으로, 발생률 1위 암인 갑상선암(3만 5303명)과 크게 차이 나지 않았다. 2위인 대장암은 3만 2751명, 폐암은 3만 161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우리나라 위암 발병률은 서구권 국가보다 높은데, 식습관 때문으로 추정된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성인 기준 1일 소금 섭취 권장량은 5g 이하이지만, 우리나라 사람 대부분은 하루 15~20g를 섭취한다. 하루 섭취 권장량의 네 배에 달할 정도로 많은 소금을 섭취하고 있다. 짠 음식은 반복적인 위벽의 염증을 유발해, 위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위암 초기엔 속쓰림, 소화불량 등 경미한 증상이 나타난다. 가천대 길병원 소화기내과 김경오 교수는 "위암 초기 증세가 있어도 소화제 등으로 버티다 병을 키우는 환자가 많다"며 "소화 불량이 지속되면 전문의 진료를 받는 게 좋다"고 했다. 암은 진행할수록 증상이 악화한다. 위 입구에 암이 생기면 음식을 삼키기 어렵고, 출구인 유문부에 생기면 음식을 장으로 넘기지 못하게 토하게 된다. 혈관이 파열되면 출혈이 발생해 혈액을 토하거나 혈변을 보고 빈혈이 생기기도 한다. 체중감소, 보통, 구역질, 식욕 부진, 흑색변 등의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모든 암이 그렇듯 조기에 발견할수록 완치율이 높다. 위암 1기는 90~95%, 2기는 약 75%, 3기는 25~50%, 4기는 5~10% 완치된다. 위암은 정기적인 위내시경만으로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40세 이후라면 2년 마다 위내시경 검사를 하는 것이 좋다. 김경오 교수는 "40세 이후엔 4년 이상이 경과되면 위암이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될 수 있다"며 "20~30대 젊은 층도 방심해서는 안 되며 2~3년에 한 번씩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했다. 특히 고위험군은 주기적인 검진이 매우 중요하다. 위암 고위험군으로는 짠 음식을 먹는 사람, 헬리코박터균 보유자, 흡연자, 가족력이 있는 사람 등이 있다. 최근에는 내시경 시술이 발달해, 초기에 발견됐을 땐 개복 없이 내시경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 A씨도 내시경 시술로 암세포를 제거하는 데 성공했고, 현재는 건강을 회복 중이다. 김 교수는 “위암은 조기 발견으로 치료 가능하지만, 평소 생활 습관을 개선해 예방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어릴 때부터 짠 음식보다는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어 "평소에 과식과 과음을 피하고, 적절한 운동과 금연을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박효정24.06.20조회 234추천 1 바로 병원에 가야할 위암 증상
괜찮아24.05.19조회 97추천 0 위암 발생에 영향을 주는 요인[2]
괜찮아24.04.25조회 417추천 5 위암의 초기 증상[1]
괜찮아24.04.19조회 26추천 0 (사연) 위암 조기발견은 위내시경이 좋아요..[15]
저의 남편이 1년전에 위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어요. 원래 2년마다 건강검진을 하는데 남편이 그 전에는 저도 그렇고 위 조영술을 검사 받았어요..늘 아무 이상없다고 했죠. 그런데 남편이 왠지 내시경이 하고 싶더래요..그런데 위암 소견을 의사샘이 발견해 내셨어요..깨알보다 작은 병변이었는데요..완전 조기에 발견하여 수술로 위절제만하고 항암치료는 받지않고 잘 치료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저도 이젠 꼭 위는 내시경으로 검사 받으려 합니다. 참고가 되기를 바라는 맘으로 공유합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자구요..ㅎ
블루버드23.07.10조회 110추천 2 위암 수술 후 관리[30]
7년전에 아버님과 어머님 건강검진 해드리려고 제가 예약하고 대장내시경약 받아다가 드리고 검진날 모시고 갔었어요. 위랑 대장내시경 마치고 의사선생님 만나러 들어갔는데 갑자기 의사선생님 표정이 안좋아지면서 뭔가 있다고 조직검사 해보자며 일주일 뒤에 다시 보호자랑 방문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아버님 어머님 너무 불안해하셔서 걱정 마시라하고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 병원에 내방했는데 위암이라고 하는거에요. 저랑 신랑은 하늘이 노래졌고 아버님은 우셨어요. 무척 정직하게 사셨었고 그때가 아버님 힘들게 젖소농장 하시다가 정리하고 여행다니시며 잼있게 지내시려고 하던 해였거든요. 열심히 자식들 뒷바라지하며 살았는데 왜 이런병이 걸리냐며 많이 우셨었어요. 제가 꼭 안아드리며 요즘 의술 좋아서 위암초기는 다 고친다 걱정마시라고 큰소리를 쳤었답니다. 천안에 있는 대학병원에서 수술할꺼냐 어디서 할꺼냐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삼성병원이 좋을것 같아 삼성병원 예약하고 2달후에나 수술가능하다고 했는데 운좋게 2주만에 수술을 하게되었어요. 종양이 위와 식도 사이에 있어서 위를 전체 절제하기로 했고, 조금만 잘라도 힘드실텐데 위를 다 잘래내서 회복하는데 많이 힘들었었답니다. 소화를 못시키니 조금만 먹어도 체하시는것 같았어요. 저희는 민간요법 이런건 하나도 안 믿고, 무조건 의사선생님만 맹신했어요. 병원에서 하라는대로 처음에 한끼에 미음 8숟가락을 20분에 걸쳐서 씹어서 드시게 했었어요. 점차점차 조금씩 늘려갔었는데 배고프시니까 짜증도 내시고 밥을 많이 드시고 싶으셔서 잘 씹지도 않고 드셨다가 소화 안되서 토하시고 하고 많이 힘들어하셨었어요. 그치만 저흰 무조건 병원에서 하라는데로 했어요. 첫번째 병원에서 먹으라고 한것만 먹기 두번째 식후 40분씩 산책하기 세번째 건강보조식품 먹지않기 네번째 정기적으로 검진받기 아버님 지금은 식사도 한공기정도 하시고 여전히 식사후엔 운동을 40~1시간정도 하신답니다. 완치판정 받으셔서 지금은 1년에 한번씩만 동네 병원에서 내시경 검사받으신답니다. 저흰 크게 건강팁이라할것도 없고 병원에서 먹지말라는 음식 안 먹고 운동 열심히 하신것 밖엔 없어요. 지금은 위가 없으시지만 살이 17키로정도 빠지시면서 고지혈증도 없으시고 혈압도 정상으로 돌아오신것 같아요. 수술전엔 몸무게가 많이 나가셨었거든요. 이것저것 몸에 좋다는거 민간요법 하지말고 의사선생님 말씀 잘 들으면 회복하는데 더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들꽃향기충남 23.05.29조회 125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