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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으로 검색한 239건의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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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대장암 찾는 방법[7]
대장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발견이 중요해요. 특히 최근 젊은 층에서도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대장암 주요 경고 신호, 놓치지 마세요! 대장암은 증상이 나타났을 때 즉각 대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요. 주요 증상은 복통이나 배변 습관의 변화입니다. 1.배변 습관의 변화: 평소와 달리 변이 가늘어졌거나, 갑자기 설사와 혈변이 반복되거나, 없던 변비가 생겼다면 의심해봐야 해요. 이런 증상이 며칠이 아닌 1~2주 이상 지속된다면 반드시 병원 검사가 필요합니다. 2.대변 상태 자가 체크 (화장실 1초 투자!): ●모양: 건강한 바나나 모양 변이 이상적이에요. 토끼똥처럼 나오거나 설사 형태가 반복된다면, 특히 변비와 설사가 교대로 나타난다면 좋지 않은 신호일 수 있어요. 이는 종양이 변의 통과를 막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색깔: 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지 확인하세요. 치질의 경우 선홍색 피가 뚝뚝 떨어지지만, 대장암은 변에 검붉은 피나 점액성 혈액이 묻어 나오거나, 오래된 피로 인해 짜장면 색 같은 흑변을 볼 수 있습니다. ●냄새: 피가 섞이면 비린내가 날 수 있고, 암세포 괴사로 인해 부패하는 냄새나 시궁창 냄새 같은 심한 악취가 날 수도 있어요. 대장암은 식습관과 생활 습관 개선으로 예방 가능하며, 조기 발견 시 완치율도 높으니 건강한 습관을 통해 대장 건강을 지키세요!
이수경25.12.10조회 65추천 2 문단열, 김종국 결혼 상대는 문에스더 아닌 다른딸? 대장암 투병 재조명[11]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 씨의 결혼 소식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김종국 씨의 예비신부에 대한 정보가 베일에 싸여 있어, 그와 관련된 다양한 루머가 빠르게 퍼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더불어 유명 영어강사 문단열 씨의 이름이 연관 검색어로 떠오르며, 그분의 딸과의 관련설, 그리고 과거 투병 기록까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김종국 예비신부, 문에스더 씨 아닌 다른 딸? 김종국 씨의 예비신부로 언급된 A씨는 LA에 거주하며, 38세의 뷰티 스타트업 대표라는 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A씨가 무려 20세 연하이며, 서울 소재 대학을 졸업한 후 대기업 해외영업팀에서 근무 중이라는 주장도 제기되었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께서 문단열 씨의 딸인 문에스더 씨와 김종국 씨가 연결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 무관하다는 분석이 우세합니다. 소속사 측 역시 "김종국 씨가 직접 밝힌 내용 외에는 언급할 수 없다"며, 예비신부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을 삼가고 있습니다. 문단열 씨의 투병 이야기…다시 주목받는 이유 김종국 씨와 관련된 루머 속에서 자연스럽게 거론되는 인물이 바로 문단열 씨입니다. 문단열 씨는 과거 대장암 투병 및 폐섬유증 진단 사실을 고백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준 바 있습니다. IMF 외환위기 당시 사업 실패로 인해 수십억 원의 빚을 떠안게 되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무려 4,000회가 넘는 강연을 소화하셨습니다. 이러한 무리한 일상 속에서 결국 대장암 판정을 받게 되었고, 암 투병이라는 혹독한 시기를 견뎌내셨습니다. 대장암 완치 이후에도 문단열 씨의 건강은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습니다. 2022년 초, 폐섬유증이라는 희귀 질환 진단을 받으셨으며, 이후 강원도 양양에서 요양 생활을 하며 철저한 건강 관리를 시작하셨습니다. 매일 산소포화도를 측정하고, 식사와 기침 강도까지 기록하며 투병 일기를 써 내려가셨습니다. 산소 발생기를 가까이 두고 주무셔야 했다는 사실은 많은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하였습니다. 인생의 의미를 되새긴 시간 문단열 씨는 "절망적인 상황이 있는 것이 아니라, 절망하는 사람이 있을 뿐"이라며, 병을 계기로 삶의 본질을 되돌아보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가족의 소중함과 시간의 가치를 새삼 깨달았다고 고백하시며, 현재가 가장 행복한 시간이라 전하셨습니다. 이렇듯 문단열 씨의 투병과 회복기는 단순한 개인의 병력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김종국 씨와 관련된 루머 속에서 다시 떠오른 문단열 씨의 이름은, 우리 모두에게 삶과 건강, 그리고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결론 결국, 김종국 씨의 결혼 상대가 누구인지에 대한 진실은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입니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문단열 씨가 걸어온 인생의 여정은, 그 자체로 깊은 울림을 주는 이야기임이 분명합니다.
고구마25.08.20조회 3288추천 6 역시 카레...노란색 강황의 대장암 예방 효능 또 한 번 입증[1]
https://n.news.naver.com/article/296/0000090950 강황 속 커큐민이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눈부신날25.07.09조회 4추천 1 대장암 환자들의 공통된 생활습관[19]
스트레스는 정말 만병의 근원이 맞네요
괜찮아25.05.18조회 340추천 4 발병연령층이 점점 낮아지는 대장암의 전조증상과 발병이유[9]
한때 노인에게 흔한 질병이었던 대장암 발병률이 밀레니얼 세대 사이에서 급증하고 있다. 미국의 일부 의사들은 1994년부터 2014년까지 대장암 발병률이 무려 50%나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최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신체적으로 건강하고, 건강을 의식하는 많은 사람들이 이 질병을 진단받고 있다는 것이다. 대장암을 초기 단계에 발견하면 최상의 치료와 보살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대장암이 있는 경우 조기 치료는 생존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 흥미롭다면? 사진을 통해 조용하지만 위험한 대장암의 증상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대장암은 대장이나 직장의 세포가 걷잡을 수 없이 자라면서 생기는 병이다. 가끔 용종이라고 불리는 비정상적인 성장이 대장이나 직장에 형성된다. 이 용종들은 제거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암이 될 수 있다. 대장암은 간혹 복통이나 골반통을 유발할 수 있는데, 이는 다른 것으로 잘못 오해될 수 있다. 대장종양은 크기가 커지면 주변 장기에 압력을 준다. 이 압력은 종양이 골반강 내 장기와 조직을 침범하기 때문에 불편함이나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그러나 골반 통증 자체가 즉각적인 경고 신호는 아니다. 동반된 증상을 찾아봐야 한다. 휴식으로 누그러지지 않는 만성피로를 겪고 있을 때는 뭔가 잘못된 것이 있을 것이다. 대장암과 관련된 피로는 일반적인 피로감과는 차이가 있다. 이것은 암세포가 몸의 에너지 자원을 전환시킬 때 발생하며 에너지를 "마비시키는" 것으로 묘사된다. 계속되는 피로감을 무시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대장암은 대장 내막에서 발생하는 만성 출혈로 인해 철분결핍성 빈혈이 발생할 수 있다. 빈혈의 징후는 피로감, 쇠약감, 피로감 등이며, 창백한 모습을 보인다. 변의 이상한 변화는 대장암의 징후일 수 있다. 변비, 설사, 변의 색깔 변화는 조기 대장암의 신호로 작용할 수 있으며, 짙은 색이나 검은 색의 변은 상부 소화관에서 출혈이 일어날 수 있음을 나타낸다. 대변의 모양과 크기도 대장의 건강에 대한 단서를 제공할 수 있다. 얇은 대변이 대장암과 관련이 있지만, 다른 덜 심각한 상태의 증상이기도 하다. 물론 더 명백한 증상 중 하나는 대변에서 피가 나는 것이다. 이는 결코 정상적인 것이 아니며, 만약 이런 일이 발생하면 병원에 방문해야 한다. 하지만 이 역시 덜 심각한 상태 때문일 수 있다. 속이 더부룩하고 불편하고 무겁고, 화장실을 급하게 사용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은 대장암의 징후일 수 있다. 6개월 동안 식욕이 떨어지고 설명할 수 없이 체중이 4.5kg이상 감소하는 것은 대장암의 증상으로 주의해야 한다. 뚜렷한 이유 없이 지속되는 메스꺼움과 구토는 대장암의 증상이다. 암에 걸릴 위험은 나이가 들수록 자연스럽게 증가한다. 그러나 대장암에 걸리는 젊은 사람들이 증가함에 따라 여러 가지 다른 위험 요소들이 있다. 대장암은 유전성이 있다는 증거가 있다. 가족 중에 누군가가 대장암에 걸린적이 있다면 50세 이전에 정기 검진을 받고 대장암 검진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과체중이나 비만은 여성과 남성 모두 대장암 위험을 높이지만, 남성의 위험은 더 높다. 앉아서 생활하는 생활, 즉 규칙적인 운동을 하지 않거나 하루 중 많은 시간을 앉아서 보내는 사람들은 대장암 발병 위험이 더 높다. 만약 식단에 붉은 육류와 가공식품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면,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 대조적으로, 섬유질이 풍부한 식단은 대장암에 걸릴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 흡연은 폐암과의 연관성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발암물질로서 대장암을 포함한 신체의 여러 다른 암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과한 알코올 섭취는 대장암과 관련이 있다. 알코올은 남성의 경우 하루에 두 잔 이하로, 여성의 경우 하루에 한 잔 이하로 제한하는 것이 건강상 좋지만, 완전히 금주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다양한 건강 문제에 대한 민감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체내 염증이 암의 특징으로 인식되고 있다. 염증이 증가하면 대장암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연결될 수 있다.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 환자는 일반인에 비해 위험도가 높기 때문에 특히 대장암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장내 미생물군집의 상태는 특히 과도하거나 불필요한 항생제 사용으로 인한 손상이 있는 경우 기여 요인이 될 수 있다. 장내는 수조 개의 유익균과 미생물이 모여 있는 복합 생태계다. 장내 면역은 전반적인 면역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나쁜 식습관과 좌식생활 등 여러 가지 생활습관 요인으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다. 건강한 사람들, 특히 밀레니얼 세대들도 대장암 진단을 받고 있다. 이제 검진은 더 일찍 시작하는 것이 좋다. 대장암 검진은 대장내시경 검사가 필요한데, 발견하는 단계에 따라 암의 생존율이 달라진다. 증상이 나타나기까지 상당히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다. 대장암의 가장 초기 증상이나 미미한 증상에 대한 인식은 초기 단계에서 진단을 받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주의를 기울이고 우려 사항이 있는 경우 병원에 방문하도록 하자. ====================================== 대장암의 전조증상이 생각보다 다양하네요.. 잠을 자도 피로감을 계속 느끼는 것도 전조증상이라고 하니 참고해야겠어요 계속되는 메스꺼움과 구토증상... 혈변이나 계속되는 얇은 변... 용종제거를 잘 해야되는 것도 중요하네요.. 역시 내시경을 잘 받아서 용종제거를 잘 해야겠어요.
앱톰25.03.10조회 112추천 1 폐암 대장암에 좋은 채소는 두근두근 ???[23]
폐암, 대장암 예방에 도움을 주고 혈압을 내리며 피로를 줄이는 작용도 한다는데.. 그거슨 바로 고구마에요 고구마는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풍부한 채소라는데 베타카로틴은 비타민A를 합성하는 물질로, 암 예방에 도움을 주는데 특히 폐암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고구마를 비롯해 당근, 늙은 호박, 단호박, 시금치 등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채소 많이 먹어야겠어요 특히나 고구마의 생즙에는 암의 발생을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 있어 발암물질인 벤조피렌의 독성을 누그러뜨린다. 벤조피렌은 고기를 구워 먹을 때 많이 생성된다하니 고구마를 좀 먹어야겠어요 오늘은 생으로는 아니고 아들의 요청으로 고구마맛탕을 만들어요 큰 고구마3개를 기름 두르고 잘라서 팬에 올리고 설탕 뿌리고 뚜껑을 덮지요 그리고 약불에 10분정도 익히고 뒤집어 죽고 10분정도 익히고 겉바를 위해 쎈불로 잠시 익혀줍니다
미니미니민25.02.22조회 155추천 1 매일 ‘이것’ 한 잔 마셨더니 …매년 100만명 사망하는 대장암 위험 뚝[6]
저 매일 라떼 마시는데 예방 되겠죠
들꽃725.01.10조회 124추천 2 건강검진시 발견된 대장암 1기 완치에대하여[9]
나는 건강검진시 대장내시경 에서 용종이 발견되어서 제거한적이 있었다 다행히도 음성 이어서 별로신경쓰지않았다 그런데 해외 출장건이 몇건 있어서 건강검진을 2년간 받지 못했다 몇년 있다 건강검진을하니 역시 대장에 용종이 있어서 몇개를 제거 했다고하였다 그런데 용종분석결과를 가지고 며칠후에 재상담을 하자고 하였다 며칠후 의사얘기는 조금심각하게 들었다 용종의 조직검사결과 양성이고 대장암 1기라고 하였다그때의 내기분은 죽을맛 이었다 그런데 의사밀은 다행하도 일찍 발견하여서 대수롭지 않다고 나를 안심시켰다 그후 항암 치료를6개월 정도 하였고 5년정도 추적 검사를 하여 완치 판정을 받았다 이때 새삼 느낀것이 아무리 오진이 조금 있더라도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느꼈다 난 다행히도 일찍 발견하여서 쉽게 치료한 케이스 이지만 아직도 암에 시달리고 있는 환자들을 생각하면 그 처지가 이해된다
이재철24.12.27조회 128추천 6 대장암 예방을 위해 대장내시경 검사 받은 후기[8]
저는 평소 변비가 심한편인데, 가스도 많이 차는편이라 복부에 불편감이 있어요 고기를 좋아하는 식습관도 대장에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해서 대장암이 걱정되더라구요 그래서 대장암을 예방하기 위해 대장내시경을 받은 후기를 알려드리려고해요 요즘 건강검진 많이 받으시잖아요 그 중 대장암 예방을 위한 대장내시경도 필수가 되어가는 것 같아요 대장내시경 검사는 내시경을 삽입하여 대장을 관찰함으로써 대장에 생기는 염증, 용종, 종양 등을 진단하는 검사방법이예요 대장내시경은 대장암 검사의 목적 뿐만 아니라 이상이 있는 부위를 바로 생검하여 조직검사를 할 수 있으며, 용종이 있을 경우 직접 제거도 가능하고, 출혈이 있을 시 지혈도 가능하기 때문에 치료적 목적으로도 시행할 수 있다고 해요 보통 복통이나 변비, 설사, 현변 등의 위장관계 증상이 있을때, 용종과 대장암의 진단 및 치료를 위해 검사를 받는데요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기 3일전부터는 씨있는 과일이나, 소화가 잘되지않는 잡곡을 피하고 단단한 섬유질의 채소는 피해야해요 또 검사 전날 자정부터는 금식을 해야하구요 대장내시경을 받기위해서 가장 중요한 관장약을 처방받아 복용하여 장을 깨끗하게 비우는 것이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 꼭 필요해요 대장내시경 검사는 주로 수면내시경으로 이루어지는데 보통 20-3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하구요 내시경을 통해 검사 영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조직검사 결과는 일주일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고해요 복용 중인 약물이 있을 경우 의료진과 꼭 상담을 해야하는데요 이 중 아스피린이나 항응고제와 같이 출혈을 일으키는 약물의 경우에는 중단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저는 다행이도 대장에 큰 용종이나 출혈은 없었는데요 대장암을 예방하기위해서는 육류를 많이 먹는 식습관을 개선해야된다고 상담받았어요 충분한 수분과 섬유질이 많은 음식 그리고 규칙적이고 균형잡힌 식사가 대장암을 예방하는데에 중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장에 좋은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있는 음식과 유산균도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해요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서 대장암을 예방해야겠어요
ssul011524.12.22조회 226추천 5 붉은 고기와 대장암의 연결고리[2]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001310.html 건강을 위해선 역시 균형 잡힌 식단이 제일 중요하네요
괜찮아24.12.14조회 77추천 1 경북 위암, 강원 대장암 환자 최다… 전남은 간암·폐암[2]
‘2023 지역별 의료 이용 통계 연보’를 발표되었어요 지역별로 어떤 환자가 많은지 참고가 되는 자료입니다. 주요 암 가운데 유방암으로 지난해 병원 진료를 받은 환자가 가장 많았고, 이어 위암, 대장암, 폐암, 간암, 자궁암순이군요. 꾸준히 건강관리하고 내 몸이 내는 건강신호를 체크하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시기를 놓치면 회복하기가 힘든 케이스가 많더라구요 ㅠㅠ 정기적인 건강검진도 꼭 해주시구요~ 지난해 전국에서 인구 10만명당 위암 진료 환자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경북, 대장암 진료 환자가 많았던 지역은 강원으로 나타났다. 간암·폐암 진료 환자는 전남이 가장 많았다. 유방암과 자궁암은 각각 서울과 부산에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2일 이런 내용의 ‘2023 지역별 의료 이용 통계 연보’를 발표했다. 작년 한 해 국가 건강검진 대상인 6대 암(위암·간암·폐암·대장암·유방암·자궁암)과 그 외 주요 질환으로 병원에서 진료받은 환자 수 등을 분석한 결과다. 주요 암 가운데 유방암으로 지난해 병원 진료를 받은 환자가 인구 10만명당 49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위암(319명), 대장암(317명), 폐암(251명), 간암(158명), 자궁암(100명) 순이었다. 시도별로 보면, 사망률이 높은 3대 암(폐암·간암·대장암) 진료 환자는 전남·경북·강원에 많았다. 폐암은 전남(10만명당 321명)·경북(305명), 간암은 전남(253명)·강원(203명), 대장암은 강원(411명)·경북(355명)에 많았다. 위암은 경북(390명)·전북(380명) 순이었다. 이들 지역이 고령층 비율이 높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전남(26.7%), 경북(25.4%), 강원(24.7%) 순이다. 임정수 가천대 길병원 예방의학과 교수는 “일반적으로 폐암·간암 등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에서 더 많이 발생한다”고 했다. 반면 유방암·자궁암 환자는 대도시에 많았다. 인구 10만명당 유방암 진료 환자는 서울(568명)과 대전(510명)이 많았다. 자궁암 진료 환자는 부산(122명)과 광주(112명)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재훈 고려대 예방의학과 교수는 “유방암, 자궁암, 갑상선암 등은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에도 잘 생기고, 병원을 자주 이용하면 조기에 발견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병원 접근성이 좋은 것도 대도시에 환자가 많은 원인 중 하나로 추정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역별 암 발생률에는 인구 구조뿐만 아니라 생활 환경과 식습관, 의료기관 접근성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있다”고 했다. 암 발생에는 유전적 요인을 비롯해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맵고 짠 음식이나 붉은 육류 섭취 등 식습관과 노동·생활 환경 등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지난해 암을 제외한 주요 질환 가운데 환자가 가장 많았던 질환은 치주 질환(인구 10만명당 4만3738명)이었다. 서울(4만7170명)과 광주(4만5225명) 등 대도시에 환자가 많았다. 치주 질환 다음은 감염병(2만934명), 고혈압(1만4770명), 관절염(1만4123명), 정신 질환(8460명) 순이었다. 고혈압과 당뇨병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많았던 곳도 고령 인구가 많은 강원과 전남이었다. 인구 10만명당 고혈압 진료 환자는 강원(1만9290명)·전남(1만7842명)·전북(1만7412명) 순이었다. 당뇨병 진료 환자는 전남(9506명)·강원(9349명)·전북(9248명) 순이었다. <출처 조선일보>
♡24.12.13조회 124추천 2 오전 8시·오후 6시에 활발히 움직이면…대장암 위험 11% 줄어[9]
하루 중에 언제가 가장 활발한 시간이세요? 직장을 다시시는 분들이라면, 퇴근 후 저녁시간대? 아이들이 있는 가정 주부라면 오전 시간대? 저도 새벽부터 12시 전까지 가장 활발히 움직이고 실행하는 시간대에요. 이런 저에게 흥미 있는 글이 있어 가져와 봤어요. 아침과 저녁에 더 활발히 움직이면 대장암 위험을 11%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구체적으로 오전 8시와 오후 6시다. 이 연구는 특정 시간대에 활동량의 정점을 찍는 것이 대장암 예방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제안한다. 독일 레겐스부르크 대학교 연구자들은 학술지 ‘바이오메드 센트럴 의학’(BMC Medicine)에 발표한 연구를 위해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활용했다. 손목에 가속도계를 착용한 42세에서 79세 사이의 8만66252명의 신체 활동을 5.3년 동안 추적 조사했다. 이 기간에 529건의 대장암 발병 사례가 발생했다. 연구자들은 활동량이 집중된 시간대에 따라 참가자들을 네 가지로 분류했다. 하루 종일 지속적으로 활동, 늦은 시간 활동, 아침과 저녁에 활동, 한낮과 밤에 활동하는 유형이다. 연구에 따르면, 오전 8시와 오후 6시경 하루 두 차례 활동량의 정점을 찍는 것이 전반적인 신체 활동의 이점 외에도 대장암 위험 감소와 연관이 있었다. 이 시간대에 활발히 활동한 사람들은 대장암 위험이 11% 낮았다. 하루 종일 지속적으로 활동한 사람들의 위험 감소율은 6%, 한낮과 밤에 주로 활동한 이들은 변화가 없었다. 하루 중 늦은 시간대에만 주로 활동한 사람들의 데이터는 결론을 내리기에 충분하지 않았다. 흡연과 교대 근무 여부 외에 개인의 암 위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다른 요소들을 고려한 후에도 이 같은 결과는 일관되게 나타났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레겐스부르크 대학교 역학·예방의학과 교수이자 학과장인 미하엘 레이츠만 박사는 “우리 연구는 신체 활동이 대장암 위험을 줄이는 데 중요할 뿐만 아니라, 하루 중 신체 활동의 피크 시간대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라고 말했다. 이는 사람들이 운동시간을 이 시간대에 맞추면 대장암 위험을 줄일 수 있음을 의미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대장암은 세계에서 3번째로 흔한 암이며 암으로 인한 사망 원인 2위다. 국가암정보센터 암종별 발생 현황에 따르면 대장암은 2021년 국내에서 갑상선암에 이어 2번째로 많이 진단됐다.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이 연구를 지원한 세계 암 연구 기금(WCRF)의 연구·정책 부국장인 헬렌 크로커 박사는 “신체 활동은 우리의 암 예방 권장 사항 중 하나이며, 이는 암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이 새로운 흥미로운 발견은 암 위험을 줄이기 위한 신체 활동의 패턴과 타이밍을 포함한 더 구체적인 권장 사항을 개발할 가능성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시간대가 한곳에 집중되서 움직임이 활발한 것이 아니라, 오전 8시 경과 오후 6시경 하루 두번에 나눠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 연구 결과네요. 흠, 제 생각에는 요즘 현대인에게는 좀 맞지 않는 결과이고, 기사 인듯 해요.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이시간에 활발히 움직일수 있을지 의문이 드네요. 내용도움 헬스동아 공식포스트 박해식 기자글
주안맘041324.12.06조회 89추천 2 한국'젊은 대장암'세계 1위😢[22]
우리나라도 서구화된 식습관 때문인지 젊은 대장암이 세계1위 라네요ㅠㅠ 피해야 하는 음식으론 붉은고기(불에 직접 구우면 더 위험) 햄.베이컨 가공식품 당분이 많은 주스.음료 술도 암을 유발하네요ㅠ 초가공 식품!!!요즘 기사에서 젤 많이 본것 같아요 지금 주변을 둘러보니 빵도 있고 과자도 있고 젤리도 있구요ㅠㅠ 반성해야 겠네요ㅎ 그래도 이런 기사 접할때마다 건강하게 먹어야지 생각한답니다~ 식이섬유 풍부한 음식으로 불금도 건강하게~~~~♡♡
땡땡이 24.11.22조회 244추천 11 (대장암) 한국, 젊은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결국 ‘OO’이 핵심 [8]
한국, 젊은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결국 ‘OO’이 핵심 김현주 님의 스토리 한국이 20~40대 대장암 발병률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2일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이 지난해 국제 의학 저널 랜싯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한국의 2049세 대장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12.9명으로 조사 대상 42개국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는 호주(11.2명)나 미국(10명)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서구화된 식습관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젊은 대장암 발병률이 증가하는 추세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는 대장항문외과 전문의 카렌 자기얀 박사는 젊은 대장암 발병률 증가와 관련해 피해야 할 5가지 음식을 공개하며 경각심을 일깨웠다. 그는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식품과 그 영향을 설명했다. 우선 자기얀 박사는 “소고기, 송아지 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같은 붉은 고기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대장암 위험이 약 18%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특히 고기를 불에 직접 굽는 조리 방식은 위험을 더욱 높인다고 강조하며 안전한 섭취량에 대한 기준도 명확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런치미트, 베이컨, 소시지, 페퍼로니 등 가공육은 더욱 위험하다. 매일 1인분만 섭취해도 대장암 위험이 15%~35%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는 “가공육은 적게 먹을수록 좋다”고 말했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탄산음료나 주스 같은 음료에는 고과당 옥수수 시럽이 포함되어 있다. 자기얀 박사는 “하루 두 잔 이상의 설탕 음료를 섭취하면 결장암 위험이 주 1회 미만으로 섭취한 사람보다 2배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알코올은 대장암뿐만 아니라 다른 암 발병 위험도 높인다. 자기얀 박사는 “소량의 음주가 건강에 좋다는 통념은 잘못됐다”며, 알코올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초가공식품은 심장병, 당뇨병, 우울증, 조기사망 등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대장암 위험도 높인다. 그는 칩, 공장에서 생산된 포장빵, 과자 등을 예로 들며 섭취를 줄일 것을 권고했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대장암 예방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섭취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고 여러 암 위험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적절한 식이섬유 섭취는 식도암, 위암, 결장암, 직장암 등 다양한 암의 발병 위험을 낮출 가능성이 높다. 젊은 대장암 발병이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위험 요인을 피하는 노력이 필수적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식이섬유 풍부한 식품 ▲과일 : 사과, 오렌지 등 ▲채소 : 양배추, 브로콜리 등 ▲통곡물 : 귀리, 현미 등 ▲견과류 : 아몬드, 호두 등 =========== 대장암 소리소문없이 이건 꾸준한 정기적인 내시경이 답인거 같아요 평상시 식습관도 중요하겠죠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1.22조회 111추천 5 대장암 초기 발견으로 NHS 병원 방문 후기[5]
어느 순간부터 배를 굽힐 때마다 약간의 복통이 생기기 시작해서, 처음에는 근육통인줄 알고 그냥 참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 당시 해외에 있었어서 제일 가까웠던 영국의 NHS 병원을 방문한 후, 여러 검사 이후로 대장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여러 검사를 하고 또 하고나서 제가 대장암이라는 것을 확인하게 돼습니다. 근데 조기 발견이 되어서 정말 다행이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대장암 치료 옵션에 대해서는, 주로 화학요법과 수술을 포함하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맞춤 계획이 수립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 대장암 치료 계획은 종양을 축소하기 위한 간단한 화학요법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아무리 조기발견이라 해도 대장암은 하루아침에 치료되는것은 아니기에, 치료 과정에서 메스꺼움, 설사 등 부작용 관리도 매우 중요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대장암과 그 치료로 인한 소화기 불편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라니티딘 처방을 받았습니다. 고통이 심각했지만 그래도 식사를 안전하게 할 수 있다는 방법이 있어허 정말 감사했습니다. 몇 달간의 이렇게 치료한 후, 종양이 잘 반응하고 있다는 소식을 받았고, 이렇게 가면 잘 될거라 하셨고, 무엇보더 이렇게 쉽게 치료 받은 것이 정말 다행이다라는 것을 느끼게 됐습니다. 이 대장암 경험을 통해 정기 검진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대장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 가능성이 생기니 꼭 건강검진 하세요.
Jsk24.11.20조회 127추천 3 대장암 위험 낮추는 시금치…다양한 건강 효능 6가지[17]
대장암 위험 낮추는 시금치…다양한 건강 효능 6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시금치에는 영양소가 풍부해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시금치가 대장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독특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Dietary spinach reshapes the gut microbiome in an Apc-mutant genetic background: mechanistic insights from integrated multi-omics)가 있다. 미국 텍사스 A&M대 연구팀이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26주 동안 냉동 건조한 시금치를 먹이면서 대장에 자리한 폴립의 변화를 관찰한 결과 시금치 섭취가 폴립의 발달을 지연시켜 집중 치료할 필요를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금치가 대장에 생긴 폴립의 성장을 억제해 암의 진전을 막는다는 것이다. 폴립은 인체 내의 점막에 증식하는 작은 덩어리를 통틀어 이르는 말로, 용종이라고도 한다. 연구팀은 처음에 시금치의 엽록소가 이런 ‘항암’ 작용을 할 것이라 추측했다. 그러나 분석을 통해 폴립의 성장을 막은 것은 지방산과 리놀레산 유도체, 그리고 세포 내 대사 물질들의 상호 작용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렇다면 인간도 대장암 예방 차원에서 시금치를 먹어야 할까. 연구팀은 “물론”이라면서 “실천은 빠를수록 좋다”고 설명했다. 시금치에는 각종 만성질환을 막고 뇌,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항산화제가 들어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가 소개한 시금치의 건강 상 이점을 정리했다. 칼로리는 낮고, 영양은 풍부=생 시금치 3컵에는 약 20칼로리, 단백질 2g, 탄수화물 3g, 섬유질 2g, 지방 1g이 들어 있다. 열량은 적은 편이고 영양분은 풍부하다. 시금치 1컵 분량은 비타민K의 하루 평균 권장 섭취량의 100% 이상에 해당한다. 이밖에 비타민A, 비타민C도 충분히 들어있다. 비타민K와 비타민A는 뼈를 튼튼하게 해주고 비타민C는 상처 치유를 돕는다. 시금치는 적혈구와 DNA 형성을 돕는 비타민B인 엽산과 철, 마그네슘, 칼륨, 칼슘 및 미네랄을 공급해준다. 몸의 염증 막고=비타민, 미네랄 외에 시금치엔 항염증, 질병 보호와 관련된 항산화제 성분이 풍부하다. 시금치 속에 들어 있는 항산화제 성분에는 캠페롤, 케르세틴, 미리세틴, 플라보노이드(이소함네틴) 등이 포함된다. 플라보노이드는 암, 심혈관, 염증성 질환에서 보호하는 화합물이다. 암, 심장병, 당뇨병 예방에 도움=시금치는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신진대사와 염증에서 특정 유전자 발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또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을 방출한다. 시금치를 충분히 섭취하면 심장병, 암, 제2형 당뇨병, 비만 등 만성병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인지 기능 유지시켜=시금치의 항염증 효과는 특히 노화와 관련해 뇌를 보호해준다.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 등 녹색 채소를 즐겨 먹는 사람은 인지 기능이 낮아지는 비율이 대폭 줄어든다. 약 5년 동안 58~98세 900명 이상의 식습관과 인지 능력을 추적 조사한 결과다. 매일 1~2인분의 채소를 먹은 사람은 자신의 나이보다 약 7.5세 더 어린 사람과 똑 같은 인지능력을 갖고 있었다. 눈을 맑게=시금치의 항산화제 중 하나인 루테인은 노인성 황반변성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황반변성은 시야를 흐리게 해 독서, 운전 등을 방해한다. 55세 이상이 시력을 잃는 주요 원인이다. 아직 뚜렷한 치료법이 없기에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연구에 따르면 루테인 10㎎이 함유된 냉동 시금치 75g을 2개월 동안 매일 섭취한 사람은 혈중 루테인 수치와 황반색소 광학밀도(MPOD)의 수치가 높아졌다. 루테인이 풍부한 시금치를 즐겨먹으면 황반 색소는 내부 선글라스와 같은 역할로 눈을 보호한다. MPOD가 낮거나 줄어들면 황반변성 위험이 높아진다. 혈압 낮추고=시금치는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화학물질인 질산염의 공급원이다. 질산염은 혈관을 열거나 넓히는 작용을 한다. 혈류를 좋게 하고 심장 스트레스를 누그러뜨린다.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 음료 등 질산염이 풍부한 음료 내 가지를 섭취한 사람의 혈압이 뚝 떨어졌다. 이완기 혈압(최소 혈압)은 시금치 음료를 마신 뒤 5시간 동안 낮게 유지됐다. =========== 시금치가 건강에 너무 좋네요 혈압도낮추고, 눈도 맑게 하고 김밥할때 시금치 넣으면 맛도 좋은데 ㅎ 김밥 먹고 싶네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1.18조회 146추천 10 대장암이 아닌가 하는 걱정으로 병원 방문했던 후기[9]
예전에 꽤나 심한 복통을 느끼고 급한 볼일인가 해서 화장실을 간적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볼일을 시원하게 보지 못했고 휴지로 닦아보니 아주 새빨간 피가 묻어 나왔습니다. 걱정이 되어 병원을 방문 했지만 딱히 이상은 없었습니다. 살면서 갖가지 질병을 앓고 살지만 아주 심각한 병은 아직 걸려본 적이 없기 때문에 실제로는 그렇게 걱정을 하며 살지 않습니다. 물론 여전히 몸은 약해서 소위 잔병치레도 많이 하고 그러면서 병원비도 꽤나 들어가지만 남들이 보기에 심각할 정도 중병은 아직 걸려본적이 없죠. 그런 와중에 대장암이 라는 병명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던 기간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주말에 갑작스레 꽤나 급한 볼일이 느껴질 만큼 배가 아파서 화장실을 갔었더랬죠. 제가 보통 아침에 볼일을 보는 규칙적인 생활을 하기 때문에 낮에 갑자기, 과식도 없이 그런 일이 생기는건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었구요. 배가 아팠던 만큼의 시원함도 느끼지 못하고 닦고 나오는데 휴지가 다 젖을 정도로 새빨간피를 보게 됩니다. 그냥 붉은 피도 아니고 아주 새빨간 피가 나와서요. 항문 질환이 딱히 없어서 이리저리 인터넷을 뒤져보니 갑자기 나오는 병명으로 대장암이 있었습니다. 대장암이라니 정말 청천벽력과 같은 이야기 였습니다. 짧은 지식으로 대장은 신경 세포가 없어서 아픔을 느끼고 병원을 찾을 정도면 암일 경우 이미 상당히 많은 진척이 있다는게 보통의 이야기 였거든요. 대장암이 머릿속을 떠나지 못해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던 며칠이 지나고 드디어 병원을 찾아 에약을 하고 방문을 했습니다. 내시경과 엑스레이, 초음파 검사까지 했었는데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일단은 대장암은 아니라고 합니다. 정말 눈물 날 정도로 안도감이 있었죠. 그런데 배가 아픈거야 그럴 수 있지만 닦은 휴지에 정말 엄청 묻어 나왔던 새빨간 피는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병원에서도 딱히 이상은 안보인다고 하구요. 어디 상처가 났다면 쓰리거나 할텐데 그런 것도 없습니다. 조금 걱정이 되지만 별 이상이 없다고 해서 지금은 일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1년에 한번 쯤 조금의 피가 묻어 나올 때가 있긴 하지만 최대한 걱정은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대장암이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지만 도대체 그건 무엇 때문이었을까요?
케이스24.11.11조회 143추천 7 오전 8시, 오후 '이때' 운동하면...대장암 위험 낮아진다고?[21]
오전 8시, 오후 '이때' 운동하면...대장암 위험 낮아진다고?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아침과 저녁에 더 많이 활동하면 대장암 위험이 11% 감소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걸어서 출퇴근하거나 아침 식사 후와 저녁 식사 전에 산책을 하면 대장암에 걸릴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BMC 메디신(BMC Medicine)》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아침과 저녁에 더 많이 활동하면 대장암 위험이 11% 감소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레겐스부르크대 연구진은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에 포함된 42~79세의 성인 8만6252명의 손목에 가속도계라는 장치를 착용시킨 뒤 신체 활동을 추적했다. 연구진은 활동을 하루 종일 계속되는 활동, 늦은 시간의 활동, 아침과 저녁 활동, 한낮과 밤에 이루어지는 활동으로 구분했다. 5년간의 추적 조사 기간 529명이 대장암 진단을 받았다. 연구 결과 하루 중 활동이 가장 많은 두 시간(오전 8시와 오후 6시)은 대장암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었다. 이 시간대에 운동을 한 사람들은 다른 시간대에 운동을 한 사람들에 비해 대장암에 걸릴 확률이 11%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저자인 미하엘 라이츠만 교수는 “신체 활동이 대장암 위험을 줄이는 데 중요할 뿐만 아니라, 하루 중 최대 활동 시점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연구 결과가 신체 활동에 가장 적합한 시간대가 있다는 걸 시사하며, 이를 활용해 암 예방 전략을 설계할 수 있다고 말한다. ============ 가끔 걸어서 출근하는경우가 있는데, 건강에 이렇게 좋은 가요 ~ 날씨 괜찮은날은 걸어서 좀 다녀야 하겠어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1.08조회 94추천 8 대장암의 예방관리와 생활수칙 건강검진의 중요성[8]
대장암의 관리와 생활수칙, 그리고 내시경 검사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대장암이 걸렸을때 초기에 어떠한 증상들을 간과하고 지나칠수 있는지 그리고 평소에 관리는 어떻게 해서 건강한 장을 유지할수 있는것인지에 대해 알아보고 건강검진 특히 내시경검사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몇년 전 제 친구의 아버지는 대장암으로 인해서 돌아가신 경우가 있었습니다. 건강검진 내시경을 하시면서 크게 고생을 하신 기억때문에 그 후로 건강검진을 미루고 미루고 해서 안받다가 급속하게 진행이 되면서 나중에는 말기에 발견이 되어 돌아가시게 되었어요. 암이라는건 당연히 무섭고 대장암도 역시 무서운 암인게 분명하지만 대장암은 건강검진으로 내시경검사를 주기적으로 해서 관리가 용이한 암 에 속하므로 관리가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장암은 국내 전체 암 발생 중 4위를 차지할정도로 높은 비율로 나타나는데 대장암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대장용종을 조기에 발견하고제거하게 되면 예방이 됩니다. 대장용종은 대장 점막이 비정상적으로 자라 장 안쪽으로 돌출된 혹을 말하는데 대부분은 양성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악성으로 발전할수가 있습니다. 특히 '선종성 용종'은 대장암의 전 단계에 해당하기도 하는데 선종이 대장암으로 발전하는데는 5~10년이 걸리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해서 선종을 제거하면 암으로 진행되는것을 대부분 막을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건강검진의 내시경검사가 대장암에는 절대적인 영향을 주는 예방법이므로 꼭 받아야 하고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건 45~50세 이상의 성인들은 정기적인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는것을 권합니다. 최근에는 내시경 기구와 시술법이 발달해서 크기가 큰 용종이나 조기암도 안전하게 제거가 가능하다고 하니 그만큼 정기적검사가 중요함을 뜻하고요. 추적검사도 중요합니다. 크기가 1cm이하 작은용종 1~2개를 제거 했다면 5년후에 내시경검사를 받으면 된다고 하지만 선종을 3개 이상 제거했거나 크기가 1cm 이상인 경우라면 3년후에 추가검사를 받으라고 권하고 있으니 자신이 검진을 받은 날짜정도는 잘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내시경검사는 정기적으로 받으며 생활습관 관리도 중요한데요 피해야 할것은 기름진 음식, 가공육의 과도한 섭취,스트레스가 되기에 섭취를 줄이고 섬유소가 풍부한 야채나 과일은 충분히 섭취를 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금연과 절주로 자신의 몸관리와 스트레스 관리를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하루24.10.21조회 166추천 5 (대장암) 막으려면...뭘 먹고,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12]
대장암 막으려면...뭘 먹고,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한다. 결장에 생기면 결장암, 직장에 생기면 직장암이라고 부른다. 대장암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단, 위험 요인은 알려져 있다. 위험 요인으로는 △음식(육류, 섬유소가 적은 식사, 가공 정제 식품, 술, 탄 음식) △유전(가족력) △ 선종성 용종 △염증성 장 질환 △장 기능 저하 △연령(50세 이상) 등이 있다. 전문가들은 “미국이나 유럽처럼 동물성 포화 지방이 많은 음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대장암도 증가하고 있다”고 말한다. 대장암을 막기 위해서는 총열량 섭취를 줄이고 동물성 지방과 식이 섬유를 적절하게 먹는 식단 조절이 필요하다. 특히 직장암 예방을 위해서는 운동이 중요하다. 몸을 자주 움직이지 않으면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대장암 막는 운동법은? 세계보건기구(WHO) 등에 따르면 대장암 예방을 위한 운동의 효과를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다. 직장암의 경우 하루 1시간 이상의 신체 활동을 통해 43% 정도의 발병 위험이 감소한다. 이를 위해서는 저 강도의 신체활동 보다는 중, 고강도의 신체활동이 더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 강도 신체활동은 요가, 청소 및 세탁 등 가사 활동, 걷기 등이고 중강도 신체활동은 자전거타기, 헬스, 조깅, 등산 등이다. 고강도 신체활동은 에어로빅, 축구, 테니스, 수영 등이다. 운동이 암을 예방하는 원리는 비만 예방, 인슐린 저항성의 감소, 항산화 효과, 면역 기능의 개선, 그리고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IGF)의 감소 등을 통해 암 세포가 생기는 것을 차단하기 때문이다. 대장암의 경우, 결장의 연동운동을 활성화해 독성이 많은 소화 음식물의 장내 잔류시간을 단축시키는 기능도 있다. 하지만 중년이나 노년층의 무리한 신체활동은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등산이 건강에 좋다고 가파른 산을 스틱 없이 내려오다가 무릎 관절을 다칠 수 있다. 개인의 몸 상태에 맞춰 운동 강도와 시간을 정해 점차 늘려가는 것이 중요하다. 대장암 위험 낮추는 식품은? 대장암 예방에 관한한 먹는 음식도 아주 중요하다. 헬스데이’에 따르면 대장암 위험을 줄이려면 △채소 △통곡물 △콩류 △견과류 및 씨앗류 △섬유질 풍부 과일 등 5가지 식품 섭취를 늘려야 한다. 전문가들은 “채소에는 카로티노이드와 플라보노이드 같은 암을 예방하는 영양소가 들어있고 여기에 섬유질이 풍부해 대변이 대장 내에서 낭비되는 시간을 제한해 암에 걸릴 위험을 줄인다”며 “매 끼니마다 형형색색의 채소를 섭취해야 한다”고 말한다. 채소뿐만 아니라 통곡물 식품도 섬유질이 풍부하다. 빵과 시리얼을 구입할 때 통곡물이 들어간 제품을 골라야 한다. =========== 매끼니마다 형형색색의 컬러푸드네요 눈에도 이쁘면 맛도 좋을거 같죠~ 야채도 색색으로 챙겨주시고, 통곡물식품은 대장 뿐만 아니라, 이젠 건강에 전부 해당 되는것 같아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0.20조회 213추천 8 10/11(금)보약 따로 없는 호박잎!! 이렇게 먹으면 대장암 사라집니다.[11]
💚호박 잎을 먹으면 무려 5가지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1️⃣호박 잎을 살짝 데쳐 먹으면 눈 건강에 특히 좋으며 다양한 안과 질환을 예방합니다. 2️⃣호박 잎에 풍부한 엽록소는 상처 치유와 세포 재생에 도움을 주며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낮춰 고혈압과 동맥경화 같은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호박잎에 다량 함유된 베타카로틴은 암세포 발생을 막아주는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호박 잎을 쪄서 보리밥을 싸먹으면 암 예방 효과가 더욱 강해지며 특히 대장암에 효과적입니다. 4️⃣호박 잎의 풍부한 식이섬유는 대장 건강을 촉진하며 면역력을 높여 감기 등 다양한 잔병을 예방합니다. 5️⃣호박 잎은 비타민C와 엽산이 풍부해 산모와 태아의 건강에 좋습니다. 살짝 데쳐 밥을 싸서 먹으면 더욱 좋습니다. 출처:@메타웰
냥식집사24.10.11조회 113추천 3 대장암 예방을 위한 내시경과 생활습관[2]
대장암의 관리를 위하여 어떻게 관리를 하는게 바람직한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저의 배우자 집안은 대장암의 병력이 있는 분도 계시기에 배우자 역시 가족력이 있다고 볼수 있으니 안심을 할수가 없습니다. 살기가 바쁜것인지 너무 건강을 챙기지 못한것인지..건강검진의 내시경 또한 자주 해보질 못하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대장내시경을 했었고 용종을 제거했지요. 용종이 놔두게 되면 나쁜결과로 이어질수 있는 용종이었다고 의사분께서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그래서 관리를 위해 2년에 1회 정기적으로 대장 내시경을 받도록 이야기도 해주셨고요. 대장의 경우는 내시경검진을 통해서 예방이 될수 있는 차원의 암이기도 하여 평소에 꾸준한 관리와 검진이 가장 좋은 예방책이라고도 하셨고요. 50세이상 건강한 성인 대상으로 10명 3~4명은 용종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대장암의 전단계라 할수 있는 선종을 내시경을 통해서 절제하게 되면 대장암 발생률 70~90%를 줄일수 있다고 하니 내시경의 중요성을 알수가 있지요. 대장암은 우리나라에서 유독 흔하게 발생하는 암 중의 하나라고 하지요 하지만 요즘은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를 적절하게 하게 되면 완치율이 높은 질환이기도 하고요. 가족력이 있으면 당연히 평소에 정기적인 검진은 당연하고요 그렇지 않을 경우에도 검진과 생활습관이 무척이나 중요하다 할수 있습니다. 먹는것또한 중요합니다. 붉은육류를 좋아하시는 분들 참 많죠. 하지만 붉은육류는 대장암발생 위험을 높일수있기에 섭취를 조절하고 가공육은 되도록 먹지 않는게 좋아요. 그래서 저도 햄같은걸 잘 먹지 않게 되었네요. 채소나 과일, 통국물등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대신 충분히 섭취하는게 좋습니다. 섬유질이 풍부해야 변비를 예방하고 장이 활발하게 운동을 하기 때문이지요. 적정체중유지와 규칙적은 운동도 또한 중요합니다. 비만은 어떤 질병과도 연관되는 위험요인입니다. 흡연이나 비만은 벗어나도록 하는게 참 중요하죠 비만과 흡연, 음주는 백해무익이라 할수 있으니 무엇이든 과도하게 하는 분이 계시다면 꼭 조절하시고 웬만하면 최소한으로 가장 좋은건 금연, 금주등이 좋습니다. 저의 배우자처럼 대장암가족력이 있거나 50세 이상인 경우에는 정기적으로 대장내시경을 받으면 조기에 발견이 가능하고 적절하게 치료가 될수 있으니 꼭 가족이나 가까운분들께서 신경을 써주시는게 건강한 삶의질을 높여줄수가 있을거에요.
캐시닥이요24.09.16조회 119추천 1 치질인줄 알고 병원갔더니 대장암.[2]
어머님이 대장암 수술하신 지 4년이 되었네요. 만성변비가 있었는데 피가 보인다고 치질인거 같다셔서 창원구트병원 항문외과 에 갔습니다. 70평생을 대장내시경을 한번도 안하셨기에 대장내시경 신청도 할겸 제가 같이 갔어요. 치질이 심하진 않다고 약만 지어주려는거 제가 우겨서 대장내시경 신청했구요. 결과는 대장암 중 항문바로위 직장에 암이 생겼다고 바로 큰 병원 가 보라고 하더라구요. 도련님은 서울 큰병원 알아본다는데 예약해서 기다리는데 한달은 걸린다그래서 구트병원 쌤한테 추천받은 병원들중 부산의 고신대복음병원으로 결정하고 바로 내원했습니다. 고신대 항문외과는 내진하더니 손가락으로도 암덩이가 만져진다고 수술해봐야알겠지만 항문이랑 너무 가까워서 평생 대변주머니를 달고 사셔야될수도 있다는 얘길 해주셨어요. 그리고 정밀검사를 하자는데 또 시티예약이 한달정도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우겨서 바로 입원시켜달라고 했습니다. 입원해서 검사하겠다구요. 일반 시티에 펫시티까지 해야하는 검사는 많은데 입원해서 한꺼번에 하면 입원실비도 적용되고. 입원환자 검사가 우선이라서 각종검사들도 빨리빨리 처리가 되더라구요. 처음엔 검사비를 입원실비청구하려고 입원시켜달라고 했는데 입원하니 검사도 빨리되고 수술날짜도 빨리 잡혀서 검사하고 거의 바로 수술까지 했어요. 시티랑 펫시티 찍어보니 간에도 희미하게 뭔가가 보인다고 전이가 된건지 아닌지 확실히 모르겠다고 크기가 작으니 지켜볼수도 있고 대장암 수술하며 같이 제거할수도 있다고 저희더러 결정하라해서 제가 한꺼번에 수술하자고 했어요. 정밀검사에서 결국 대장암이 전이되어 간까지 간걸로 나와서 대장암 4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4기라니, 말기암이라 생각하니 눈앞이 캄캄하더라구요. 그래도 정말 다행스럽게도 수술경과가 좋아서 항문도 살렸고 간에 전이된것도 잘라버리고 나니 암덩어리는 다 떼내었어요. 수술경과도 좋고 항암도 1년 넘게 하셨는데 4기라서 언제 어디서 전이된 암이 나타날지 모른다고 항암을 계속하자고 하더라구요. 몸이 항암으로 약해져서 다시 암이 생겨서 수술하시게 된다면 이겨내실수 있을지 걱정이되더라구요. 병원에서는 자기들이 항암을 그만하라고 얘길할수는 없다고 본인들이 결정해야된다고 하길래 어머님도 힘들어하시고 그냥 항암 그만하자고 했어요. 결론적으로 수술하시고 4년이나 지난 지금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세요. 대장암 항암약은 머리도 빠지지 않고 구토하시는것도 없고 생각보다 잘 이겨내셨는데, 암에 따라서 다른가봐요. 유방암 환자들이 항암치료를 너무 힘들게 받으시더라구요. 대장암도 유전인자가 있는지 신랑은 대장내시경 하기 시작한지 10여년 정도 되었는데 놔두면 암이 되는 선종도 몇개나 떼내었어요. 매년 대장내시경을 하는데도 납작한 선종하나는 좀 늦게 발견해서 커져있어서 입원해서 떼내기도 하구요. 그래도 다행인건 대장암은 대장내시경만 잘 해도 미리 예방할 수 있다고합니다. 신랑에게서 선종이 발견된 후 주변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대장내시경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40이 넘으셨다면 대장내시경은 꼭 한번 받아보세요. 저는 아무것도 없이 깨끗했지만 제 동생도 선종을 떼냈고 막내동생도 큰 용종이 발견되어서 큰병원에 입원해서 떼내었어요. 저 말고는 다들 용종 하나씩은 떼더라구요. 참..용종 떼는것도 수술로 들어가서 보험들의 수술비 청구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의외로 잘 모르고 계시더라구요. 대장용종 제거나 임플란트 시술시 뼈이식하는거. 둘다 수술로 들어가서 보험에 수술특약이 있다면 수술비가 나옵니다. 다들 대장내시경 잘 해서 대장암이 되기전에 뱔견해서 간단히 제거해버립시다. 위랑 대장내시경은 정말로 추천드립니다.
희영24.09.16조회 430추천 2 양배추, 브로콜리, 배추...이런 채소들 어떻게 대장암을 막아낼까?[2]
양배추,브로콜리,배추가 대장암 예방에 좋다고 하네요..잘챙겨 먹어야겠어요
비니비니24.09.08조회 60추천 1 10년전 대장암 진단후 적극적 치료와 운동으로 완치된 친구 후기[27]
거의 10년 전쯤 친한 친구가 대장암 진단을 받았어요. 그때 진단 된 대장암 기수도 초기가 아니라 엄청 걱정도 하고 함께 울었었던 기억이 있네요. 대장암 수술 2년후 폐로 전이가 되어서 폐수술까지 받았던 친구인데요. 친구가 마지막 대장암 수술후 5년이 지나서 완치 판정을 받고 이제 10년이 지났네요. 처음 대장암 진단을 받을 때는 절망적 이었고 수명이 언제까지 일까 걱정하고 그랬는데 적극적으로 수술하고 치료 받으면서 완치 되었다니 암이 꼭 불치병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새도 자주 만나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가끔 여행도 다니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지금 보면 대장암 환자였던 게 믿어지지가 않을 정도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만 항상 대장암 재발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어요. 친구는 좀 늦게 발견되어 5년간의 치료후 완치 되었지만 모든암은 초기에 발견된다면 완치가 좀 더 쉽다고 해요. 그렇다면 대장암의 초기증상은 어떤거가 있을까요 1. 변비, 설사, 또는 변의 형태 변화가 나타날 있다고 해요 2. 복부의 지속적인 통증이나 불편함이 느껴질 수 있어요. 3. 변에서 피가 섞여 나오거나 변의 색이 어두워질 수 있다고 해요. 4. 특별한 이유 없이 체중이 감소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5. 지속적인 피로감이나 무기력함이 느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증상이 지속된 다면 꼭 병원에서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대장암 예방을 위해 운동은 정말 중요 하다고 해요. 친구도 하루도 쉬지 않고 운동을 하더라고요. 저도 유전적 요인이 있다보니 대장암 예방을 위해서 열심히 운동하고 있어요. 친구와 맑은 공기도 마시고 운동도 하기 위해 등산을 가기도 하고 함께 황토길도 밟고 면역력을 올리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clare24.08.26조회 535추천 9 대장암 초기증상 건강검진 통해서 진단받고 완치된 후기[16]
저희 집에는 암과 관련된 유전이 조금 있다고 느껴지는데요, 바로 대장암이었습니다. 외삼촌, 사촌 형, 등등 대장암이 발견되거나 용종이 발견된 경우가 무척 많더라구요. 최근 들어서 변비에 이것저것 겪고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어 건강검진을 한번 받아보면 안되겠느냐 하고 권했다가, 다행히 초기에 발견해서 치료할수있었어요. 저희 몸의 대장은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암이 어느부분에 생기느냐에 따라서 증상도 달라진다고 하더라구요. 이것도 병원에서 발견하고나서 들었던 건데.. 부모님에게서 대장암이 발견된 곳은 하행결장(좌측결장)이라서 변비가 오고 평소에 답답해하시고 가끔 혈액이 섞여나오는 혈변이 나오셨을거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여기가 정말 위험한게.. 대장암이 진행되면 오는 장폐색이 이쪽에서 잘나타난다고하더라구요.. 변이 지나가는 길이 막혀서 대장이 부풀어오르기도하고, 터지기라도하면 암이 여기저기로 퍼져나가고 극심한 고통도 수반한다고하는데.. 다행히 유전적인 요소도 있어서 금방 발견할수있어서 정말 다행이긴했어요.. 평소같았으면 건강검진 권했을때 부모님께서는 그냥 변비겠지~ 아무것도 아닐거다 하면서 넘기시곤 하셨었는데 부모님도 뭔가 이상함을 느끼신건 아닌지.. 거기에 대장암을 겪었다는 외삼촌께서 가족력 생각하면 그냥 검사한번 해보는게 어떠냐하고 어머니를 설득해주신 덕분인지 그덕에 어머니가 덕을보긴했네요 ㅎㅎ.. 대장암이 발견되었다고 이야기들으셨을때 꽤나 덤덤하셨는데 아직 증상이 도드라지지않았고 일찍와서 대장암이 비교적 간단하게 치료할수있을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나셔서야 한참을 우셨던게 생각이 나요. 치료잘받고 회복후 퇴원하셔서 나올때 의사선생님께서 하셨던게, 가족들끼리 단란히 운동도 하고 기름진거 덜드시고하면 예방이좀 된다고, 가족력도 있으니 다른분들도 조금 이상하면 대장암 예방차원에서 대장 내시경은 꼭 해보시라는 이야기를 하셨었네요 ㅎㅎ 그래서인지 항상 누워있던 누나도 형도 운동해야지 하면서 소파에 누워있는 아버지(?)를 끌고나갑니다. 어머니는 아직 격한운동은 무리시니까요 ㅎㅎ 주기적으로 건강검진도하고, 운동하고 적정체중 유지해서 대장암 예방할수있으면좋겠네요.. 저도 대장암 조심해야죠.. 가족력이 무시못할 원인이라고했으니까요.
쿠보24.08.19조회 374추천 7 화장실에서 ‘이 습관’ 꾸준히 실천했더니...췌장암, 대장암 증상은?[2]
예전에 이런 기사를 접하고 대.소변을 살피게되는 습관이 생겼어요. 더러워도 건강을 지키는 일이라 생각하고 잘 살펴봐야 하겠어요. 화장실에서 나의 배설물을 살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몸에 병이 생긴 징후... 대변, 소변을 보면 안다 갑자기 대변의 색이 흰색이나 회색으로 변하면 췌장암을 의심해야 한다. 소변이 진한 갈색이나 붉은색을 보이며 피부와 눈의 흰자위가 누렇게 된다. 모두 황달이 생기면 나타나는 것으로 췌장암, 간암, 담낭암의 증상이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환자들은 황달에 걸렸다는 사실을 모른 채 소변 색의 이상을 먼저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피부 가려움증도 나타난다. 이는 췌장암, 간암이 꽤 진행됐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다. 서둘러 의사와 상담하여 정밀 검진을 받아야 한다. ✔️소변에 피가 섞여?... 신장, 방광, 전립선 이상의 징후 혈뇨가 나타나면 깜짝 놀라며 병이 생긴 것을 직감한다. 소변에서 피가 섞여 나오면 요로감염이나 요로결석 같은 비뇨기 문제가 생긴 경우가 가장 많다. 극심한 통증까지 있으면 결석인 경우가 흔하다. 하지만 신장암, 방광암, 전립선암의 증상이기도 하다. 옆구리 통증과 함께 혈뇨가 보이면 상당히 진행된 신장암일 가능성이 크다. ✔️대변에 묻어 나온 피... 스스로 판단하는 것은 금물 혈변이 나오면 치핵(치질)으로 섣불리 판단하는 경우가 있다. 변비가 생긴 후 화장지에 묻은 피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끈적한 점액변, 예전보다 가늘어진 변 등 대변에 변화가 있으면 대장암의 증상일 수 있다. 갑자기 변을 보기 힘들어지거나 변 보는 횟수가 바뀌는 등 배변 습관의 변화를 살펴야 한다. 설사, 변비 또는 배변 후 변이 남은 듯 불편한 느낌도 있다. 단편적인 지식으로 스스로 판단하지 말고 병원 소화기내과 대장 전문의를 만나 상담하는 게 안전하다. ✔️속이 메스꺼워 화장실에 갔다가... 암 의심? 암의 일반적인 증상은 식욕부진, 메스꺼움, 구토도 있다. 암 세포가 몸속 영양소를 빼앗아 가는 과정에서 나타난다. 화장실을 들락거리지만 음식 문제나 체한 것이 아니라면 암을 의심해야 한다. 특히 체중 감소, 피곤이 동반되면서 이런 증상이 있으면 암일 가능성이 크다. 암은 증상이 나타나면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다. 암은 3기까지 진행해도 별다른 증상이 없을 수 있다.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평소 내 몸에 신경 쓰고 정기 검진에 신경 써야 한다. 헬스조선 김용 ecok@kormedi.com
박효정24.08.16조회 60추천 2 무심코 넘기면 안 되는 대장암 증상 5가지[2]
국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 2위가 대장암이라고 하네요. 저도 장이 건강한 것 같진 않아 이런 기사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무심코 넘기면 안 되는 대장암 증상 5가지 알아가시면 좋겠습니다~ ☝️절대 무시하지 말아야 할 대장암 증상은? 대장암은 초기 단계에서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지만, 암이 진행되면서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아래는 대장암의 흔하지 않은 증상들이다. 빈혈= 지속적인 빈혈은 대장암의 잠재적인 신호일 수 있다. 빈혈은 체내에 충분한 철분이 없어서 발생하며, 이는 암으로 인한 만성 출혈 때문일 수 있다. 특히 치료를 받아도 해결되지 않는 빈혈은 주의가 필요하다. 만성 피로= 일반적인 피로와는 다르게, 만성 피로는 쉬어도 개선되지 않으며, 이는 대장암의 증상일 수 있다. 암이 체내의 에너지를 소모하고, 철분 결핍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지속적인 복통과 복부 팽만감= 많은 대장암 환자들이 복부의 통증과 팽만감을 경험한다. 이는 대장의 종양이 소화관을 막아서 발생하며, 복부의 불편함이 지속되거나 악화되면 검진을 받아야 한다. 체중 감소= 설명되지 않는 체중 감소는 많은 종류의 암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다. 대장암 역시 예외는 아니다. 식욕이 줄어들거나 소화 문제로 인해 체중이 급격히 감소할 수 있다. 혈변 또는 변색= 변에 피가 섞여 나오거나 변의 색이 검게 변하는 것은 대장암의 중요한 경고 신호 중 하나이다. 양성 항문직장 질환일수도 있지만, 이는 대장의 종양이 출혈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증상들이 나타난다면 무시하지 말고 즉시 의료진과 상담하여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가족력이 있거나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정기적인 대장내시경 검사를 통해 조기 진단과 예방이 가능하다. 대장암의 조기 발견은 치료 성공률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대장암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진과 상담해야 한다. 젊고 건강한 사람일지라도 위 증상을 무시하면 안 된다. 코메디닷컴 정희은 eun@kormedi.com
박효정24.08.16조회 128추천 0 대장암을 예방 해주는 가지[18]
식이섬유는 대장암 예방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은 대변의 양을 늘려주고, 장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만들어 대변이 장을 빠르게 통과하도록 도와줍니다. 이는 장에 머무는 독소가 줄어들고, 대장암의 위험을 크게 낮춰줍니다. 손쉽게 구할수 있는 식재료 가지로 대장의 건강을 지켜 보세요
냥냥이24.08.13조회 103추천 2 대장암을 잘 수술해주신 부산고신대병원.[6]
저희 어머님 사연입니다. 2020년 코로나가 한창일 때 변에 피가 보인다고 치질인거 같다고 창원구트병원을 내원해서 진료를 보았습니다. 진찰결과 치질이 심하지는 않다고 하셨는데..제가 혹시 모르니 대장내시경을 한번 해보자고 했어요. 70평생 한번도 안하셔서 한번은 해봐야되니 이번에 하자고 했죠. 근데 글쎄 대장 중 직장에 암이 있다는겁니다. 가족들이 놀라서 서울에 있는병원 알아본다는걸 치료를 위해 자주 왔다갔다하려면 가까운 부산이 나을거 같아서 구트병원 의사선생님께 추천을 받아서 부산 고신대학교복음병원에 가서 다시 진찰을 받고 진단을 받았습니다. 펫시티도 찍었는데 간에 조그마한 것이 보이는데 암일지 아닐지 모르겠다고.. 경과를 지켜볼지, 대장암 수술할때 같이 떼낼지 저희보고 판단하라고 해서 수술 한번으로 다 떼내자 싶어서 간이랑직장 두군데 수술을 한꺼번에 받았어요. 결론적으로는 간에도 암이라서 전이가ㅈ된걸로..그래서 4기인걸로 진단이 내려졌네요. 직장은 항문 바로 위라서 암덩어리가 조금만 더 내려와있었다면 항문보존을 못하고 변주머니를 달았어야할뻔했다고 하더라구요 가족중 암 투병은 처음이라 우왕좌왕 하면서도 잘한건 서울까지 가지않고 부산에서 치료받은것과 처음에 직장과 간에 있는 암덩어리를 같이 제거한거 인거 같아요. 그 수술후 치유과정을 이겨내시는걸 너무 힘들어하셨거든요. 오히려 그후 대장암항암은 그럭저럭 잘 이겨내셨는데 대장암수술후 상처아물기 까지 너무 힘들어 하셨어요. 4기라고 병원에서는 대장암항암치료를 계속해야한다고 이야기하시던데..저희는 1년정도 대장암항암 하다가 그만받기로 결정했어요. 2주에 한번 입원해서 대장암항암을 계속 받으니 면역도 떨어지고 피부도 가렵고 손끝발끝 저리고 온갖 후유증이 나타나서 점점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근데 병원에서는 그만 받으라고 얘기를 못하는거예요. 간에도 전이가 되었으니 어디에서 암 덩어리가 나타날지 모른다구요. 언제 까지 받아야되냐고 물어보면 그냥 '계속 받으시는것이 좋습니다. ' 라는 말만 하셨어요. 암이 발견될때까지 항암하다가 암이 발견되면 수술하고 또 항암하고 도돌이표겠죠. 대장암 암수술하시고 대장암항암하시는 1년좀 넘게 저희집에 모시고 있었는데 병원을 제가 전담해서 모시고 다녀서 제 입김이 좀 컸네요. 제가 항암 그만받자고.. 이렇게 몸이 약해질대로 약해져있을때 또다른 전이암이 나타나면 수술도 견디지 못하실거라고. 대장암 항암 그만받고 몸부터 추스르자구요. 어머님이 동의하시고 지금은 대장암항암 그만두신지 3년째입니다. 처음은 3개월마다 시티찍으며 확인하다가 지금에 6개월에 한번씩 시티 찍고 있어요. 올해부터 노인일자리도 다니시고 운동도 하시고 건강하게 잘 생활하고 계십니다.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건강문제. 너무 낙담하지 마시고 눈앞의 것부터 차근차근 이겨나가다보면 훨씬 나아진상태가 되어 있을거예요. 요즘 의료기술이 많이 발달해서 대장암 항암약은 머리도 빠지지 않고 구토하시는것도 없고 생각보다 잘 이겨내셧어요. 지나고 나니 그랬더라라고 이야기할수 있지만 지금 건강하신 모습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번 CT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봅니다^^
희영24.08.12조회 194추천 2 대장암 가족력 여성, 자궁암·난소암 위험도 주의해야"
강미형24.07.26조회 83추천 1 "대장암"을 유발 시키는 최악의 음식 5가지[4]
대장암은 전 세계적으로 발생률이 높은 암중 하나로.식습관이 주요 위험 요인으로 꼽힙니다. 대장암을 유발할 수 있는 최악의 음식 다섯 가지를 공유 합니다. 1. 가공육 가공육은 대장암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햄.베이컨.소시지등 가공육에는 발암 물질인 니트로사민이 포함되어 장기간 섭취시 대장암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2.붉은 고기 붉은 고기 특히 소고기.양고기.돼지고기 등의 섭취도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중 하나입니다. 과도한 붉은 고기 섭취는 체내에서 염증을 일으키고.발암 물질 생성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일주일에 500g이하로 섭취량은 제햔하는 것이 권장 됩니다. 3. 튀긴 음식 튀긴 음식은 고온에서 조리되면서 아크릴아마이드와 같은 발암 물질이 생성될 수 있습니다.이러한 화학 물질은 장내 세포를 손상시켜 대장암 발병 위험을 증가 시킵니다. 튀긴 음식은 고지방 음식으로 장기간 섭취시 체중 증가와 비만을 유발할 수 있으며 또 다른 위험 요인입니다. 4. 정제된 탄수화물 흰 빵.흰 쌀. 파스타 등은 섬유질이 거의 없고.혈당을 급격히 상승 시킵니다. 이러한 음식은 장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대장암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정제된 탄수화물 대신 통곡물과 같은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 하는 것이 좋습니다. 5.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과 음료 체내 염증을 증가시키고.대사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으며.이는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과도한 당분 섭취는 비만.인슐린 .저항성 등의 문제를 일으켜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설탕 섭취를 줄이고.과일과 채소 등 천연 당분이 들어있는 식품을 선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녁노을24.07.15조회 102추천 1 주당 고기 섭취 30% 줄였더니...대장암 심장병에 놀라운 결과가[4]
저희 신랑이 고기 엄청 좋아하는데.. 아들도 고기 좋아하고... 그래도 최대한 야채랑 같이 먹으려 하지만... 삼겹이든 소고기든 일주일에 한번은 구워먹거든요... 한달에 한두번은 베이컨말이 주먹밥도 먹고.... 물론 아래 논문은 베이컨 등 가공육을 많이 섭취하는 미국의 논문 결과라, 미국보단 육류섭취가 좀 덜한 우리나라사람들하고는 좀 다를테지만, 그래도 워낙 요즘 미국화 된 식사습관을 고칠 필요는 있겠어요...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오리고기 순으로 오리고기는 본인이 돈을 내서라도 먹고, 소고기는 사주면 먹어도 돈주고는 먹지 말라고도 하던데 ㅋ 소고기 누가 사준다면 너무나 좋아하는게 현실... ㅎㅎㅎ 뭐 아직 더 연구가 진행되어야 한다지만... 지난번 지중해식 식단도 그렇고, 역시나 생선, 어류를 늘리고 붉은고기 섭취는 줄이는게 맞긴 하나봐요 ^^ -------------------------------------------------------------- 10년간 당뇨병 110만, 심장병 38만, 대장암 8만 건 감소 효과 미국인이 가공육과 붉은 육류(적색육) 소비를 30% 줄일 경우 당뇨병은 110만 건, 심장병은 38만2400건, 대장암은 8만4400건 감소하는 결과가 나온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일주일에 베이컨 10조각, 즉 가공육 섭취를 30%만 줄이면 10년간 미국에서 당뇨병 35만 건 이상, 심장병 9만2500건, 대장암 5만3300건 예방 효과가 발생한다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나왔다. 아침 식사로 하루에 베이컨 한 조각 정도 줄이면 이와 같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이 연구는 영국 에든버러대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연구진이 《랜싯 지구 보건(Lancet Planetary Health)》에 발표한 내용이다.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붉은 육류(적색육) 소비도 30% 줄일 경우, 즉 일주일 섭취량의 약 4분의 1을 줄이면 효과는 배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병은 110만 건, 심장병은 38만2400건, 대장암은 8만4400건 감소하는 결과가 나왔다. 적색육만 30%만 줄일 경우, 당뇨병은 73만 2000건 이상, 심장병은 29만1500건 이상, 대장암은 3만2200건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연구진은 추정했다. 연구진의 일원인 에든버러대 린제이 잭스 교수(글로벌 보건영양학)는 "육류 소비를 줄이는 것은 영국의 기후변화위원회와 유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패널(IPCC)를 비롯한 국내외 기관에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권장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우리의 연구는 이러한 식단의 변화가 미국에서도 상당한 건강상의 이점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며 "이는 사람들은 물론 지구에도 윈-윈이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육류 소비를 줄이는 것의 최대 수혜자는 누가 될까? 백인 남성과 연간소득이 2만5000달러~5만5000달러인 사람이라고 연구진은 밝혔다. 연구진은 육류 소비 감소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시뮬레이션하기 위해 미국 정부의 건강 조사 데이터를 사용했다. 다른 연구들은 식단에 들어 있는 가공육의 높은 수준을 만성 질환과 연관시켰지만 이번처럼 여러 건강결과를 동시에 추출한 경우는 처음이라고 연구진은 밝혔다. 연구진은 가공육을 줄이는 것보다 적색육을 줄이면 더 많은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쉽게 설명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인들은 하루에 가공육 섭취량은 29g, 적색육 섭취량은 47g으로 적색육 섭취량이 두 배 가까이 많다.. 연구진은 가공되지 않은 적색육이 만성 질환 위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알려진 바가 적기 때문에 이들의 추정치는 신중하게 해석할 필요가 있다면서 그에 대한 추가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다음 링크(https://www.thelancet.com/journals/lanplh/article/PIIS2542-5196(24)00118-9/fulltext)에서 해당 논문을 확인할 수 있다. 한건필 hanguru@kormedi.com
인프리24.07.11조회 69추천 1 
쌀과 '이것' 섞어 먹으면… 대장암, 고지혈증 예방까지[3]
쌀과 '이것' 섞어 먹으면… 대장암, 고지혈증 예방까지 한국인의 대부분은 끼니마다 밥을 챙겨 먹는다. 보통 흰쌀밥을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흰쌀밥은 도정을 많이 하다 보니 영양 성분이 본래보다 상대적으로 적다. 또한 정제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을 빠르게 오를 수 있다. 한편, 흰쌀보다 더 영양적 가치가 높은 곡물이 있다. 바로 보리밥이다. 보리밥의 효능을 알아본다. ◇보리밥, 체내 노폐물 흡착해 배출시켜보리밥은 각종 영양 성분을 함유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보리 100g당 총 식이섬유는 2.7g이다.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1%에 달한다. 보리 속 식이섬유는 체내 나쁜 노폐물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물, 지방, 콜레스테롤과 함께 달라붙어 체외로 배설되기 때문이다. 자주 먹으면 변비를 개선하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보리에 들어있는 토코트리에놀 성분은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고지혈증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한편, 보리 속의 칼슘, 인, 아연, 엽산, 비타민B2는 현대인의 부족한 영양 상태를 보충해준다. 보리에 들어있는 칼슘의 양은 흰쌀의 4배, 엽산은 16배, 비타민B2는 3배, 아연은 2배, 인은 3배다. 철분도 쌀보다 약 4배 많아 빈혈 예방에 효과적이다. ◇쌀과 보리 섞어 먹으면 혈당 적게 올라보리를 선택할 때는 담황색이고 광택이 있으며, 알이 고르고 통통한 것이 좋다. 보관은 1개월 정도이며 벌레가 생기기 쉬우므로 밀봉한 상태로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보리는 쌀과 섞어 먹어도 좋다. 쌀과 보리를 섞어 먹으면 100% 쌀로 된 밥을 먹을 때보다 혈당이 더 적게 오르고, 혈당이 오랫동안 일정하게 지속된다. 가루로 만들어 떡이나 식혜 등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다만, 보리 단독으로 만든 밥은 쌀로 만든 밥보다 맛이 조금 떨어질 수 있다. 보리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보리고구마밥'을 소개한다. ▷보리고구마밥 만드는 방법 🔺 보리를 깨끗이 씻어 1시간 이상 물에 불린 다음 솥에 안치고 물을 충분히 부어 푹 삶는다. 🔺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굵게 썰어 놓는다. 🔺 밥솥에 삶은 보리, 쌀을 넣고 고루 섞은 다음 위에 고구마를 얹어 밥을 짓는다. [출처: 헬스조선]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07.10조회 101추천 2 '젊은 대장암' 왜 급증.대학생들 달고 사는 '이 음료' 때문?[6]
1.미국 플로리다 대학교 연구팀은 매일 에너지 드링크를 마시는 것이 암을 유발하는 장내 세균 수치를 상승시킨다는 동물 연구 결과를 얻었다. 2.이들 연구팀은 18~40세 사이 가족력이 없는 대장암 환자 약 60명을 모집해 4주간 임상실험을 하고 있다. 3.그룹 절반은 하루에 적어도 1개의 에너지 드링크를 섭취하고, 절반은 마시지 않는 방식으로 실험이 진행되며 가을쯤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4.이번 연구는 최근 젊은 층의 대장암 발병이 급증함에 따라 시작됐다. 5.미국에서는 연평균 약 1만7000명의 암 환자가 발생하는데 1990년대 후반부터 50세 미만 젊은 연령층의 대장암 발병률이 이전보다 급증했다. 6.영국에서도 50세 미만 인구의 암 진단이 지난 20년간 24%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7.에너지 드링크는 1940년대 미국에서 제조된 닥터 에누프( Dr . Enuf)가 시초지만, 8.1997년 레드불( Red Bull ) 등장 이후 대세가 됐다. 9.레드불이 주의력, 체력, 운동 능력을 향상한다고 홍보한 덕분에 젊은 층과 대학생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10.그러나 해당 에너지 드링크에 함유된 타우린은 인체 내 황화수소( H2S , 독성가스)를 생성하는 박테리아 활동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1.이 박테리아는 염증과 관련이 있고 발암 환경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연구팀은 "이 박테리아가 타우린을 1차 에너지원으로 우선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타우린이 쥐상대론 효과가 좋았는데 인간한테는 별론가보네
굿맨24.07.04조회 704추천 8 대장암초기증상 방귀냄새 판별법 ㅎㅎ [7]
대장암초기증상 방귀냄새 판별법 ㅎㅎ 오늘은 조금 독특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바로 '대장암 초기 증상' 중 하나로 방귀 냄새를 판별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웃음을 자아낼 수 있는 주제이지만, 대장암의 초기 증상을 알아두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가볍게 접근해보려는 시도로 이 글을 준비했습니다. 대장암초기증상 방귀냄새란? 대장암은 대장, 즉 결장과 직장에 발생하는 암을 말합니다. 대장암은 초기에는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서 조기 발견이 어렵지만, 치료가 늦어질수록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심각한 질병입니다. 따라서 대장암의 초기 증상을 인식하고,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장암의 일반적인 초기 증상 대장암의 초기 증상은 다양합니다. 대표적인 증상 변비 또는 설사와 같은 배변 습관의 변화 혈변 또는 검은 변 복부 통증 또는 불편감 체중 감소 피로감 대장암초기증상 방귀냄새로 대장암을 판별할 수 있을까? 사실 대장암초기증상 방귀냄새만으로 대장암을 판별하는 것은 과학적 근거가 부족합니다. 그러나 일부 연구에서는 대장암 환자의 장내 환경 변화로 인해 방귀 냄새가 평소와 다를 수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대장암 환자는 장내 세균의 균형이 깨져 특정 가스의 농도가 변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방귀 냄새가 유독 심하거나, 이전과는 다른 악취가 날 수 있습니다. 대장암초기증상 방귀냄새에 변화가 느껴진다면? 방귀 냄새에 변화가 느껴진다면, 다른 증상들과 함께 주의 깊게 관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상황이 발생할 경우,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얼죽코필러24.06.27조회 330추천 6 대장암 46배로 확실하게 걸리는 방법
1.미국 러시 의과대 연구팀 2.저녁식사 시간이 늦으면 선종 가능성 46% 더 높다. 3.가급적 취침 4~5시간 전에 식사를 마치는게 좋다. 결론 식사 시간이 늦을수록 생체리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대장암을 유발한다
굿맨24.06.03조회 125추천 0 대장암 예방 비타민d[1]
대장암 예방에 비타민d 섭취가 중요하다고 해요. 오늘도 잊지않고 챙기고 있어요
clare24.03.30조회 38추천 0 (후기) 저희 어머니 대장암 로봇수술했어요[25]
저번 주 수요일에 대구 칠곡경대병원에서 저희 어머니 대장암 수술을 했습니다. 대장암 수술에는 크게 개복술, 복강경, 로봇수술 이 세가지가 있어요 예전에야 개복하고 수술많이 했지만 요즘은 배에 구멍 3-4개 뚫어서 복강경이나 로봇으로 수술한다고해요 개복술<복강경<로봇수술 순으로 회복이 빠르다고해요 저희 어머니는 대장암 3기셨고 동생 낳으실때 자궁 적출을 해서 자궁유착 때문에 복강경이나 로봇수술이 어려울수도 있고 개복술 할수도 있다고 했어요 결국 로봇수술에 성공해서 교수님께 너무 감사했답니다 어머니는 건강검진을 해도 대장내시경은 한 적이 없었고 작년부터 변에서 피가 나와서 치질이겠거니 하고 별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고해요 그래서 동생이 이상하다해서 대장내시경 해보자해서 받았는데 대장암 3기 판정 받았습니다 건강검진은 진짜 필수인 듯 해요 대장내시경부터 수술과정까진 이랬어요 2/23- 대장내시경 2/27- 조직검사 결과 나옴 3/8- 칠곡 경대병원 직장 수지 검사 3/17- 정밀검사 4/5- 직장암 3기 판정 4/10- 다학제진료 4/19-21, 24-25- 방사선치료 5/2 - 케모포트 삽입 5/3- 1차 항암 5/17- 2차 항암5/31- 3차 항암 6/23 - 4차 항암 6/26 - 수술전검사 6/28 - 수술전 교수 미팅 7/12 - 로봇수술 치료과정은 방사선치료5회->항암 4회->수술->8회 항암 아직 8번의 항암이 남아있어요 중간에 방사선 부작용으로 배를 너무 아파하셔서 응급실도 2-3번 갔다오셨습니다 마약선 진통제도 처방 받았구요 림프절까지 전이됐었는데 다행히 방사선과 항암의 효과로 많이 경과가 좋아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6/28에 교수님 만나서 수술날짜를 잡았습니다 거의 암진단 받고 4-5개월 뒤에 수술받은거지용 수술 전 날에 입원해서 어머니 컨디션도 좋았고 피검사, 심전도검사, 폐기능검사, 엑스레이, CT, MRI 등 다양한 검사를 했습니다 입원수속과 검사들은 제 대신 동생이 같이 있어줬고 저는 회사에서 2시간 일찍 퇴근한 뒤 병원에서 pcr검사 받고 바로 동생이랑 바톤터치했습니다 수술 전 엄마 전화할때 셀카남겼어요 ! 수술 전 날 병원에서 검사하는거랑 장비우는 약은 동생이 거의 다챙겨줘서 제가 거의 할게 없더군요 동생이 20대초반인데 운전해서 항암도 모시고 가고 병원 가는건 거의 다해서 (전 결혼하고 동생은 미혼) 항상 동생한테 고맙답니다 저는 수술 전날 오후에 병원에서 상주보호자로 있었고 보호자 침대에서 잤어요 상주보호자는 코로나 때문에 한명만 있을수 있다고 합니다 오전 11시에 수술 들어갔습니다 그 전에 간호사가 호흡이랑 기침연습하라고 하더라구요 계속 호흡,기침 연습 시키고 안심시키면서 엄마는 수술실에 들어갔어요 수술은 3-4시간이면 끝난다는데 오후 4시가 되어서도 엄마는 나오질않았어요ㅠㅠ 수술 전까지 개복술, 복강경, 로봇수술 어떤 수술할지 몰라서 불안했어요 교수님이 수술 들어가봐야 안다더군요ㅠ 개복술이면 회복속도가 느리니 걱정햇죠 혹시나 엄마가 잘못되는건 아닌가하는 불안감도 있었어요 전날 잠을 거의 못자서 피곤한데도 잠도안왔어요 오후 4시반 되서야 엄마는 수술끝나고 회복중이라고 뜨더라구요 그리고 5시쯤 되서 나오셨습니다!! 가족들 모두 안도했고 친척들은 전화가 폭풍으로 왔어요 수술은 잘됐다하고 로봇수술로 했다고 합니다 구멍 네개를 뚫어서 수술했다는데 정말 의사분들은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엄마는 수술 담날 걸으셨고 지금도 회복중입니다 컨디션은 하루하루 다르게 좋아지고있대요 장루를 달 수도 있다는데 수술부위 봉합도 잘 이루어졌고 다 괜찮아서 장루도 안 달게되었습니다 이번주 월요일에 금식 풀리셔서 미음부터 드시고있어요 저희 어머니 수술해주신 교수님이세요 <최규석> 교수님인데 대장암으론 권위자세요 서울에 있어야할 분이 대구에 계셔서 정말 좋답니다 사우디왕자도 최규석 교수님한테 수술받으러 오고 그런다고해요 수술도 잘되었고 컨디션도 좋아져서 다행입니다 엄마 수술해주신 최규석 교수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유가연23.07.21조회 654추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