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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으로 검색한 23건의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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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위암, 강원 대장암 환자 최다… 전남은 간암·폐암[2]
‘2023 지역별 의료 이용 통계 연보’를 발표되었어요 지역별로 어떤 환자가 많은지 참고가 되는 자료입니다. 주요 암 가운데 유방암으로 지난해 병원 진료를 받은 환자가 가장 많았고, 이어 위암, 대장암, 폐암, 간암, 자궁암순이군요. 꾸준히 건강관리하고 내 몸이 내는 건강신호를 체크하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시기를 놓치면 회복하기가 힘든 케이스가 많더라구요 ㅠㅠ 정기적인 건강검진도 꼭 해주시구요~ 지난해 전국에서 인구 10만명당 위암 진료 환자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경북, 대장암 진료 환자가 많았던 지역은 강원으로 나타났다. 간암·폐암 진료 환자는 전남이 가장 많았다. 유방암과 자궁암은 각각 서울과 부산에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2일 이런 내용의 ‘2023 지역별 의료 이용 통계 연보’를 발표했다. 작년 한 해 국가 건강검진 대상인 6대 암(위암·간암·폐암·대장암·유방암·자궁암)과 그 외 주요 질환으로 병원에서 진료받은 환자 수 등을 분석한 결과다. 주요 암 가운데 유방암으로 지난해 병원 진료를 받은 환자가 인구 10만명당 49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위암(319명), 대장암(317명), 폐암(251명), 간암(158명), 자궁암(100명) 순이었다. 시도별로 보면, 사망률이 높은 3대 암(폐암·간암·대장암) 진료 환자는 전남·경북·강원에 많았다. 폐암은 전남(10만명당 321명)·경북(305명), 간암은 전남(253명)·강원(203명), 대장암은 강원(411명)·경북(355명)에 많았다. 위암은 경북(390명)·전북(380명) 순이었다. 이들 지역이 고령층 비율이 높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전남(26.7%), 경북(25.4%), 강원(24.7%) 순이다. 임정수 가천대 길병원 예방의학과 교수는 “일반적으로 폐암·간암 등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에서 더 많이 발생한다”고 했다. 반면 유방암·자궁암 환자는 대도시에 많았다. 인구 10만명당 유방암 진료 환자는 서울(568명)과 대전(510명)이 많았다. 자궁암 진료 환자는 부산(122명)과 광주(112명)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재훈 고려대 예방의학과 교수는 “유방암, 자궁암, 갑상선암 등은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에도 잘 생기고, 병원을 자주 이용하면 조기에 발견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병원 접근성이 좋은 것도 대도시에 환자가 많은 원인 중 하나로 추정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역별 암 발생률에는 인구 구조뿐만 아니라 생활 환경과 식습관, 의료기관 접근성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있다”고 했다. 암 발생에는 유전적 요인을 비롯해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맵고 짠 음식이나 붉은 육류 섭취 등 식습관과 노동·생활 환경 등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지난해 암을 제외한 주요 질환 가운데 환자가 가장 많았던 질환은 치주 질환(인구 10만명당 4만3738명)이었다. 서울(4만7170명)과 광주(4만5225명) 등 대도시에 환자가 많았다. 치주 질환 다음은 감염병(2만934명), 고혈압(1만4770명), 관절염(1만4123명), 정신 질환(8460명) 순이었다. 고혈압과 당뇨병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많았던 곳도 고령 인구가 많은 강원과 전남이었다. 인구 10만명당 고혈압 진료 환자는 강원(1만9290명)·전남(1만7842명)·전북(1만7412명) 순이었다. 당뇨병 진료 환자는 전남(9506명)·강원(9349명)·전북(9248명) 순이었다. <출처 조선일보>
♡24.12.13조회 124추천 2 간암으로 이어지는 ‘비알코올성 지방간’… 특히 취약한 사람 있다[4]
건강을 위해서는 식단조절이랑 운동은 기본으로 지켜야하는거 같네요
비니비니24.11.03조회 96추천 2 무심코 먹는 알배추 간암에 최고👍 👍 [17]
흔하게 접해서 먹을수 있는 배추가 간암에 좋다네요 알배추에 풍부한 인돌 성분이 항암 효과가 있다네요 배추를 잘게 자를수록 좋다네요 지방간 술을 많이 드시는 분들도 배추밥 좋을것 같아요 저도 배추밥 해먹어야 겠어요~ 양념장에 먹는 배추밥 맛도 있고 건강에도 좋겠어요~
땡땡이 24.09.25조회 355추천 5 "간암 원인..술 보다 지방간 더 많아.." 술 끊어도 지방간 생기는 식습관은?[2]
지방간 예방.조절 잘 해야겠네요 소식하고 채소 많이 먹고 꾸준한 운동은 모든 건강에 기본이네요.실천은 안되지만^^;
비니비니24.08.28조회 88추천 0 ‘젓가락 설거지’ 잘못했다가 가족이 ‘간암’ 걸렸습니다… 충격 사연[11]
이런거보면 대나무 젓가락 쓰는게 불편하네요 ㅠㅠ 여러개 문지르고 했는데 하나씩 세척하라는거네요 금속 젓가락은 금속 젓가락대로 긁히지 않아야하고...;; 씻는것도 호락호락하지 않네요 ㅋㅋ 세척도 잘해야겠습니다 ㅠㅠ 많은 사람들이 한 번에 젓가락을 잡고 문질러 세척하는데 익숙하다. 그러나 독성학 전문가들은 이것을 완전히 ‘잘못된 세척법’이라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태국 매체 사눅(Sanook)에 따르면 대만 타오위안 시의 병원 린커우 창국 기념병원(Linkou Chang Gung Memorial Hospital)의 임상 독성학과 전문 간호사 Tan Dunci는 의학과 건강에 관한 프로그램에서 젓가락을 올바르게 청소하는 방법에 대해 연설했다. 그녀는 젓가락에 수평 홈이 있는 경우가 많다고 말하며 “절개 부위를 따라 씻어야 한다. 그런 다음 모든 젓가락을 일직선으로 여러 번 문지릅니다”라며 “하나씩 씻는 것을 잊지 말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무늬가 있거나, 금속 젓가락인 경우 부드러운 스펀지를 사용해 젓가락을 세척하는 것을 추천했다. “무늬가 있으면 벗겨질 수 있고, 금속 젓가락이면 긁힐 수 있어 독소가 몸 안에 들어오는 원인이 된다”라고 전했다. 특히 중국의 한 사연에 의하면 평소 사용하던 대나무 젓가락이 쉽게 곰팡이에 감염되고 더러워져 가족 중 ‘간암’이 발생한 사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나무 젓가락에서 곰팡이 등 독소 ‘아플라톡신’은 간에 매우 해롭고 발암물질로 지정되어 있다. 연구에 따르면 ‘아플라톡신’은 ‘비소’보다 독성이 68배나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멜라민이나 플라스틱 젓가락은 열에 매우 약하기 때문에 변형되기 쉽다. 이는 간과 신장에 해로운 물질을 방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멜라민 식기는 표면적으로 100도가 넘는 고온에 견딜 수 있지만, 실제로 사용하면 40~50도에서 분해되기 시작할 수도 있다”라며 “멜라민 식기에는 끓는 국물을 넣어서 안 된다”라고 알렸다. <출처 논현일보>
♡24.08.13조회 115추천 3 술도 안마시는데 간암이라고?"..소리없는 간암, 조기진단이 관건[3]
강미형24.08.02조회 55추천 1 국내 간암 원인 70%가 ‘이것’… 술 아니다
술이 문제가 아니네요 B.C형 바이러스 간염이 있으면 꼭 정기적으로 검진 받으세요~ 간암은 진행됐을 때도 환자가 느끼는 증상이 거의 없거나 미미해 흔히 '침묵의 암살자'라고 부른다. 조기 발견하는 법은 한 가지다. 고위험군은 주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것이다. 국내 간암 발병 원인을 분석해 봤더니 약 68%가 만성 B·C형 바이러스간염으로 나타났다. 고려대 구로병원 간센터 이영선 교수는 "간암은 다른 암보다 원인이 분명한 암"이라며 "40세 이상 중 간경변증, 만성 B형간염, 만성 C형간염이 있으면 6개월에 한 번씩 국가 간암 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 ◇간암, 5년 생존율 39.3%… 초기에 발견해야인체 내의 가장 큰 장기중 하나인 간은 영양분 저장·방출, 해독 작용, 면역 작용, 음식의 소화·분해 등의 기능을 한다. 중요한 장기인 간에 지속적인 자극이 가해지면 간세포가 자신의 고유 기능을 상실하고 암세포로 변한다. 이를 ‘간암’이라고 한다. 국가암정보센터 ‘2021년 암 등록 통계’에 따르면 간암은 주요 암종 암 발생 현황에서 7위(1만5131명)를 기록하고 있으며 5년 생존율 39.3%를 보여 예후가 좋지 않은 암이다. 이 교수는 "간암은 보통 50~60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며 "한창 활동할 연령대에서 많이 나타나는 간암이 위험한 이유는 특별한 증상이 없이 진행된다는 점"이라고 했다. 2023년 12월 중앙암등록본부에서 발표한 자료에서 국내 간암 환자 중 60대(29.9%)로 가장 많았고, 뒤를 이어 70대(25.9%), 50대(25.9%) 순으로 나타났다. 간암은 초기엔 거의 증상이 없고, 진행된 단계에서 ▲우상 복부 통증 ▲덩어리 만져짐 ▲체중감소 ▲황달 등이 나타난다. 이 교수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간암에는 고유 세포의 암성변이에 의해 발생하는 ‘원발성 간암’과 다른 장기에서 발생해 간으로 옮겨진 ‘전이성 간암’으로 나뉜다"며 "‘원발성 간암’의 경우 약 90% 정도가 간세포의 이상으로 발생하는 간세포암종이며 담관 세포의 이상으로 발생하는 담관암종이 대표적"이라고 했다. 이어 "매우 드물게 맥관육종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했다. ◇바이러스간염, 반드시 치료해야만성 B·C형 바이러스간염이 있다면 반드시 치료받아야 한다. 특히 B형 간염은 간암 원인의 58%를 차지하고 있다. 정상인보다 간암 발생 위험도가 약 100배 이상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C형 간염은 감염되면 만성화나 간경변증으로 진행되는 비율이 55~85% 정도로 매우 높으므로 간암의 발생률 또한 증가하게 된다. 이 교수는 "B형 간염은 예방접종을 하는 게 좋고, C형 간염은 예방접종이 없으므로 발병 시, 반드시 치료받는 것이 좋다"고 했다. 간혹 B형간염 접종자 중 일부는 면역반응의 차이 때문에 항체가 형성이 안 되는 경우가 있는데 굳이 재접종을 할 필요는 없다. 단 가족 중에 B형간염 환자가 있다거나, 혈액투석 등 고위험군에 속한다거나 의료직에 종사한다면 한 번 정도 재접종 하는 것이 안전하다. 최근에는 알코올 간질환, 대사이상 지방간질환과 같은 대사질환이 간암의 원인 질환으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 교수는 "젊은 층에서 음주하는 인구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고, 전체 인구에서 비알코올 지방간질환의 유병률도 늘면서 나타난 변화"라며 "대사이상 지방간 질환은 전체 인구의 30% 이상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평균 수명의 증가 및 젊을 때부터 발병하여 유병 기간이 길어지면서 향후 간암의 주요 원인이 될 것으로 우려된다"고 했다. 이어 "흔히 지방간이라고 하면 가벼운 질환이라고 생각하여 무시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지만, 지방간염, 섬유화가 있는 경우 간경변증, 간암과 같은 중증 간질환으로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한 번쯤은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했다. 간경변증으로 진행한 경우에는 간암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전문의의 진료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이 교수는 "대사이상 지방간질환 환자에게서는 간경변증이 없이도 간암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있고, 초음파로는 간이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아 조기 진단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며 "대사이상 지방간질환이 있는 환자는 체중감량, 식이조절, 운동 등의 생활 습관 교정을 해야 한다"고 했다. ◇간암 치료법 늘어나고 있어… 포기 말고 전문의 상담 받아야 간암 치료는 크게 근치적(절제술) 치료법과 비 근치적 치료법으로 나눌 수 있다. 근치적 치료법은 간 절제술, 고주파 치료, 간이식 등이 있고 비 근치적 치료법에는 경동맥 화학 색전술, 전신 치료로 나눌 수 있다. 경동맥 화학 색전술은 암세포를 먹여 살리는 혈관을 막아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고 자연 사멸을 유도하는 치료다. 다발성 간암 치료에 이용되고 크기가 작은 간암에서 근치적 치료만큼 효과가 좋다. 최근에는 약물방출 미세구 색전술, 방사선 색전술까지 다양한 치료법이 개발되고 있다. 전신 치료는 간문맥을 침범하거나 간 밖으로 전이된 경우에 시행하는데 국소 치료에 반응이 없거나 재발 그리고 국소 치료 적용이 어려울 때 시행하게 된다. 이 교수는 "최근에 면역·표적항암제들이 간암 환자에게도 효과를 보이고 있고, 특히 면역항암제로 치료받는 간암 환자는 진행된 상태에서도 완치가 되는 경우도 일부에서 보고되고 있다"고 했다. <출처 헬스조선>
♡24.07.25조회 45추천 0 바로 병원에 가야할 간암 증상
괜찮아24.05.19조회 53추천 0 (고민) 건강보험공단 국가 간암검사대상자인분 계실까요?[4]
상반기/하반기 간암검사 초음파 받으라고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문자도오고 카톡도 오더라구요. 40대이상에 고위험군이면 온다는데 받아보신분있나요? 그리고 이건 병원에 예약을 해서 가는건지 궁금합니다. 내원 전 병원 예약? 혹은 직접 병원 내방해 접수시 카톡을 보여줘야하는건지도요. 목록에 대학병원도있기는하던데 대학병원가면 더 잘봐줄까요? 대학병원 vs 일반내과 의료질의 차이냐 병원비본인부담금이냐. 이것도 솔직히 고민되네요. 금액차이가 어떨지도 모르겠구요. 간초음파 + 피검사 진행한다는데 비용이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해요. 일반적으로 간초음파 비용도 병원마다 다를거 같은데 알고계신분있나요? 돈은 일반내과보다 대학병원이 상위병원이니 더 나올거같긴한데 고민되네요. 상반기/하반기 간암검사 초음파 건강보험공단에서 문자나 카톡 받으신분 정보교환하면 좋겠습니다.
송송23.06.29조회 120추천 1 간암 검사[1]
아버님이 간암이셨어요. 지금은 완쾌가 아닌 유지이십니다. 10년 되가네요. 이번에 제가 간암 검사를 받아보려고 합니다. 신경써야 할 부분이나 알고 받아야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건강검진도 매년 약식으로만 받아봐서,, 간암 검사는 초음파를 찍는건가요?
Y23.06.19조회 77추천 0 간암 꿀팁[30]
간암의초기 1.오른쪽 윗배통증 2.황달 3.체중감소 간에 좋은음식 1.쑥 이담작용.항균작용.구충작용 2.양송이버섯 재생기능 AHCC 양송이추출물 3.부추 간의채소 4.결명자 독성해독효과 5. 배추 인돌성분 글루코시놀레이트 간암억재효과 예방 B형간염 예방접종 1차.2차.3차까지 있어요 꼭 확인 하세요
둘재언니(박성미)23.06.15조회 141추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