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包茎手術に関する記事が多いです。
私も悩んでいます。
昔は絶対にやるべきだと知っていて、子供の頃は早い方が良いと思っていました。でも今は選択だと考えられているようです。
子供がやるべきかどうかは肥料科に行って確認すればいいですか?
それなら早く連れて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かどうか迷いますね。
이런 부분도 많은 고민이 될줄 몰랐는데 그렇더라구요 좋은 결정 하시길
여기글을 봐도 다들 고민하시네요 이건 진짜 해야하는 지 아닌지 고민될듯요
요즘은 바뀌었어요 꼭 안해도 돼요
요즘은 이라고하는데 누가 진짜 딱 맞는 사실인 통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고민을 많이 했는데 전 그냥 아이판단에 맡길려구요
아이는 아프니깐 무조건 더 안 하려 들지 않을까요? ㅎ
저희 대학생 아들도 안했어요. 특별히 냄새나지 않으면 굳이 할필요 있을까요
오~대학생이면 한참 더 옛날이네요. 그때도 마니들 안했나봐요
요즘은 안해도 된다더라구요 그래서 안하려구요
그러니까요.님처럼 그런 말들이 대부분인데 이거 진짜 안해도되나?란 생각이 ㅜ
저는 아이판단에 맡겼어요. 굳이 안해도 된다고 제가 설득당해서 안했네요^^
아이에게 물어보면 아프다란 걸 어릴때부터 다들 아니까 더 안한다고 할 거 같긴해요
요새는 반반인거 같아요 꼭 다 하지는 않아요
자연포경이 되면 굳이 안해도 된다고 하는데~ 그것도 본인의 판단하에 하는거죠~
포경수술 예전엔 위생때문이라며 무조건 했었는데 이젠 아닌거 같더라구요. 빨리 하실 필요없이 나중에 커서 아이 본인의 선택에 맞기는게 좋을듯요
저는 무조건 시키고 싶어요.. 냄새나고 더러워요 ㅠㅠ
일단 비뇨기과에 상담해보시고 선택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저도 이번 주제로 고민ㅇ 많이 해봤는데 초 고학년쯤 되면 같이 병원가서 상담받으면서 아이의사 존중해서 결정하려구요
요즘은 안 하는 쪽이 더 많은 거 같아요ㅠ 걱정 되시면 비뇨기과 1번 가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