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米小分

米小分

 

昔は炊飯器に炊くと炊飯するまで入れておき、友達が小分けて冷蔵庫置いて食べたら

より効率的で電気代の節約にもなり、ご飯の味も良いと言って、加速していますね。

レンジに温めて食べるので、まさに一通りのように暖かくて米飯の血糖安定もされていました。

0
0
コメント 8
  • プロフィール画像
    오둥씨
    매번 담아놓으랴 귀찮긴해도 이렇게
    해놓으면 편하고 전기 절약도 하고 좋지요
    그런데 밥양이 엄청 적네요 ㅋㅋ
    • プロフィール画像
      달나라토끼55
      作者
      네네.. 작은거는 130g(아이들꺼제꺼) 큰거는 210g(신랑꺼) ㅋ
      눈썰미가 좋으시네요
  • プロフィール画像
    원희
    밥솥에 두는 것보다
    소분하는게 좋더라구요
    • プロフィール画像
      달나라토끼55
      作者
      예전에는 그냥 귀챦아서 밥솥에 그냥 둿거든요
      밥 색도 변색되면 그냥 버리기도 햇어요 ㅋ
  • プロフィール画像
    lemon송
    저도 이렇게 소분해서 먹어요.
    전기밭솥이 전기 먹는 하마라고 하더라구요.ㅎㅎ
    • プロフィール画像
      달나라토끼55
      作者
      전기세가 얼마나 더 나오는지는 모르겟지만..
      밥 버리는일은 없어서 효율적이예요
  • プロフィール画像
    담율로
    밥소분 이쁘게 잘하셨어요 
    저도 소분해오ㅋ
  • プロフィール画像
    므찌당당
    맞아요, 저도 몇개 얼려두네요
    금방한거같이 맛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