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昔は炊飯器に炊くと炊飯するまで入れておき、友達が小分けて冷蔵庫置いて食べたら
より効率的で電気代の節約にもなり、ご飯の味も良いと言って、加速していますね。
レンジに温めて食べるので、まさに一通りのように暖かくて米飯の血糖安定もされていました。
매번 담아놓으랴 귀찮긴해도 이렇게 해놓으면 편하고 전기 절약도 하고 좋지요 그런데 밥양이 엄청 적네요 ㅋㅋ
네네.. 작은거는 130g(아이들꺼제꺼) 큰거는 210g(신랑꺼) ㅋ 눈썰미가 좋으시네요
밥솥에 두는 것보다 소분하는게 좋더라구요
예전에는 그냥 귀챦아서 밥솥에 그냥 둿거든요 밥 색도 변색되면 그냥 버리기도 햇어요 ㅋ
저도 이렇게 소분해서 먹어요. 전기밭솥이 전기 먹는 하마라고 하더라구요.ㅎㅎ
전기세가 얼마나 더 나오는지는 모르겟지만.. 밥 버리는일은 없어서 효율적이예요
밥소분 이쁘게 잘하셨어요 저도 소분해오ㅋ
맞아요, 저도 몇개 얼려두네요 금방한거같이 맛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