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待ち伏せ愛、平和なときに選ぶのが正解ですか?

最近スケーリングに行ってからラブニーがきれいに横たわっているという声を聞きました。しかし、今は全く病気ではありません。歯科では後で年をとって抜くと回復も遅く、隣の歯まで壊すと恐れてしまうのですが… 痛くないときに生歯抜くのがとても恐ろしいです。ただ病気になるまで頑張ってみるのはとても愚かなこと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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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3
  • 메론잉
    매복사랑니는 가능하면 안 아플 때 미리 뽑는걸 추천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염증 생기고 붓고 아파진 뒤에는 마취도 잘 안들고 회복도 더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누워있는 사랑니는 옆 치아까지 썩게 만들거나 잇몸 염증을 반복시키기도한다고 하니 한번 CT찍고 판단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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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아이
    우리 아들도 같은 케이스인데 매복 사랑니 위치에 따라 옆에 붙어있는 어금니 뿌리를 손상시킬 수가 있다고 해서 치과 가서 제대로 사랑니 위치를 확인하고 조금이라도 이상이 생길 여지가 있다면 뽑으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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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치과에서는 뽑으라고 했나보네요. 전 아래 사랑니는 전부 나서 뽑았는데 위에 한개는 매복된 상태인데 굳이 나지 않으면 안뽑아도 된다고 했고 10년 지났는데도 다행히 자라지는 않네요. 기다려보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