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 촬영 시 방사선 노출 정도는 신체 부위에 따라 다르나,
의사가 권고하는 경과 관찰(추적 검사) 차원의 1년에 2~3회 CT 촬영은 안전성에 크게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불필요하게 잦은 촬영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안레몬
구체적으로 CT부위가 어디인지는 모르겠으나 가장 방사능 노출이 많은 복부 CT를 예로 들자면 한번 촬영시 10-15mSv 정도의 방사선에 노출됩니다 유해할 수 있는 방사능 노출은 1년에 100mSv 정도로 생각하면 되니 2-3번은 괜찮으나 담당의사와 꼭 필요한 CT인지 잘 상담하고 시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