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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しい姉の夫も4期と診断され、現在治療を始めて2年になりますが、今まで一切症状を感じていないそうです。
感覚神経がないため、初期には症状に気づきにくいそうですが、今現在4期なのに痛みを感じられないのは不幸中の幸いですね。
肺癌はゆっくりと浸透する病気でしょうか
증상이 없다니 ㅜㅜ 주시적으로 검진해야 겠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딸아이 모임 엄마는 담배는 안하는데 남편이 담배를 많이 피웠다는데 오히려 오임엄마가 폐암으로 저희와 이별을 했지요 주위에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감각신경이 없어서 발견이 늦군요 안타깝네요
그러니깐요 우리몸은 참 오묘하죠....
증세를 못느낀다고 하니 정말 더 무섭게 느껴지네요
폐암은 주워에서 늘 늙게 발견되어1~2년네 떠나는걸 봤어요
무섭네요 일찍 알아차리면 좋은데 무섭구만요ㅠ
조물주가 생명을 다 알아차리지 못하게 만들었군요 나빠요 그쵸?
폐가 신경이없어서요 좋은 정보를 알아갑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로 힘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