最近ご飯がとても貴重です。
誰が米飯
誰がコンバプ
誰が玄米
別にする必要があります。
もちろん噛まないでやって容器に入れておくのですが、とても面倒です。
밥하는거 너무 귀찮아요. 돌아서면 밤, 돌아서면 설거지 무한 반복이에요. 그래서 외식과 배달음식 주문해야 합니다. ㅋ
식성이 달라서 여러가지 밥 하려면 힘드시곘네요
대단하시네요 쌀밥 콩밥 현미밥 종류가 많네요 저도 귀찮아서 요즘은 그냥 햇반많이 먹는거 같네요
하루는 통일되는 데이를 만드세요 ㅠㅠ 힘들면 밥맛도 없잖아요
번갈아 가면서 하면 어떨까요? 입맛이 다르니 매우 번거롭겠어요
아이고 수고가많으시네요 어떻게 여러가지 밥을다 따로하나요 고생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