退勤し、特に腹が空いたわけ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台所に行ったり来たりするようになりました。冷蔵庫のドアを一度開けて、最終的にただ眠ってもいいことをビビンバを食べて熟睡
その結果、朝に顔が満月〜
저도 요즘 자주 그러는거 같아요 딱히 배는 안고픈데 그래도 안먹으면 뭔가 되게 허전한거 같고 그래서 먹으면 다음날 후회하죠
마음이 허해서 그런가봐요 배가 고프지 않아도 먹는건 ㅎㅎ 지금은 붓기가 많이 빠지셨죠
공감이 되는건 뭘까요 ㅋ 표현도 잼있게 잘 하셧네요 ㅋ
아하하하하 무슨느낌인지 너무너무 잘알지요 ㅎ
표현이 아주 재미 있어요 그러게 저녁을 챙겨 드시지 그랳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