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う少しだけ考えてみて...
아니저런.. 큰일나겠군여 ㅎ
정말 큰일이 날 일이죠~ 다른 것도 아니고 아내의 생일날을 까맣게 모르고 있다니..
와.. 이건 정말 돌이킬 수도 없네요... 엎질러진 물은 담을 수가 없지요..
맞아요 다른것도 아니고 어떻게 아내의 생일을 잊을 수가 있나요
과연 남편은 살 수 있을 것인가...ㅜ,.ㅜ 얼마나 쎄했을까요... 죽음의 직감이 느껴졌겠죠?
죽기 직전까지 갔었겠지만 기억력을 잘 쥐어짜내서 위기를 잘 모면 했다고 하네요~
남편분 무사하시죠 ㅎㅎ 한번만 봐주세요 ~~
다행히도 와이프가 뭘 가지고 싶어하는지를 알고 있었다고 하네요 ^^
이런이런 집에 들어오면 안되겠네요ㅠㅠ 어찌 마눌님의 생일을 까먹을 수 있답니까ㅠㅠ 지금 손 들고 있나요??ㅎㅎ
아주 가지고 싶어하던 좋은 선물을 사들고 들어와서 용서해주었다고 하네요~ ㅋㅋ
제목에 살짝 놀랐네요.ㅎ 남편분 큰일 났겠군요ㅠ
저분은 뭐 아무리 못해도 최소한 사망각아닐까요.. 쥐어뜯기는건 확정...
조금만 더 생각을 햇더라면 살수 있었는데..... 순간 눈치의 시간과 침묵의 시간이 ㅎㅎㅎ
맞아요.. 그는 아무런 생각없이 요단강으로 향하고 있었어요.. 죽음의 늪으로 빠져드네요..
헉~~넘 당황스러웠겠네요
이건 정말 돌이킬 수도 없죠... 엎질러진 물은 담을 수가 없지요..
제목 보고 뭔일인가 했는데 ㅋ 웃고 갑니다 ㅋ
아내의 생일을 바빠서 잊을 수도 있긴 하지만 조금만 더 생각했다면 살 수 있었을 지도..ㅠ.ㅠ
목숨이 몇개이신분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하십시요!!!!!!!!!!
설마 일부러 저러진 않았겠지만 정말 등골이 서늘 했을 것 같네요.. 저 당사자분..
앜 ㅋㅋㅋ 빵터짐 웃고갑니다
제 남편이 이랬다면 남편은 이미 요단강을 건너고 있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