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비대칭이 있으시다면 특정 부위를 더 집중해서 시술받으실 수 있어요
양쪽을 완전히 다르게 시술하기보다는 처짐이 심한 쪽에 샷 수를 더 많이 배분하거나 에너지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맞춤 시술을 진행하면 됩니다
담율로
덴서티 받을 때 한쪽 얼굴이 더 처져 보여서 그 부분을 좀 더 신경 써달라고 말씀드렸어요. 상담해 보니까 사람마다 좌우 얼굴 밸런스가 다르기 때문에 고민 부위에 맞춰 조금 더 집중해서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한쪽 볼 라인이 더 신경 쓰였는데, 양쪽을 똑같이 하는 것보다 제 얼굴 상태를 보고 조절해 주는 게 더 좋았어요. 받고 나서는 확 차이는 아니지만 비대칭으로 보이던 부분이 조금 정돈된 느낌이었어요.
다만 한쪽만 너무 강하게 한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닌 것 같아요. 얼굴 전체 밸런스를 봐야 해서 상담할 때 “어느 쪽이 더 고민인지” 정확히 말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덴서티는 얼굴 부위별로 탄력 저하나 처짐 정도에 따라 에너지 배분을 다르게 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있어요.
예를 들어 한쪽 턱선이 더 흐리거나 볼 처짐이 더 신경 쓰이는 경우에는 상담 후 그 부위를 조금 더 집중하는 식으로 계획을 잡기도 합니다.
채소걸
공감 백배에요!! 거울 보면 한쪽 얼굴이 조금 더 처져 보이는 느낌이라 상담할 때 그 부분을 먼저 말씀드렸어요 ㅎㅎ
제가 받은 곳에서는 얼굴 좌우 균형을 보면서 필요한 부위에 조금 더 신경 써서 시술할 수 있다고 설명해 주시더라고요. 아예 한쪽만 하기보다는 처짐이 있는 쪽에 맞춰 샷수를 조절하는 방식이었어요.
아무래도 얼굴은 좌우가 완전히 똑같은 사람이 거의 없다고 하니까, 상담할 때 평소 신경 쓰이는 쪽을 미리 말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진행해서 훨씬 안심이 됐어요.
잭라빈3점팡팡
한쪽만 처짐이 심하면 상태에 따라 시술 강도를 다르게 조절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가까운 병원 몇 군데 상담받아보고 얼굴 균형에 맞는 방법으로 결정해보세요.
안레몬
한쪽만 처짐이 심하다고 한쪽만 시술받기 보다는 처진 쪽 샷수를 늘리거나 출력 세기를 더 키워서 받습니다. 한쪽이 많이 처졌다고 해도 양쪽을 전부 시술 받아서 전체적인 피부 탄력을 올려주는게 앞으로의 피부 관리에 더 좋습니다
원희
한쪽 처짐이 심하면 그 부위에 샷수나 강도를 더 집중할 수 있지만, 한쪽만 따로 받기보다 좌우 비대칭 정도에 따라 한쪽을 더 강하게 보완할지, 양쪽을 균형 있게 맞출지를 정하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