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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glio insultare~ Voglio parlare male~

Sembra che sia così, la psicologia umana...

Ma è come sputare il bacio sulla mia faccia~

Haha, sono nervoso~ Non posso fidarmi di nessuno.

Non riesco a scrivere il testo~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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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o9
  • Utente Anonimo10
    익명이니 여기다 순화해서 욕쓰세요..
    순화한 것은 봐주시겠지용
  • Utente Anonimo9
    고민이 많은 요즘인데 괜히 ..남탓하고 싶어요 ㅠ
  • Utente Anonimo8
    아 속병생기셔요 익명인데 그냥 털어놓으시지요
    빨리 잊기 바래요
  • Utente Anonimo7
    여기는 아무도 모를거예요 속상한 일이 있으신가봐요
  • Utente Anonimo6
    모르는데다 쏟아내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모두다 익명처리해서요 ㅋ
  • Utente Anonimo5
    하셔도  되요   안보이는것에  나라님도  욕하는데   뭐 어때서요  ^^ 속  끓아지  마세요 
  • Utente Anonimo4
    그러다 홧병 생겨요. 정작 저도 침뱉기 못하는 1인이지만 ㅎ 스트레스 어케든 푸세요!
  • Utente Anonimo2
    ㅎㅎㅎ
    귀엽게 소심하세요~~~
    착한 님 넘넘 귀여우세요~
    Utente Anonimo3
    scrittore
    ㅋㅋㅋㅋㅋ  남헌담은 안좋은거지만~ 
     가끔 하고나면 속이 후련하고~ 잊어버리게 되니
     그또한 좋은거 같아요 
  • Utente Anonimo1
    내 얼굴에 침뱉기 같아 입을 닫아버렸더니 마음의 병이 나도 모르게 생기더라구요. 익명이니까 시원하게 털어놓으시고 조금이라도 편안해지길 바랍니다.
    Utente Anonimo3
    scrittore
     그러고 싶은데.. 캐시닥은 익명으로 적어도,, 언제 다시
     닉네임이 보일지 불안하서 말못하겠어요 ㅎㅎ
    Utente Anonimo7
    헉 의심이 많으신가봐요 설마 그럴리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