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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coupon che il fratello minore con cui lavoravo e pensavo fosse amico ha scaduto?

Grazie a mio fratello minore, che pensavo fosse amico, per avermi dato lavoro.

 

Mi hanno dato un buono Pappa da 50.000 won per mangiare con la famiglia.

 

Li ho conservati bene e, dato che è il compleanno del mio figlio maggiore, ho comprato una torta e del pane in base all'importo del coupon.

 

Sto cercando di fare un calcolo, si tratta di un coupon che è stato utilizzato.

 

E in quel momento mi sono sentita così imbarazzata che ho chiamato dicendo "Un attimo, per favore".

 

Allora questo ragazzino... Ah sì? L'ha usato? E si è fatto gli affari suoi...

 

È brutto pensare che ci siano spese impreviste, e questo mi fa sentire davvero male.

 

Una volta ero il fratellino che ti vedevo ogni settimana, ma davvero mi fai perdere la pazien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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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o21
  • Utente Anonimo1
    BEST
    저도 일같이 하는 동생인데 서로 일을 도와주거든요~ 내가 일도와주러 가면 그냥 식당에서 국밥같은걸로 점심 먹거나 그런 평범한 정도의 식사를 하는데 이 동생은 내 일만 하러오면 형~ 꽃등심사줘 이러네요... 매번 술도 얻어먹으려하고.. 그래서 저도 손절했어요.. 하도 이중적이라서... 
  • Utente Anonimo1
    비슷한 일을 겪는 사람이 많네요 ㅋㅋ~
    그런 사람은 계속 그러던데... 그냥 잘해줄 필요가 없으실 듯..
  • Utente Anonimo7
    어머 사과도 안하고 나몰라라 한다고요?
    인간 관계 정리가 시급하군요
    다시는 만나지 말기를 ㅠ
  • Utente Anonimo6
    황당하셨겠어요
    미안하다고 다른쿠폰
    선물주면 좋을텐데
    인성이 아쉽네요 ㅜ
  • Utente Anonimo5
    정말 당황스럽고 기분이 나빴을것 같네요
  • Utente Anonimo14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까먹을 수도 있는데 쓴 거를 대처가 참... 그러네요 그쵸 
  • Utente Anonimo12
    오엥? 무슨 그런 일이 있나요
    정말 황당하셨겠어요
  • Utente Anonimo9
    기본적인 예의가 없으신 분이시네요. 
    본인이 잘못줬다고 생각하면 다시 구매해서 주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 Utente Anonimo8
    그러네요 
    어쩌면 이런 선물을 그때그순간에 넘
    황당 했겠어요
    에~라
    그러면 그래나하고
    다시 하나구매서
    줄께 해야죠
    내가 몰라서 하고 
  • Utente Anonimo4
    다른거 준다고는 안하고 나몰라라?
    완전 욕나오네요
  • Utente Anonimo3
    충분히 기분이 나쁠만 하네요
    다 내마음 같지가 않네요
    
  • Utente Anonimo2
    에구구 이런 황당한 일이😱😱
    너무 실망이 크셨겠네요
  • Utente Anonimo26
    저도 아주 예전에 그런적 있어요. 직장 동료가 연극 보라면서 표 두장 줘서 언니랑 같이 보러갔는데
    세상에!!! 이미 사용한 표래요. 
    언니한테 어찌나 미안했던지..
    사용한 표를 왜 주냐고 따지니
    어.. 몰랐어요… 이 지랄.. 너무 짜증났어요.
  • Utente Anonimo25
    와  진짜 너무하네요 ㅜ
    속상하시겠어요 
    창피하기도 하고 배신감도 들고
    저도 한번 그런적있어서 그기분  어떤지  이해하네요ㅜ
  • Utente Anonimo24
    헐...사람 돌게만드넹
  • Utente Anonimo23
    동생도 착각을 했나뵈요 못된 마음으로 한행동이  아니니 이해해주세요
  • Utente Anonimo22
    헐~
    모르고 그런건 아닐까요
    날짜를 확인안해서~
  • Utente Anonimo21
    저런사람이였구나 이제서야 알게 되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시고 선을 그으셔요~~~사람 괜시리 실없게 만드네요 ㅠㅠㅠ 잊고 주말 잘보내세요
  • Utente Anonimo20
    안주는거만 못한 상황인거같네요 진짜 생각지 않던 지출도 생기고..아무렇지 않아히른 동생의 반응도ㅎㅎ 그냥 털어버리세요ㅜ
  • Utente Anonimo19
     어 그래요? 써버렸나? 나몰라라? 알면서
     준거같네요  참 이래서 사람은 잘해줄 이유가 
     없는것 같아요 
     꾸준히 내 옆에 있는 사람이 내사람이란 말이
     생각이 나네요 
  • Utente Anonimo18
    아이쿠야!!!
    기한만료인 쿠폰을 의도해서 주지는 않았을텐더...
    황당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