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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 la pelle piuttosto sottile. Quale sarebbe la scelta migliore, Onda o Oligio?

Mi è stato sconsigliato il trattamento Ultherapy perché ho le guance e la pelle sottili.

Sto cercando di decidere tra Oligio e Onda.

 

Si dice che Onda sia efficace per eliminare il doppio mento o il grasso del viso.

Ho sentito dire che Oligio è ottimo per l'elasticità e per i pori.

Non so quale sia il migliore per le persone con la pelle sottile lol

 

Per chi di voi ha la pelle sottile, che tipo di trattamento avete ricev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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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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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
    피부 타입에 따른 시술 선택이 인상적입니다.
    후기를 통해 신뢰가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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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볼살이 없고 피부가 얇은 편이라면 울쎄라보다는 고주파(RF)나 마이크로웨이브(극초단파) 계열이 훨씬 안전한 선택입니다. 
    울쎄라는 지방을 수축/제거하여 볼패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올리지오와 온다 중에서 고민 중이시라면, 피부의 탄력/쫀쫀함이 주 목적이라면 올리지오를, 이중턱 정리/타이트닝이 목적이라면 온다가 낫다고 합니다.
  • 모르는개산책
    저는 얼굴 얇은데 올리지오 받고 탄력 잡히는 거 확실히 느꼈어요 ㅎㅎ 모공도 같이 개선되는 느낌이라 피부 얇은 사람한테 맞는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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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피부가 얇으면 열 자극 정도와 조사 깊이 주의해서 시술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너무 깊은 에너지를 주입하는 리프팅 보다는 써마지 추천드려요. 써마지는 고주파 에너지를 일정하게 전달해주고 진피층 내 콜라겐 재생 촉진시키는거라 피부가 얇은분들도 안정적으로 리프팅 효과 있고 표면 자극이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어요. 열 균형이 가장 안정적이고 리프팅 효과도 오래가는 써마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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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리
    피부 얇으면 온다보다 올리지오가 낫다고 하더라고요! 온다는 살 있는 분들한테 더 잘 맞는 느낌이고 탄력 모공은 올리지오가 확실한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