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 non fumatrice, davvero detesto il fumo di sigaretta.
Soprattutto, spero davvero che non fumino per strada.
5
0
commento20
아침햇살77
백해 무익 흡연
간접 살인이군요
은하수
맞아요 길가다가 담배연기 오면 막 뛰어가서 앞질러야되요
숨쉬기 힘들더라구요
상처를 줘도 받지않는 법.
길에선 안피웠음 좋겠다는 의견에 동감이에요.
개인 선택이라지만 냄새는 너무 싫어요.
반딧불초롱
담배와 단절한지 어언 오랜세월~
건강에도 안 좋은걸 왜 자꾸 피루시나 ㅎ
천하무적
길거리 지나다가 담배 물고 가는 넘
보면 한대 갈겨주고 싶을때가 있다
깐데또까
코염증도 있네요...
담새 냄새 넘 싫어요
피는 사람들은 그런거 모르겠죠;;;;
bi
간접흡연도 안좋네요
간접흡연도 조심해야겠네요
괜찮아
scrittore
간접 흡연도 피할 수 있으면
건강을 위해서 무조건 조심하고 피해야 해요
샤이너스
너무 싫어요 담배
최악이몌요
괜찮아
scrittore
담배는 정말 백해무익한 것 같아요
안 피는 사람들한테도 해로우니 정말 최악이네요
초코빵쟁이
진짜 길에서 진짜!!ㅠㅠ너무 싫어요.
계속 따라가면서 맡아야하고,
길에 서서 피운다해도 바람타고 그 부근 2ㅡ3미터 이내는 자욱하고..숨 멈추고 지나가고..
근데 그런 사람 너무 많아서 걸음걸음마다 담배피는 사람들이고..ㅠㅠ
건물이 금연이니 죄다 나와서 피니까 길을 못걷겠어요.ㅠ
괜찮아
scrittore
제일 싫어하는 것 중 하나네요
숨 참고 걷는 것도 한계가 있지 너무 괴로워요
지영도영
저도 정말 담배냄새 넘 싫어요
담배피고 엘베 바로타는사람 있는데 조금 있다가 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