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실수를 반복하면서 자책이 심해져 상담을 시작했습니다. 자기 비난의 악순환을 끊기 위한 사고 훈련을 배우며 조금씩 마인드셋을 바꾸고 있고, 지금은 실수 자체보다 그 이후를 더 긍정적으로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