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때문에 항시 조심하는편인 나에게도 2박3일동안 서울로 강화도로 혼자 운전해서 다녀온이후 허리통증으로 지금까지 고생하고 있다. 급성통증이 와서 자고 나니 일어날수도 앉지도 허리구부리지도 못하는 상태가 되버려 야간진료하는 집가까운 한의원을 찾던중 후기도 좋아 바로방문진료. 직원분들 젤루다 친절하셨고 원장님 실력있으시네. 바로 변화가 온거보니 왠만한병원 안가본데 없고 도수.추나.체외충격파.암튼 다 30년전부터 안해본거 없을정도 인데 하루하루 좋아짐을 느낌. 절룩거리다가 보름만에 잔걸음으로 뛰는 정도로 호전되고 있어. 아주 좋음
이은*25.11.04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