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학교때부터 다닐정도로 오래된 병원이고 저희 가족 모두 허리가 아프거나 몸이 허하면 계속 방문하고 있는 병원이에요 의사선생님 진료에서 과잉 진료 없고 간호사 선생님들도 다들 친절하게 진료해주셔서 진료에 대한 불만은 없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도수치료 같은걸 해주시는데 너무 잘해주셔서 허리 아픈게 괜찮아지는거 같아요 병원비용도 괜찮아서 계속 다닐만한 병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 병원이 계속 운영되어서 저희 부모님 허리나 다리 아플때마다 다닐수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여기서 나중에는 한약도 한 첩 지어 먹으려고 합니다. 괜찮을지 궁금하네요
Mi***im25.12.08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