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가 뻐근하고 팔을 들 때마다 찌릿한 통증이 있어서 한의원에서 추나치료를 받았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 원장님이 어깨 움직임을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어디가 문제인지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안심이 됐어요. 단순히 아픈 부위만 보는 게 아니라 목과 등까지 함께 체크해 주시더라고요. 추나치료는 생각보다 과하게 아프지 않았고, 굳어 있던 관절과 근육을 정교하게 풀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치료 직후에는 어깨가 한결 가벼워졌고, 팔을 올릴 때 걸리던 느낌도 많이 줄어들었어요. 몇 차례 꾸준히 받으니 밤에 돌아누울 때 느껴지던 통증도 완화됐습니다.
슈봉**26.02.20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