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아이가 소변볼때 붓고 발적이있고 아프다해서 갔어요.민감한부분이라 사진촬영은안되구요 ㅎㅎㅎ의사선생님 나이있으신데 무던하시고 간호사분들도 친절하셨어요.소변검사하고 처방해준 약 먹고하니 몇일정도 지나니 바로 낫더라구요.원래는 다른 동네 병원다니는데 집가까운곳중에 후기며 지인이 다녀오고 추천해주셔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주차,시설부분에서 가장 괜찮은것 같아 방문했고 밑에 약국이 바로 있어서. 동선부분에서도 좋았습니다. 남자아이라 포경수술도 계속물어보아서 내년 겨울방학때 시켜주어야할것같은데 여기서 하면 될것같아요.추천합니다
M*26.02.06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