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다닌지 12년도 넘었는데 항상 차분하시고 한결 같으시네요. 원장님(의사쌤) 핵 친절하시고 진료도 차근차근 잘 봐주세요. 그리고 간호사 쌤 두분 계시던데 두분 다 항상 웃고 계셔서 두분 뵈면 힐링을 받습니다. 또 한가지 장점은 사자성어 라든지 오늘의 명언 또는 성인분들의 말씀 듵을 꼭! 필체로 작성 하셔서 누구나 다 잘 볼수 있도록 <a hospital reception desk> 병원 접수처 근처에 항상 첨부 해놓으시더라고요^^ 전 아주 큰 감동과 마음 다짐을 다시 잡게 되었습니딘. 원장님~~~건겅하시고 오래오래 계셔 주실거죠?
ki***** 224.05.21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