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자주 방문하던 병원인데 갈때마다 느끼는점이원장님 얼굴만봐도 아픈곳이 없어지는듯합니다 어찌나 친절하시고 자상하게 돌봐 주시는지 너무 감사해서 일반 진료는 거의 명동메디칼을 이용하는편입니다 늘 밝은 얼굴로 어서오세요. 하시는 모습이 아파서 가는. 환자의 마음을 달래주시는것 같아 자주 방문합니다 과잉 진료 안하시고 아픈곳을 꼭집어 주시는 좋은 원장님 저의 주치의십니다 저는 오늘 혈압약만 타러갔지만 감기 걸렸을때도한번 방문이면 끝입니다
건강**26.03.17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