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실장으로 근무하고 있어서 1년전 흔들리는 이가 있어 인플란트를 하러 갔어요. 병원문을 열고 들어가니 환하게 웃는 간호사분들이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니까 두렵고 떨렸던 맘이 조금은 사라지고 안심이 되었어요 근데 원장님께서 진료하시는데 편하게 대해주시고 또 제 잇몸이 튼튼해서인지 당일에 이를 뽑으시고 뼈이식까지 (피가 많이 안나온다며) 끝내시고 나사까지 ~ 정말 진행이 너무나도 빨랐어요. 다른 사람들은 아프고 힘들고 기간도 오래 걸리고 한다고 들었는데 정말 다행히도 저는 두달후 방문해 임시 임플란트를 끼웠다가 바로 2주후 정식으로 마무리해서 지금 1년 지났는데 불편함없이 잘 쓰고 있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김경*26.03.111번째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