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건치과의원 갔는데 처음에는 조금 무서웠어요. 근데 선생님이 부드럽게 말해주시고 하나하나 설명해줘서 점점 안 무서워졌어요. 치료할 때도 아프지 않게 해주려고 계속 신경 써주는 게 느껴졌어요. 간호사 선생님들도 계속 괜찮냐고 물어봐주고 칭찬도 해줘서 기분이 좋았어요. 그러나 진료 할때 좀 아프긴 했어요 그래도 병원 안도 밝고 깨끗해서 덜 무서운 느낌이었어요. 치료 끝나고 나서 잘했다고 해줘서 뿌듯했어요. 다음에 또 가도 괜찮을 것 같아요.하지만 치과 가긴 무서워서 양치도 잘하고 자기 전 양치를 무조건 해야겠어요 다음에 또 치료 받을일 없게 할게요
이 ***26.03.211번째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