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 전, 아주 오래 전에 방문했긴 하였지만, 자궁경부암 예방주사 맞으러 갔을 때 진료시간 막바지에 갔다고 일부로 손으로 팔을 꼬집어서 아주 아프게 주사를 놨던 간호사가 기억에 남아 아직도 화가 납니다.. 주사 맞고 며칠을 고생 했어요… 그 뒤로는 다시는 가지 않았고 아직도 그 간호사들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일도 있을수가 있구나.. 그때는 따지지도 못하고 당했지만 그 때의 경험으로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처럼 이런 일이 생기신다면 전화라도 하셔서 따지고 원장한테도 얘기하고 하시길 바라요…
정*주25.01.12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