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선생님께서 환자의 상태호소를 듣지않으려 하십니다. 접수데스크에서 이미 했다고 해서 아주 환자의 감정을 건드릴만큼의 거부 의사를 표하십니다 저만이 아니라 많은 환자들의 의견을 말씀드리는것입니다.. 환자늘 고쳐주시는분이 의사이시니까 모든 환자들이 직접 말씀드리고 싶어하는데 말입니다. 정말 기분이 너무 나빠서 병원을 바꿔버렸습니다 이런분들이 꽤나 있으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험을 하신분을 제가 들은것만도 5분이나 됩니다.
me*****ok26.01.20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