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집 방문 후 아이가 갑자기 구토를 반복해 여기 병원을 가자고해서 다녀왔습니다. 단순 배탈인 줄 알았지만 계속 토해 걱정이 컸어요. 의료진이 체온과 탈수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고 필요한 검사를 진행해주셨고, 혹시나 장염이 아닐까 걱정을했는데 아니라고 하셨고 큰 이상은 없다는 설명을 들어 안심했습니다. 수액과 약 처방 후 아이 상태가 점차 안정됐고, 친절한 안내 덕분에 부모로서 마음이 많이 놓였습니다. 수액도 아프지않게 놓아주셔서 아이가 울긴했지만 하고나서 아프지않았다고 하네요 빠르게 진료받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도 방문하겠습니다
슈봉**26.03.05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