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치과갈 때마다 겁많은 아이때문에 전쟁이었는데 이곳 치과에서 난생 처음 수월하게 진료했서요. 의사선생님이 아이 치료하시는 능수능란함이 정말 탁월하시네요. 의자부터가 남달랐는지 편안함을 느끼고 원장님의 자상한 치료가 아이가 웬일로 치료에 협조적으로 나오더군요. 인사도 잘하고 집에 갈때는 다음에는 더 잘 참을 수 있다고 호언장담까지 하더라구요. 시설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장난감들이 구비되어 대기시간이 지루하지 않게 꾸며져 있었고 교통도 편해서 다니기 좋아요. 적극 추천합니다.
조희*24.04.201번째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