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40대인데 어렸을때 초등학교에서 치아 검사 해주는게 있었는데 그때마다 매번 치아교정을 할 필요가 있다라고 하더라구요. 이유인즉 치아는 고른데 치아와 치아 사이가 벌어졌었거든요. 옛날말에 치아 사이가 벌어져 있으면 복 달아난다고들 하잖아요. 어렸을때 했어야했는데 부모님께서 생활이 어려우셔서 그땐 꿈도 못꾸다가 성인이 되고 일하면서 월급을 받기 시작하면서 돈을 모아서 교정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데 초반에 엄청 고생하고 교정이라는걸 커서 하니 오래 걸리더라구요. 가격도 생각보다 많이 비싸기도 했구요. 주위에서 교정한다고하면 좀 말리고 싶을정도에요. 보기엔 좋다라는 점 한가지는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