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전에 낙상사고로 발목 부분 골절로 인해 방문해서 치료를 받았던 기억이.... 꽤나 많은 환자로 북적여서 놀랐던 적이 있었는데 이제느 손목이 시큰거리는 증상이 있어서 다시 방문을 해야하나 고민중... 당시에 친젏했던 의료진이 지금도 그대로인지는 모르지만 접근성이 편리한 곳에 위치해 있는 것도 진료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그로인해 가족들이 탈이나면 쉽게 찾아가는 곳이 되었네요. 인터넷상에서 살짝 검색해 본 결과 손목 터널 증후군과 아주 흡사한 증상인데 많은시간을 휴대폰과 컴퓨터 게임에 빠진 결과물인 것 같네요. 암튼 빠른시간내에 방문해서 치료를 받아보겠습니다.
용기*25.12.121번째 방문

